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인기 많아 진거에요?? 요즘 엄청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나..인기 많아진거죠? 여름만 일태지만 그래도 기분 좋음..
여러분 들이 많이 고백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두 고백할라구요...![]()
저두...여러분...스릉 흔닥 스훈트
(우리집 강아지 똘똘아 스릉해 오늘 x쌋다고 때려서 미안 다음부턴 안때릴깨 매일 내옆에 착 붙어 자서
매일 땀띠가 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니덕분에 하루에 샤워를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구나.)![]()
아 이것을 떠나서
공룡가죽잠바 님 진짜 내가 님때문에 이렇게 업뎃 빨리해요! 바쁜데!!
ㅡ.ㅡ<<님이 같이 카톡 하자고 해요.,
어제 밤늦게 까지 카톡하다 잤어용 그러니까 좋은말 할때 카톡 아디 불르세요 ![]()
싫으면 말구요![]()
난 쿨한 남자 뉘까~ ![]()
같이 카톡하고 친구 하실분들 감사합니다.
아아아 그럼 이런 주저리 싫어 하시죠? 모바일은 그냥 쓱쓱 넘길태니까요
그쵸? 나도 알아요.. 나도 그렇거든요.![]()
그래요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시작할깨요 ![]()
톡커 님들 안녕 하세요 !![]()
화영이 돌아왔어요.,
오늘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한번 적어볼까 해요.,
다 옛날 이야기중 큰것만 적었었는데 오늘은 바로 !! 어제!! 아침부터 있었던 이야기를
적을꺼에요!! 기대하시라!!
(사실 그렇게 무섭진 않아요
)
시작할깨요.,
사건의 시작은 어제 재가 글을 쓸때 시작 되었어요.,
네 재가 마지막에 두번 읽지 말라고 했던건..,
그래요 글을 쓰는데 음기가 사무실로 막몰리는 느낌이 엄청나게 나는거에요.,
(그게 모이고 모이고 쌓이고 쌓이면 흉가가 되는거에요.,)![]()
아무튼.. 그렇게 모이는 기분에 두번 읽이 말라 한거에요 어디로 타고 넘어갈지 몰라서요,
그래서 글을 급히 마무리하고 꺼버렸는데..,
나님 그때까지 몰랐어요.,
갑자기 사라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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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줄 알았는데...,
ㅜ.ㅜ 아무튼 글을 끝내고 일을 열심히 했어요 정말 열심히 일을 하고 끝나서 집에 가는데.,
너무 더운거에요 꼭 그기분이였어요!
폭염의 날씨에 완전군장을 매고서 행군을 하는기분.,
나님 가방을 들긴 했지만 가방안에는 지갑뿐.,, 왜이렇게 몸이 무겁지 이생각을 많이 하다가.,
전철을 타고 나른나른 하게 집으로 겨우겨우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 집에 들어오니까 우리집 강아지가 땋!!
왈왈왈왈왈왈왈!!
그래서 개도 날씨 때문에 미쳤나보다 생각하고 바로 옷을 훌러덩 던저 버리고 사워 하러 들어갔어요.,
집에 혼자 있었거든요..
아!! 강아지는 수컷이에요 나님 부끄러움 많아서 암컷 이면 옷 안벗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재가 샤워를 하려고 뜨거운 물을 틀어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있는데.,
등골에 한기가 막 다리까지 내려오는거에요.,
나님
?
우리집에 귀신들이 있다지만 화장실은 나만의 영역이였는데 어떻게 들어온거지?
이생각을 하면서 그냥 무시하고 샤워를 시작함.,
(나 화장실 들어갔다고 우리집 귀신들 쿵쾅 뛰어다니고 진짜 우리집 강아지 낑낑 소리들리고
짜증 머리까지 올라왔었어요
)
뜨거운물로 샤워를 하는데 정말 많이 추웠슴..![]()
그렇게 물을 뿌리고 비누칠을 하고 머리 샴푸도 쓱싹쓱싹 하는데 .,
어우... 내옆에 처녀귀신이 땋 서있네...?![]()
순간 3초 멘붕 상태라 모든 행동 정지 됨...![]()
그리고 3초후에 가만히 다시 머리에 샴푸질을 쓱싹쓱싹 하고 머리를 다시 감으면서
계속 생각을 함.., 이정도 한기를 달만한 짓을 내가 일하면서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놈이 내어깨에 붙은거지 붙기도 쉽지도 않았을탠데.,
란 생각을 계속 하다가 샤워를 끝내고 밖으로 나와서 머리를 말림.,
그리고 컴퓨터를 키고 댓글 확인해야지 생각을 하다가 머릿소게 총알같이 지나가는 기억이 한장면!
아.......글올렸지.,
글..올렸지...
글..올렸지...
그래요...
귀신 붙었어요 어깨에 ![]()
![]()
그생각을 하면서 온갓 잡생각을 하다가 어깨를 툴툴 털음.,
그러면 슥 뒤로 갔다가 다시 어깨에손을 슥 올려요..![]()
소름돋거든? 저리 가줄래..?ㅠㅠ![]()
생각해보니까..
크흑
어제 얼마나 어깨가 쑤시던지
그래도 고마운건 이놈아가 아프다 싶으면 반대편으로 가주는데.. 얼마나 고마운지 몰름.,
지금도 오른쪽 어깨 쑤시니까 왼쪽 어깨로 와서 재글 보구 있네요
글 써줬으니까 가라 하면서 보낼꺼에요.,
어제 ㅡㅁ ㅡ 님이랑 카톡하면서 밤에 떨어진줄 알았는데 자고 일어나면 사라질줄 알았는데.,
짜증나서 떨어트리려 하면 떨어져서 도망치다가 다시 붙고 그러네요 ..
글써줘서 니 재미있게 해줬으니 가라해야죠 ㅠㅠ
(안가면 나글안써 흥흥 붙지마 짜증나니까
)
음음음음음음음.. 안가면
정말 혼내줄꺼에요 진짜로 정말로 진짜로 !!
음음음음음..
근데왜...여자는 많이 꼬이는데..
왜..근데...다 귀신이지..?![]()
기분묘하네..![]()
아무튼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쓰도록 할깨요 오늘 편은 재미없나요.?
그냥 쉬어가는 시간 !!
이라 생각해주세요 요즘 일이 너무 바빠요 ㅠㅠ![]()
댓글 꼭 달아주세요 진짜로요 댓글 안달면 저 글 재미나게 무섭게 안쓸꺼에요 ㅠㅠ
댓글 달리는거 보고 기운 팍팍 내서 쫒아낼깨요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
기대해보겠슴., 감사합니다
댓글 로 이야기 하다 다음시간에 봅시다 ! 오늘은 화요일!!
3일만 더참으면 주말이에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