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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 이것만은 놓치고 싶지 않아!

민병문 |2012.06.25 15:49
조회 85 |추천 0
안녕하세요! ^_^ 낭만의 도시 파리, 이것만은 놓치고 싶지 않아!라는 기사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몽마르뜨 언덕▶ 테르트르광장▶ 포름데알▶ 노트르담대성당▶ 생루이섬▶ 쎈강 입니다.




예술가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곳, Montmartre♥




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해발고도 129m의 언덕을 이루는 몽마르뜨, 사크레쾨르 대성당 입니다.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5574&tid=404

[경남조/김경미] 'Do U Know South Korea?' 몽마르뜨 언덕에 울려퍼지는 해금소리.


저는 이곳에서 대한민국 홍보프로젝트를 펼쳤었는데요:)

벤치에 앉아서 책 한권과 함께 연주가들의 음악을 즐기진 못했지만

과거와 함께사는 몽마르뜨 언덕, 이 곳에서 '행복' 의 정의를 내릴 만큼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예술가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 곳, 몽마르뜨 언덕에서

거리를 메우는 음악과 예술을 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테르트르 광장 (Place du Tertre)

사크르퀘르사원을 끼고 좌측으로 돌아나오면 테르트르광장이 나옵니다.

[출처] 05 사크르퀘르사원, 몽마르뜨언덕, 테르트르광장 |작성자 아름






이 곳에서는 기념품가게와 카페, 수많은 화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서 테르트르 광장의 한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아늑한 실내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지만, 파리에서 시간을 만끽하기 위해서.





야외 테라스로 향합니다.



( 과장님과 아이들, 모두 한글티셔츠를 입고 있답니다! )


테라스에서 즐기는 식사.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광장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며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파리에서 놓치면 안될 것 중 하나! 맛있는 음식들.


평소에 다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아니냐는 주의로써

다른 비용은 아끼더라도 식비는 관대하게! 그 곳이 파리라면 더더욱:)





물론, 우리나라 음식들보다 맛있다고 장담 못합니다:)


우선, 핏자로 말할것 같으면 우리나라의 화려한 토핑과 소스와는 달리

어떻게보면 밋밋한 토핑과 그에 따른 맛에 실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며:)

개인적으로 저는 우게의 영광, 기프티콘으로 먹는 핏자가 더 맛있더라구요! 힛

하지만 유럽에 왔다면 핏자는 꼭 즐겨봐야겠죠!





파리의 맛집을 소개한 바 있지만, 안타깝게도 이 곳은 맛집이라 하기에는 1.9% 부족한 맛! 하지만

힘든 홍보활동 후에 맛본 음식들이라, 마냥 맛있게 먹어치웠습니다:) 먹는것에서 느끼는 이 위험한 행복♥.♥





행복한 저 그림자:) 보이시나요?





끼햐 저- 아래까지 걸어내려갈 생각입니다.





벽에 그려진 낚서마저 느낌있는 이곳.





매년 꽃화분을 구매하는 저로써는ㅎ.ㅎ 탐날 수 밖에 없었던 창가에 꽃화분들.

조화가 아닌지 눈을 의심할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어디로 가볼까.





골목골목 집구경은 필수! 걸어가는 내내 셔터를 누르느라 바빴습니다:)





쇼핑을 하기 위해서 포름데알로♪





여행가서 빠지지 않는 발샷:) 헷 운동화를 즐기지 않는 편이라, 소중한 사진이 될 것 같네여:)





사소한것 하나하나 눈에 담고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그러다, 횡단보도에서 귀여운 친구도 만났구요!:)





호잇 주인뒤를 힘겹게 따라갑니다.





포름데알에서는 쇼핑하느라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쇼핑이 끝난 후 에소프레소 한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쎈강 따라 걷기. 쎈강을 따라 걷다보면, 노트르담대성당이 보입니다.





cathédrale Notre Dame de Paris 노트르담대성당





노트르담대성당에 가까워 지자, "우-와앙!"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교한 건축물에 놀라고

빨간원피스 언니의 미모에 또 한번 화들짝! 놀랐습니다.





힛:) 이제 성당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입이 쩍! 벌어지는 웅장함에 매료되어 성당안을 구경하다,


앗!!!! 이분은!!!!!





몽마르뜨 언덕에서 한글홍보중에 만났던 바로 그 분!

어두운 성당안에서 한글 티셔츠를 매의 눈으로 캐치 해 냈습니다!:)





이 곳에서 한글티셔츠를 입고 있는 가족들을 보니, 더욱 반갑더라구요! 우리와 커플티였다는:)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각자 길을 향해 발걸음도 가벼웁게♪






성당안은 많은 관광객들로 붐볐지만, 굉장히 근엄한 분위기 였습니다.



▼ 아래는 함께했던 큰횽님 블로그에서 담아온 사진들:)






노틀담 성당의 펜덴티브 아치의 아름다움을 뒤로한채, 생루이섬으로 향합니다:)




Saint-Louis I. 생루이섬



강을 따라 걷다보면 많은 이들의 길거리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파리에서 놓치면 안되는 길거리 문화 !



굉장히 인상깊었던 연주였습니다! 정말 멋있었어요! 핫트핫트



비누방울 만들기@.@





달콤한 초콜릿 가게를 지나,

파리 생루이섬의 맛집 Cafe Med에 도착했습니다!




파리 맛집으로 소개했었던 바로 그 곳! 생루이섬의 맛집, 욕쟁이 아주머니의 Cafe Med

파리여행시, 꼭 한번 찾아가보시길 바랍니다:)





생루이섬 Cafe Med 에서의 잊지못할 저녁식사를 끝마치고:)






파리에서 놓치면 안될 식후에 즐기는 젤라또

파리에 있는 내내 원없이 젤라또를 사먹었답니다:)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 맛!




쎈강 유람선을 타기로한 우리는 눈에 보이지만 잡을 수 없는 그것! 바로 택시를 잡기 위해서

한 시간 가량을 길에 서 있어야 했습니다. 다행히 저는 선발대로 먼저 택시를 타고 선착장으로 향했지만

후발대였던 친구들은 한 시간이 더!!! 지난 후에야 택시를 잡을 수 있었는데요@.@

제발 빈 택시가 오게해달라고 이렇게 힘을 모아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헤헿




★★★★★ 쎈강 유람선, 에펠탑 야경





유람선 타기전 찍은 반짝이는 에펠탑 모습입니다:)



큰횽님 블로그에서 퍼온 ,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들 ▼




레이저를 쏘는 에펠탑! :)





유람선이 지나가니 쎈강에서 자유로이 노닐던 사람들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 주었습니다:)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도, 클럽음악에 맞춰 춤추는 사람들도, 맥주 한잔에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도,

굉장히 행복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언제 한국말 설명이 나올까 열심히 듣다가 "~환영합니다." 라고 하자, (한국말) 나오네여! 어 나온다 나온다! 그제서야 씽긋:) 틀린 말은 없는지 계속 듣고 있었답니다.
순서가 마지막이라 아쉬웠지만 한국어 설명에 귀기울이며 뿌듯뿌듯!




좋다 좋아♪ 다음에 이 곳에서 유람선을 타게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를:)




매순간 느끼는 행복을 놓치지 않는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이상, 낭만의 도시 파리, 이것만은 놓치고 싶지 않아! 기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영삼성

[원문] [경남조/김경미] 낭만의 도시 파리, 이것만은 놓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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