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여러분들 톡을즐겨보는 20대초반의 흔남입니다ㅎㅎ
제가 음슴체도 못하겟고...판도 자주보는편은 아니라서..잘쓸지 의문입니다!
하지만 시작하겟습니다!
얼마전 부산쪽 아울렛에서 행사알바를 하고있엇습니다.너무 힘들고 지쳐있엇습니다.
근데 교복입은 한 여자분이 오시더군요 정말 귀여웟습니다.그래서 말도 걸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바빠져 그분이 가신걸 몰랐습니다.그게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하고 속으로 삭히려 해도.
그게 잘안되고 너무 다시 보고싶습니다..그생각을 가진지 5일정도 되던날 제가 아울렛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고있는데 그분은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며 저에게 인사를 하더군요.너무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앞뒤로 너무 사람이 많아.그분을 재빠르게 쫓아가지를 못했습니다.정말 다시 만나면 이름이라도 묻고싶엇습니다..고등학생3학년이라더군요..잘못된건 아닐까라고 많이생각했습니다..하지만 첫눈에 반한다는것이 이런거라고 느끼게 되었고 그분을 다시만나 얘기해보고싶습니다..
성씨는
신씨라고 들었구요 디자인공부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다시 보고싶습니다 진심으로.톡커여러분 한번씩만 추천눌러주시고 해서 그사람도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분이 보신다면 댓글하나 남겨주셧으면 좋겟습니다..저의 넋두리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