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 톡올라갔어 이번에는 실시간에 대단해요 ![]()
고맙습니다 ![]()
전체 톡만 아니게 해주세요 딱 이정도만
감사홥니다!
안녕하세요 , 톡커님들
나오늘 하루종일 새볔부터 바빠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다 .
지금에서야 겨우겨우 정신을 가다듬고 글 써요![]()
바빠..
근데 전편에 댓글이 9분 남기셨더라고요 다들 나 업뎃 빨라서 좋다는데..![]()
오늘 늦게 올렸다고 댓글 안달고 그러기 있긔 없긔..?![]()
안달면 나정말 상처받아서 글 몇일간 중단 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댓글 팍팍 달기요.?
조회수 500명중 댓글 9분 달지만 그것에 감사하며 수시로 확인한답니다![]()
그러니까 댓글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
나님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으니까 쫌 강한거 써보겠슴.,
이건 귀신한태 홀린 사건 이자 기억인데.,
바로 들어가봐도 되게씀?
go시작함![]()
이건 나님의 스무살 그 꽃다운 청년 때 이야기임.
지금도 나아직 젊음!![]()
시작하겠슴.,
그래요 나님은 술을 좋아함.,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술을 먹고 서로간의 진솔한 이야기로 서로에 대한 감정에 솔직해 지는걸
좋아함 그래서 나님은 술 자리를 좋아함 가끔 힘들때는 혼자 자작하며 먹을때도 있지만.,
나님은 술자리를 좋아하는거임 ![]()
술 드실분 연락 주세요 나님 달려감
(서울남자에요)
아무튼 그날도 친구들 여럿이 같이 술을 펑펑 먹고 나님이 취끼가 머리까지 올라와서
완전 반 실신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애들을 뿌리치고 막차를 타기위해 전철역 으로 갈때임.,
다음날 주말이라는 행복함에 한잔 두잔 많이 먹었던 기억이 생각남.,
그렇게 나님 비틀 비틀 거리고 봉을 겨우겨우 잡으며 전철역에 도착했슴.,
역시 막차 시간때 구나 사람 많이 있겠네.. 술냄세 엄청 날탠데..,
이런 걱정을 하면서 나님 땅만 보면서 철봉을 잡고 겨우겨우 카드를 찍고 전철타는 데로 올라갔슴.,
그래서 앞을 땋!!
봤는데.., 오잉?![]()
뭐지... 사람들이 없는거잉..,
근데 나님 그때 좋아했슴.,
아 사람들 없구나 앉아서 편히 갈수 있겠다 이런생각을 한생각이남.,
그래서 나님 겨우겨우 비틀비틀 의자에 앉아 정신 차리자 이생각으로 가만히 전철을 기다림.,
그리고 그소리가 들려 왔슴..
"띠리리리리리링 "
"지금 전철이 들어오고 있으니 승객 여러분 깨서는 한걸은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소리가 들림과 동시에 나님 거기서 쓰러질꺼 같아서 전철 오는거 가만히 보다 겨우 타고 자리에
앉음. 그리고 나님 기절했나봄.,
그리고 나님 정신을 땋!! 차려보니.,
문이 열리는거임., 그래서 어딘지도 모르겠고 정신없이 내림.,
그곳이 00역 이였슴.,
지하철 자살율 손가락 안에 드는 역이에요 ![]()
그래서나님 정신을 가다듬고 여기서 택시 를 타고 집에 가야하나
아씨 그냥 택시타고 갈껄.., 막차라 차가 없을탠데 이러면서 술이 조금 깬 상태였슴.,
근데 생각을 마치고 주의를 둘러보는데.,
저끝에서 전철 끝에서 부터
"뚝..뚝"
거리면서 전구가 꺼지는거임..,
헐...뭐지.,
이생각으로 뭔지몰라 무서워가지고 사람있어요 라고 큰소리로 외쳤지만 ..,
별 소용이없었슴.,
지금 생각해보며 정말 이상한게 한둘이 아님.,
막차 시간때라 해봤자., 12시 넘는 시간임.,
근데 전철 밖에 자동차 소리 건물소리 사람소리 하나 안들림 새소리 조차도 안들렸고.,
오로지 들리는건 철 과 철이 부딧치는 아니 긁히는 소리라 생각하는데 맞다고 봄.,
그것을 봐버렸으니까요,
그렇슴., 나님..
불이 다꺼지고 어떻게 하지 나가볼까 이생각을 함.,
근데 갑자기 또 들리기 시작한거임 그소리가..
"띠리리리리리링 "
"지금 전철이 들어오고 있으니 승객 여러분 깨서는 한걸은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나님 순간 온몸에 전율이 쫙 돋음., 이거 홀린거 같다
그생각을 하면서 정신 똑바로 차려짐.,
그래서 전철이 오는것을 멍하니 봤는데.,
전철 이 내앞으로 지나가고 안에는 불이 모두 꺼진 빈전철 이였슴.,
아니 빈전철 이 아니였슴.,
내앞에 열린 문에 불이 다 꺼져서 잘안보였지만 분명 누군가 앉아 있었슴.,
그래서 나님 뒷걸음질 치다 안에 엄청 째려봄.,
근데 나님 그때 또 의문점이 있슴.,
전철 문 열리고 닫히는데 1분 안걸리지 않음? 사람이 엄청 많으면 쫌 더 걸릴지라도 1분 이상은
안걸린다고 생각함., 근데 그때 아마 나님 5분동안은 그렇게 있던거 같슴.,
나님은 정신똑바로 차리면서 전철 안에 째려보고 전철은 타라고 하듯이 문을 안닫고.,
그상태로 계속 있다가 전철 문이 닫히고., 전철이 떠남.,
나님 그때 다리 힘이 쭉 풀리면서 의자에 털석 앉음..
