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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저희 동생네 집 빼꼬미를 소개함니다 ! (스크롤압박주의)

25흔녀 |2012.06.26 14:30
조회 726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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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세 먹은 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ㅋㅋ

동물 사랑방을 보다가 저희 동생네 집에 잇는 빼꼬미라는 스피츠를 소개할까 합니다,

 

 

다른 말은 하지 않고 사진 투척합니다!!ㅋㅋㅋㅋ

 

 

 

 

 

이건 동생네 집에 데리고 온지 얼마안됐을때 사진입니다, ㅎㅎ

동생의 침대시트 물어뜯는중임ㅋㅋ

 

 

 

글쓴이의 다리위에서 폰 셀카로 해놓고 찍으려니까

자기 모습이 나오는게 신기해서 인가 멍하게 쳐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뭘보냐!!! 입니다 ㅋㅋㅋㅋ 이사진 보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할꺼 하면서 놀고잇다가도 ㅋㅋㅋ

빼꼬미~~~~하면 저렇게 포즈를 잡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떈 몇번 못본지라 ㅠ_ㅠ 사진을 많이 못찍엇네영ㅋㅋㅋㅋㅋㅋㅋ

좀 컷을떄 사진 투척합니다!!!!!!!!!

 

 

 

 

 

 

 

이건 조금 컷을떄 사진인데요 ㅋㅋ

여전희 빼꼬마~~~~~~~~라고 부르면 저렇게 쳐다봅니다..ㅋㅋㅋㅋㅋㅋ

 

 

동생네 집 침대에서 쉬고 잇는데 ㅋㅋㅋㅋ

동생이 컴퓨터하다가 제폰으로 찍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늠름해 보인답니다 ㅋㅋㅋㅋㅋㅋ히히

 

 

 

이거 역시... 동생느님이 찍으신 사진임ㅋㅋㅋㅋ 제폰으로^^ㅋ

뒤에...발은 부크럽지만 글쓴이의 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느님은 사진을 참 잘찍는데 ㅋㅋ 전 주인이 아닌지라 ㅋㅋㅋㅋ

빼꼬마~~~~~~ 불러도 잘 안쳐다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이사진보고 빵터졋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으려고 몇번 시도를 해봣으나... 글쓴이의 말은 잘 듣지않음..ㅋㅋ

찍으려고 하면 고개를 돌려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냠냠~♥ㅋㅋㅋㅋㅋ 

글쓴이의 핸드폰이 맛잇게 보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밥줄꺼냐.!!!!!!!!!!!!!! >>동생느님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임ㅋㅋㅋ

 

 

 

동생이 밥안준다 ㅠ_ㅠ 너님이 좀 얘기해봐라~ 라고 저한테 말하는거 가틈ㅋㅋㅋㅋㅋㅋ

 

 

 

 

흠 사진은 여기까지임..ㅋㅋㅋㅋ

이거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대지........

 

흠 마지막으로 최근 동영상 하나 올리고 가야짘ㅋㅋㅋㅋㅋ

글쓴이가 동영상을 잘 못찍어서..ㅋㅋㅋ

동생느님 가방 끈 물어뜯는중 'ㅡ'ㅋㅋㅋㅋㅋㅋ

 

 

 

 

 

 

 

추천안눌러주고

가커야????

 

※추천해서 베스트 올라가면 동생느님 사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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