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나 전편 댓글 보고 깜짝 놀람., 나 이렇게 인기 많아짐?![]()
고백도 받음![]()
근데 이어지는 링크가 한계가 있네요 ㅠㅠ
슬픔을 가다듬고 링크를 남김
http://pann.nate.com/talk/316022572 1편이에요 !
아 그리고 재가 맞춤법 많이 틀려요 월레 고치는 성격도 아니거니와.,
그냥 죄송해요 거슬리시면 책 을 가로로 읽듯 빨리 읽으세요 그럼 눈에 안잘보일꺼에요 !
고치려고 많이 노력중이에요. 잘못된 습관중 하나 임ㅠ
(많이 틀린다고 저 버리실꺼에요?)![]()
아 그리고 나님 방금전에 무당이이궁금하십니까? 라는 톡 글을 읽고왔어요 ㅠ
오늘은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요
그글을 읽고 많은걸 느끼고 왔어요 !
오늘은 처음 귀신 목소리 들었던 이야기와 저의 옛날 이야기 몇가지 적어볼깨요 ㅎ
재가 처음으로 귀신 목소리가 듣던 때는 유치원 때에요.,
고양이 보기 전이에요.,
저란 남자는 솔직히 말하면 개미하나 못죽여요 .,
못죽인다기 보단 지켜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엄청 강했어요.,
그래서 애들이 개미집에 물부을라하면 막 싸워서 개미 지켜주고 그렇게 살았어요.,
사람? 처본적 없어요 솔직히 집안이 통뼈에 몸이 전투적이라
힘이 있어서 못치겠어요 ., 그래서 저는 유별난 놈이에요. 그래서 영기 같은것도 많이 보이고
생명의 아픔 슬픔 고통 을 다아나봐요.,
그래요 나님 어떨때는 귀신때문에 울때도 있어요 너무 맘이 아파서요,
그귀신도 한때는 우리와 같은 사람이였고 지금은 무슨 사연으로 인해 떠돌고 있는 존재 잖아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귀신의 한이 느껴질때가 있어요 재가 허락 할때는요.,
접신 빙의 같은 개념이 아니라 이해하려고 받아주는거에요.,
그럼 어느정도 위로가 됬는지 저를 따라다니기도 해요 그렇게 따라다니는 귀신분들도
상당히 많데요 저는 저한태 있는 분들은 잘 안보이더라고요.,ㅠㅠ
그런데 저한태 무언가 알려주는건 잘 알려주세요 위험이나 아니면 재물 이런것들 있잖아요.,
부족하면 채워주시고 위험하면 알려주시고 잡귀가 다가와도 처내주시고.,
그러시다 떠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아니 다른곳으로 꼭 은혜를 값아서 가시는 거 와 같이
그냥 떠나시는 분들이요., 어떨때 보면 사람보다 귀신 분들이 더 진솔하시고 더욱 깨끗하세요
다만 한이 많이 낀 분들은 안타까울뿐이에요 얼마나 고통과 한이 많으면 모르는 사람까지 괴롭히니까요.,
아무튼 잊고 있던 마음과 생각과 기억들이 하나둘씩 깨어난 기분이에요 글을통해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저 스스로 .,
거부도 했었고 원망도 했으며 감사도 했어요 이런 능력에
누군가는 지킬수도 있다는 능력에요 ㅎ
여러분들은 이런 이야기 싫어 하시죠? 그럼 바로 넘어갈깨요
이번에는 짧은 내용이에요 유치원때라 주의 상황 이 어떤지도 잘 기억이 안나요 ㅎㅎ
시작할깨요 !
나님은 위로 누나 한명과 부모님이 계심.,
그래서 나님은 부모님은 두분다 일하고 누나는 친구들과 놀았기 때문에
나이차 가 쫌 커요 ![]()
그래서 누나는 늘 나가 놀고 유치원 도 그때당시는 엄청 좋지 않았어요 많지도 않았고용
그래서 나님은 늘 혼자 노는 습관이 많았어요.,
그리고 그덕분에 우울증도 많이 시달렸지만.,
나님은 어렸을떄 어둠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아마 한이 계속 쌓여서 그런거라 생각은 해요.,
고독한 혼자만의 시간이였으니까요.,
그래서 늘 혼자 방에 문닫고 불끄고 자동차 가지고 놀았어요.,
그래서 부모님들이 들어오시고 방 열면 깜짝 놀라고 했어요
그날도 그렇게 부모님이 나가고 누나도 잠깐만 나갔다 올깨 금방올깨 하면서 친구들 만나러 갔어요.,
그래서 그날도 방에 불끄고 어두컴컴한 곳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어요 혼자 상황극도 하면서.,
(재가 베스트 드라이브 가정하면서 달리는 상상이요
)
아무튼 그렇게 엄청 재미있게 놀았어요.,
근데 갑자기
파다다다다다닥
파다다다다다닥
이런소리가 들렸던거 같아요
꼭 새가 날개 휘둘르는 소리요.,
그때는 공포란 그자체가 없어요
아기잖아요 .
공포란 커가면서 생기는거에요 애기때는 공포가 뭔지 몰라요
아무튼 그런 소리에도 저는 신경 안쓰고 자동차에 심취해서 가지고 놀았죠.,
근데 그소리가 점점더 빨리 지더니 재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엄청 아프고 소리가 점점더 커지고 빨리지다가 갑자기
뚝,
멈춘거에요.,
그래서 아.. 놀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자동차를 땋 잡았는데..
오른쪽 귀에서 ..
"지금..뭐해..?"
란 소리가 들렸고 나님은..
"놀아"
라고 대답했음..
그리고 나서 나님 이상하다 깨달음..
그래서 방문을 열고 나와서 현관을 봄 잠겨있었음.,
그리고 집안 곳곳 방문을 다열어봄 근데 아무도 없었슴.,
그래서 나님 거실에 주저 앉아 펑펑 울었슴.,
무서워서 우는게 아니라 누가 왔다 다시 혼자가 된기분에 엄청 슬퍼서
펑펑 울었던거 같슴., 그리고 울다 지쳐 잠들었다 깨보니 누나가 무릎베개로 나 베개 해준걸로 기억함
많이 미안했나봄 누나가 혼나기도 무섭고.,
나님은 어렸을때 부터 그런지 철이 빨리 들었슴.,
그래서 늘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슴., 그리고 나님은 사춘기가 없었슴.,
아무튼 ! 나님은 그거에 감사함 !!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재미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다만 !
읽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글 쓰고 감니다 !
댓글 또 많이 달아 주실꺼죠? 저 티비보다 스마트폰 으로 확인했더니 댓글 14개라 글쓰러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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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ㄹ....ㅡ...ㅇ.....ㅎ.....못...하겠슴.., 손이 없어질꺼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