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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일진?웃기고있네왜그러고살아진짜★★

아제발;; |2012.06.23 15:47
조회 639 |추천 7

나님 16살 여자임 오늘 재수 터지는 일 당하고 와서글 써적 써적하겠음

 

오늘 파리바게트를 가서 남자친구 생일이라서 케익 시트를 사려고 했음

 

그래서 친구랑 파리바게트를 가서 초코시트를 할까 치즈시트를 할까 고르고 있었음.

 

근데 초딩..음...한 8~10명?이 들어와서 케익을 고르더라고요..

 

친구한테 '야이년아 니 생일인데 니가 골라 니들 다 꺼져봐 오늘 니들 생일이냐 미친것들아'

 

이렇게 말하는거임..아니.....좀 싸가지? 없게 말하는거임...솔직히 저기까진 괜찮았음..

 

왜냐면 초딩들이 욕할수도 있고.. 좀 싸가지 없게 대할수도 있으니까요

 

아니 근데 대체 왜...

 

이짓꺼리를

 

그 욕하던 아이가 돌아다니다가 막 생 으로 파는 (포장이 안되있는것들)을 만지면서 조금씩

 

떼어서 먹는거임...

 

그래서 그 아줌마가

 

'어어- 학생 그거 뜯으면 안되 뜯어먹으면 돈으로 물어내야되~'

 

나긋나긋하고 착하게 말하셨음 근데 초딩은 띠꺼운 표정하면서

 

'아..시ㅂ..좀 띠어먹었다고 ㅈㄹ한다...; 아 사면 되잖아요 왜 지랄이야 시ㅂ..'

 

이런식으로 욕을 퍼붓는거임..근데 거기 아줌마는 초딩들이기도 하고 손님이니까 나긋나긋하게

 

말해줬음 다시

 

'아니~그렇다구~아줌마가 이번엔 봐줄테니까 그러면 안되~'

 

'아이 씨ㅂ좀 먹으면 안되나 ㅋ 아줌마 산다니까요?제가 그지처럼 보이세요?아오 시ㅂ'

 

'학생~가게에서 욕하면 안되~거기 학생들~ 케이크 골랐어?'

 

'아 조카띠껍다;; 야 여기서 사지마 사지마'

 

간댕이가 부엇나봄 진심;; 아 내가 다 짜증날 지경이었음

 

그 아이가 꼴에 일진놀이 한다고 틴트 꺼내면서 '야 조카 이쁘지'이러면서 나가는데

 

정말..; 꼴불견이었음 근데 ㅠㅠ되게 죄송한게..그 싸움을 말리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참 죄송함..그때 한마디 했으면 찍소리 않고 나갔을텐데 그것도 못한

 

내가 참 죄송했음...진짜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음.. 아줌마가 한숨을 쉬시면서

 

다른 아줌마와 교대를 하시고 안에 주방에 들어가시는듯 했음

 

참 안쓰러웠음;; 초딩들 좀 제대로 살았으면 좋겠음

 

 

 

 

 

 

 

 

 

 

 

 

 

 

 

 

 

 

 

 

 

 

 

 

 

 

부천역앞에에 사는 니년들^^밖에서 니들 부모님이 보고있던데 창피하지도 않았니?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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