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쿨한척하고 널 덜좋아하는척하면 니가 항상 나한테 애교부려주고 더 날좋아해주는게, 매달려주는게너무좋았어. 그때마다 사랑받고있다고느꼈어 진짜 잘못된거 알면서도 계속 그랬나봐나 진짜미련하다 끝끝내 넌 떠났어.......미안해 진짜 이번엔 다시하면 잘할수있는데...... 이제우린 그럴수없는건가봐내가 그때 화내지않았다면 너랑 헤어지지않았을까? 내가 그때 그냥 잠자고있었더라면 너랑 헤어진 밤이 아니라 같이이불덮고 누워서 얼굴보고 얘기하는 사랑스런 밤을 보내고있었을까? 진짜너무힘들다 돌아와달라고 백번천번도 말하고싶은데 너무 잡고싶은데 울면서 매달리고싶은데 이별을 말하는 니가 너무 확고해서 그러지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