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리 공포 <두 개의 달>
기억을 잃은 채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 갇힌 세 남녀,
박한별, 김지석, 박진주의
3인 3색 캐릭터 영상이 전격 공개되었음!!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359c7G36I6I73JVMJO4GNQ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
비밀을 간직한 공포 소설 작가 '소희' 역을 맡은 박한별
'소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의연한 태도를 보이며
나머지 두 사람의 의심을 받게 되는 동시에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
그동안의 공포영화들에서는 공포를 주는 입장에서
이번 영화에서는 공포를 받은 입장이 되어 새로운 자세로 임했음은 물론
전작들에 비해 훨씬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함!!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 대학생 '석호' 역의 김지석
군 제대 이후 첫 복귀작으로 <두개의 달> 을 선택한 김지석!
첫 공포영화임은 물론, 지금까지 친근한 이미지를 벗고
극과 극을 오가는 광기 어린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며
그동안 숨겨왔던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
모든 것이 두렵기만 한 여고생 '인정' 역의 박진주
<써니> 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캐릭터를 맡은 신예 박진주!
'인정'은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에서 깨어난 후 겁을 먹고 두려워하는 인물로
촬영 도중 실제로 기절까지 했을 정도로
극한의 공포에 두려워하는 리얼한 연기를 펼쳤다고 함
배우들과 캐릭터들의 개성이 물씬 느껴지는 3인 3색 캐릭터 영상
<두개의 달> 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두개의 달 공식 홈페이지)
7월 12일, 개봉일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