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1살이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하면 이상한 건가요?

젊은우파 |2012.06.26 11:45
조회 2,157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내년에 군대 현역으로 입대예정이구요.

이런 얘기 하면 비난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물론 그 분도 인간이니 인간적인 과오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도자로서 그 분보다 더 대단한 인물을 세계사에서 찾아 봐도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저는 우리나라가 살만한 시대에 태어나서 가난이나 배고픈 걸 모르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어른들 얘기를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옛 상황이나 

책에서 본 우리나라의 옛날 모습들은 믿기 힘들 정도로 처참하더라구요.

한국의 번영을 박통 혼자 만든 건 아니어도 국가를 이끈 리더로서는 정말 훌륭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저는 현재의 우리나라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간첩인 사람들이 국회에 입성해도 뭐라 제지 할 방법도 없고

누가봐도 적국인 북한을 적이라 표현하면 꼴통 소리를 듣고

사형을 선고해도 남의 나라 눈치 보면서 집행도 못하고

외국인들이 불법으로 들어 와서 우리 나라 여자들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지켜주지도 못하고

쫓아 내지도 못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도 강력한 보수 정당이 생기길 희망합니다.

사심없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는 보수 정당이요.

그런 정당이 출현한다면 전 절대적으로 지지할 겁니다.

기존의 정치세력엔 믿음이 없어요.

 

 

 

추천수5
반대수11
베플스동가이|2012.06.26 18:54
존경이냐 아니냐 욕을 먹나 안먹냐 이거를 떠나서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만 놓고 말한다면 박정희 그는 일본 육사 출신입니다. 이거부터가 말이 안되는거죠 그리고 남로당 출신이죠 흔이 우익들이 말하는 빨갱이요 아랫분 말처럼 적절한 시기에 밀어부치고 추진력 인정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그게 온통 박정희 대통령때문이라고 전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기부여는 확실했죠 그상황 그 어려운 상황 바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분들이 고생 하신겁니다. 독일 탄광으로 넘어가서 고생하신 아버지 독일에 간호원으로 가서 고생하신 어머니 흔히 양공주로 불리며 동두천에서 웃음을 팔던 우리들의 어머니 난 더더욱 박정희를 인정하지 않고 존경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생명을 함부로 햇다는것 제 주관입니다만 그 어떤이도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할수는 없습니다 허나 박정희는 국가기관의 권력으로 생명을 너무 많이 죽였습니다 일례로 들어보면 인혁당 사건이있습니다 세계 유래가 없는 사건이죠 24시간인가? 아니면 안되서 인가? 바로 사형집행하는 그것도 남로당 출신이 박정희가 반공을 이용해서 말이죠 전 고로 존경하지 않습니다 이게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