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제가 이거 처음쓰는데
어디다 쓸까 하다가 제가 10대니까 10대에 쓸께요
전 남친도 돈도 가진게 음슴 그래서 음슴체
제가 학교에서 애들이랑 공부하다가 가는길에 생긴일이었음
친구랑 막 번식○쟁? 게임 하면서 버스타고 가고있었음
막 이거재밌다 재밌다 하면서 가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타는거임
평소 눈치가 빠르던 나는 계속 주시하고있었음
근데 아무것도 안하길레 그냥 그런갑다하고 친구랑 계속 번식○쟁 하면서 가고있었음
근데 좀 있다가 보니까 아에 대놓고 포즈이상하게 하고 우리 찍는듯한 느낌이드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내꺼 화질안좋으니까 니껄로찍어"
라고 하고 난 일어나서 가까이 가봤음 근데 아에 대놓고 치마아래로 내리는 거임
(완전 능숙하게!!)
그래서 가서 "저기요! 동영상 찍으셨죠! 핸드폰좀 보여주실레요!"
했더니 막 홀더 버튼을 누르는거임...(망할,,)
난 굴하지 안고 핸드폰 열어주세요 하니까 당황타면서 패턴푸는데 계속 틀리다가 5번째에 맞음
난 핸드폰만 열어달라했지 암말도안했는데 도둑이 제발저리는거ㅋㅋ 알아서 앨범트는거임
내가 계속 달라하니까 이 숑키가 아 제핸드폰이에요 하면서 막 지우는게 보이는거임
그때 친구도 와서 "저기요 그쪽이 저희찍는거 핸드폰으로 다 찍었거든요!! 같이 경찰서 가실레요!?"
라고했더니 더 당황타면서 막 "제핸드폰인데 왜 볼려고하세요"
막 이러는거임 그래놓고 지우고 나서 없잖아요 없잖아요 이러고 있음..ㅡㅡ
제친구는 짜증나서 자리 가고 저는 계속 이런짓 하지말라고요 이러고있는데 잘못을 인정 못할망정 계속 아 제 핸드폰인데 왜 볼려고 하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지웠으니까 바주는데! 세상 이따구로 살지마세요!" 이러고 자리왔음
근디 쪽팔린께 화난척하면서 내리는거임
친구랑 나랑 야 내가 발견안했으면 우리 똥됬음
이러면서 왔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경찰서 갈껄 기분이 찝찝하고 화남
음,,,
어떻게 끝내지
아!! 그 변태는 고등학생이었음 ㅡㅡ
고등학생분들 치마 너무 쭐이지 마세요 저 그냥 허벅지 반절 아래인데 친구랑 시뮬레이션 하니까 그 은꼴사? 처럼 보이더군요,,,
담요가지고 다녀야 겠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모두 조심하세요 나이 불문하고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런거 목격하면 가만히 화나있지말고 당당하게 가서 말하세요 때릴려하면 맞으세요 저도 그럸생각로 간거니까요 맞으면 보상받고 그 X끼 변태로 몰리고 또 뭐있죠 ,,아 모르겠네요
쨌든 한번더 조심하세요 고등학생 여러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생각해 보니까 자꾸 화나네 ㅡㅡ
광주 모든 여상 화이팅 !! 우리 같이 대기업 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