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친구인 오빤데 오랫동안여자친구를 안사겼음..
특별히 적극적이지 않은거같음.. 만날기회도없다고하구
일욜은 교회꼬박 가지만 교회에도 안느사람은 없고 기도만 하고 오는듯함
생긴거도 뭐 나름 괜찮은거같은데 다만 말랏음..
직장도 잘다니구 ~ 담배도 안핌 술은 적당히 먹음 착함..
이런사람 괜찮은 여자분있음?
남친의 친구인 오빤데 오랫동안여자친구를 안사겼음..
특별히 적극적이지 않은거같음.. 만날기회도없다고하구
일욜은 교회꼬박 가지만 교회에도 안느사람은 없고 기도만 하고 오는듯함
생긴거도 뭐 나름 괜찮은거같은데 다만 말랏음..
직장도 잘다니구 ~ 담배도 안핌 술은 적당히 먹음 착함..
이런사람 괜찮은 여자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