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애인과의 잦은 다툼으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자주 상담을 해주는 여자사람입니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다보면
주위사람들에겐 별일이 아닌듯 보이지만
당사자들에겐 굉장한 고민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려구요!
맘에 들지 않는건 스크롤을 주욱~~~
★ step 1 두둥~
"~하는거 싫어" "~하지마" "~하면안되" 라는
부정적인 언어보다는
"~하는게 좋아" "~했으면 좋겠어" "~보단 ~가 좋은 것 같아" 라는
긍정적 언어 사용하기~
위에 말을 어떻게 사용하냐! 요령을 알려드릴께요!
예를 들어
"너 화장 너무 진하게 하는거 안어울려 이상해"
이것보단
"난 네가 화장을 연하게 했을때가 이쁜것같아 그게 좋아"
이렇게 말을하는 남자친구가 더 사랑스럽지 않을까요?!
사람은 나쁜말 싫은말보단
좋은말을 더 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나중에 데이트를 할때
부정적인 말을 들은 여자는
'자기가 뭔데 내 화장을 지적질이야 이쁘게 보이려고 열심히한것가지고 트집이야,
내가 화장을 그렇게 잘하면 메이크업 아티스트하지!
지금 화장법이 싫으면 어떻게 하란거야'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꺼예요
(이해를 돕기위해 과장해서 쓴것도 없지않아있지만..;;)
하지만 긍정적인 말을 들은 여자는
'아 난 화장을 연하게 하는게 어울리는구나 그 사람이 좋다니까 나도 좋다
연하게 하구 나가야지~♬ 룰루랄라~'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으로 즐거울꺼예요
(이것도 이해를 돕기위해 과장법 사용..;;ㅋㅋ)
부정적인 단어는 해답을 주기 어려워요!
"하지마!"
이랬을때 상대방은 '그럼 뭘하란거지? 어떻게 해야 안 싫어할까?'
이런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그런데 긍정적으로
"~가 좋아"
이랬을땐 상대방이 '~가 좋으니까 그렇게 하면 좋아하겠다 ~게 해야지'
라는 생각을 할꺼예요
항상 좋은말 긍정적인 말만 하면서 살긴 어려울꺼예요
하지만 인생에서 쉬운게 몇개나 되겠어요
다 노력하구 이해하구 사는거죠
이별은 항상 사랑 뒤를 따라온다는 노래가사가 있는데
이별은 두 사람이 얼마나 노력해서 멀어지느냐 문제같아요
5억광년 뒤에 쫓아오는 이별은 사랑을 못따라잡아요!
근데 제가 위에 몇가지라고...몇..가..ㅈ..ㅣ
몇가지 더 알고싶으시면 더 쓰러올께요!
참, 이건 평소 친구 가족 직장동료 선후배 모든 분들에게 사용하시면 좋아요
우리 긍정적으로 삽시다!
이쁜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