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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 후기

지하철 편돌이 |2012.06.25 11:59
조회 3,735 |추천 1

안녕 하세염 ~

저도 톡이라는걸 써보네염!

제 소개부터 하자면 서울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일하고있는 23세 편돌이입니다.

 

톡에 많은 사람들이 알바 후기 투척하시길래 저도 한번 투척해봅니다.

그럼 지금까지 톡을 한번도 써보지 않은 관계로 음슴체 ㄱㄱ~

 

내가 일하고 있는곳은 서울에 있는 지하철 안에있는 편의점임

 

근데 많이 바빠서 인지(24시간도 아닌데 하루에 한 매출 300은 뽑는듯;;) 마감은 포스하고 물류 따로함

난 남자이므로 물류함

 

우리 편의점은 하루에 물류가 2번옴

 

오후에 한번 마감직전에 한번

 

오후에는 공산품(음료수,과자,담배,문상 등) 그런거 오고

마감에는 유제품,FF 옴

 

근데 오후물류는 점장이 여자라고 검품만 시켜놓고 걍 내팽겨쳐놓고 가라함

그래서 내가 다함

 

이제 부터 내가 알바가서 하는일을 나열해보겠음

6시 출근해서 오후물류 정리시작

7시 반까지 냉장고 다채우고 유제품 개판되있는거 유통기한별로 맞추고 7시 반부터 좀쉬다가

7시 40분쯤 매대 닦고 쉬고 하다보면 10시쯤 물류옴

 

근데 조카 많이옴 유제품한 10박스 넘고 FF한 3박스정도?

근데 지하철안에 있는거라 12시까지 다해야 되는데 (12시에 샷다내리고 퇴근^^)

우리는 사무실이 ㅈㄴ 작아서 창고라고 하나더잇는데

거기 라면하고 술하고 보리음료같은거 다 짱 박혀있음

 

퇴근전 거기도 갔다와야해서 솔까 11시 반까지 물류정리다해야 댐 

그리고 포스 하는사람도 ㅈㄴ 자주 바껴서 점장이 나보고 알려주라그럼

뭐 3달째 이짓 하다보니 적응 되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는데 시급 4300임

 

근데 3달 되서 시급 300원 올려달라할라고 그러는데 말하면 점장 화낼려나?

흠 처음에 3달되도 올려준다고 안그랬는데.

 

 

 

 

리플하고 추천 많이 달리면 나중에는 사진투척하겟음

 

ㅅㄱ~~~~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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