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한 애니메이션을 보면...
재미난 공식이 있어요!
스토리? 캐릭터? 스케일?
제가 발견한건 이런 흔한 것들이 아니라구요!
바로....주인공들이 단체로 나온다는 점이에요!
이른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슈렉 포에버>에서 보면,
슈렉, 동키, 장화신은 고양이가 나오죠~
귀요미의 상징이었던 고양이의....
충격적이었던 D라인ㅋ
티격태격하면서도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완벽한 호흡 !!!
더이상 이 아이들을 보지 못한다는 거에
아쉬워했었죠^^
이번에 개봉한 <마다가스카3>에는
사자 알렉스, 얼룩말 마티, 기린 멜먼, 하마 글로리아 4인방이 있죠!
이들을 위한 특별 포스터도 있더라구요~
기린 어쩔...ㅋ
얼룩말이 아프로 가발 뒤집어쓰고
괴상한 노래 부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아프로~ 서커스~ 아프로~ 서커스~!"
그런데 다른 애들도 아프로 머리를 뙇!!!!
역시 <마다가스카3>의 4인방ㅋ
이번 7월에 새로 개봉하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에도
그 공식이 적용되어 있더라구요~
여자아이 뒤에 서있는 요괴 3인방ㅋ
포스터 카피에 있는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그들'이
이 요괴들입니다^^
"고뤠~?" 이와
"마음만은 턱별시데이~" 카와
"아...까먹었다" 마메!
각 캐릭터를 설명해주는 문구가 귀엽지 않나요?
밭에서 먹을거 몰래 가져오고, 여기저기 사고치고...사고뭉치여서
까칠한 도시소녀 모모에게 구박받기도 하지만~
알게 모르게 모모를 도와주는 착한 요괴들!
귀여움 작렬 >_<ㅋㅋㅋ
이렇게 보면, 흥행애니의 법칙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공감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