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저는 이번에 12학번 입학하게된 1인 입니다.
이번에 대학시험을 처음 치뤘는데요....
주위에 컨닝하시는 분들 때문에 속이 너무 상합니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 컨닝하는 사람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 까요ㅠㅠ
교수님한테 이야기 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지 잘 모르겠구...
친구들은 너도 컨닝해 컨닝 뭐가 어렵다고 이런 소리도 여러번 들었습니다.
저도 컨닝 해 볼까 하고 책상에 적어 놨는데 너무 심장이 떨리고 얼굴에 열이 나기 시작하고 해서
시험 전에 지우고 제대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정말 막 그 뭐라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상한 느낌이였습니다...
시험 성적 조회를 하는데...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지요....
컨닝 하시는 분들 컨닝이 자랑은 아니 잖아요.....하더라도 제발 몰래 조용히 해주세요
시험 보기전에 진짜 맥이 빠집니다...ㅠ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