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아지를 처음 키우게 된 여자사람입니다.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물어볼 곳도 없고 해서요.. ㅜ
다름이 아니라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어요 (3개월때 데리고 와서 벌써 지금은 6개월이 다되어가네요)
근데 애기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날뛰면서 거의 집 한바퀴를 돌아요
(그냥 뛰어다니는게 아님) 집이 더워서 그런가 싶어서 에어컨을 틀어놔도 그래요
그러다가 갑자기 저한테 날라 오듯이 풀쩍 뛰어들어옵니다..
이게 애교.......인가요?....
어디가 아픈것은 아닌가요?
가끔 육각장안에서도 그 좁은곳을 으르렁 대며 뛰어댕깁니다...
애기의 성격이 너무 활발해서 그런걸까요?
아 그리고 산책을 데리고 나가면
막사람들이 귀엽다고 한마디를 하거나 자기를 쳐다본다 싶으면 그냥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좋다고 꼬리를 미친듯이 흔드는데..
제가 주인이라는 것을 인지는 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원래 강아지들이 그런가요?
저는 그게 너무 섭섭해서..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