그때 나갔어야 했는데.., 나가야 한다는 생각 이 안들정도로 나님 데미지 가 컸나봄..,
근데..그때 또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슴.,
그..쇠긁히는소리..
"끼이이이익 ..스으윽...끽..슥"
나님 순간 온몸이 경직 되면서.,
속으로 욕은 다한거 같슴.,
아 정말 그때는 진짜 죽을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그래서 어떻게든 돌파하려고 나님 후들 거리는 다리 잡고 일어남.,
그리고 똑바로 소리나는 쪽을 쳐다봄.,
그렇슴.., 귀신 이였슴.,
하반신은 없고 팔하나도 없고 머리형태 도 온전하지 않는 그런 귀신이.,
팔하나로 철도를 기어다니고 있었슴.,(정말 많이 또렷했슴..)
근데 나님 눈이 돌아갈뻔 했지만 어떻게든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버티는데.,
그때 또..들려오는거임..,
그소리가..
"띠리리리리리링 "
"지금 전철이 들어오고 있으니 승객 여러분 깨서는 한걸은 물러나 주시기 바랍니다"
나님 이번에는 이전철 타야 겠다.. 이생각을 하고 전철이 오는걸 바라봄..,
그리고 내앞에서 아까와 똑가은 상황이 펼쳐짐.,
그래서 나님 이번엔 지지 않아 마음 굳게 먹고 탈려고 한발짝 때려는 순간.,
무언가 나를 뒤에서 낚아챔 ..
한발 자국 가려는 순간 갑자기 악력에 나님 뒤로 넘어졌슴.,
그리고 나님 바닥에 쿵 넘어지고 바로 눈을 뜨고 일어나려 했는데.,
눈앞에 펼쳐진 광경이 너무 순간 낮설어 일어나려는 나의 근육은 멈출수 밖에 없었슴.,
그상황이...
전철 문은 열리고 있었고., 거기서 엄청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고 있었고.,
내 주의에 사람들이 엄청 둘러 싸 있었슴.,
주의에서 엄청 수근 수근 거렸는데 아무것도 안들리고 귀가 엄청 멍했슴..,
기계음이 삐 계속 나다가 점점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건 욕이였슴.,
어떤 아저씨가 내 목덜미를 아직도 잡고 있는데 나님은 일어날수 없었고.,
멍하니 그아저씨를 바라보면서 있는욕 다먹어야 했슴.,
그렇슴..,
그아저씨가 진정하고 나한태 말해줬는데.,
나님.., 올라올때부터 엄청 취해서 꼭 뭔일이 일어날꺼 같았다고함.,
그래서 가만히 아저씨가 나를 지켜봤다고함.,
근데내가 전철 의자에 앉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전철 오는 방향으로 고개를 쑥 내밀고 전철 오는걸 바라보더 라고 했슴.,
고개만 내밀고 전철 철도에 머리만 내밀고 전철을 바라봤다고 했슴.,
그래서 아저씨가 큰일이다 하면서 뛰어서 내목채를 잡아 당겼는데 엄청나게 안당겨 졌다고 했슴.,
그래서 두손으로 팍 당겼는데 내머리카락 전철에 스치면서 나 뒤로 꼬꾸라 졌고.,
그아저씨도 엄청 놀라서 나한태 욕을 바가지로 한거 라고 했슴.,
근데 더 신간한건..,
나를 죽일뻔한 그 전철이 ., 막차 였슴.,
다른말로 말하자면 내가 겪은 그 한시간동안 의 일은.,
5분도 안되는 시간이였다는 말임..,
나님은 계단 올라갈때부터 홀린거임..,
그날 나님 처음으로 귀신한태 떨었슴.,
진짜 죽을뻔 했구나 하면서 택시타고 겨우 집에 와서 소금 온몸에 뿌리고
팥 내방에 있는데로 뿌리고 잠듬.,
그다음날은 엄청 상쾌했는데.,
그때 나님 엄청 무서웠슴, 그래도 나를 많이 지켜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나님.
이렇게 참 죽을 고비 많이 넘기며 잘살고 있나봄.![]()
항상 감사하며 지켜주시는 이몸 건강히 살아야 하는데..
술 많이 먹어서 죄송합니다
반성할깨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
이글쓰는데 엄청 몰려드네요 .,
두번 읽지 마세요 알겠죠.,?![]()
웃으면서 말하니까 장난같죠.?![]()
한번만 읽으세요 ![]()
오늘 이야기 어때요.., 이글 쓰는데 너무 옥죄어 오네요
그만 써야겠어요 ! 님들 댓글 기다릴깨요 ,
스...르.ㅇ 네네..![]()
다음시간에 봐용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