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제전 윔블던 테니스 경기가 드디어 6월 25일 부터 대 장전의 막이 오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 출전 하는 선수가 없지만,
최근 중국과 일본등 아시아 선수들의 실력이 일취 월장 하여 Lady Single에서는 중국의 경우 우승까지 노려 볼 수 있습니다.
Lady's Single 에서는 누가 우승을 할지 알 수 없는 혼전이 되리라 예상 되며,
Men's Single 에서는 2011년 부터 시작된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의 삼파전이 예상 됩니다.
올해는 최근 승승장구 하고 있는 조코비치가 우승을 할 것인지..
프랑스 오픈의 상승세를 탄 나달에게 우승이 갈 것인지....
지금은 힘이 약간 부치는 듯 하지만, 아직도 두명에게 KO 펀치를 날릴 힘이 있는 지존 페더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것인지 ..
무척 궁금해 지네요.
매년 결승전에 비가 내려 경기 도중 중단을 맞는 사태 발생으로 인해 CENTRE COURT를 돔 구장으로 만든 영국 테니스 협회의 정성이 깃든 전통의 메이저 테니스 대회.... 윔블던.....
이제 그 서막이 올라 갑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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