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ㅎㅇ
첫번째글은 3번째글에 링크걸려있으니 거기서부터 읽어주세요
참고로 댓글다는사람도 없고 추천해주는사람도없지만 난 계속쓸거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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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헤프닝 바로ㄱㄱㄱ 근데 ~~했어요 이거 너무 재미없음 그러므로 음슴체
세번째헤프닝은 그 콩팥이랑 착한데 뭔가있는애기(뭐라부르지....음...작은애)
그리고 그 후배놈을 우리동네로 불러서 술을 마심 ㅋㅋㅋㅋ 누누이? 누누히? 말하지만 글쓴이는 양아치가 아님....ㅇ? 다른사람이보기엔 맞나?
째뜬 그 애기들불러서 술을 마심
근데 혼자 2학년이면 뭔가 좀 그러니까 같은학교였는데 전학간 여자애(친구와 난 ㅈ마담이라고 부름 그러므로 마담)을 부름...마담은 오래못있는처지였지만 째뜬 걔가 만난장소에서 액면가가 제일 좋음
물논 술사는건 내몫....
술을사고
개천에서 마시고
집에 헤롱헤롱거리면서감
마침 엄마가 늦게 들어오는 날이라 난 큰방가서잠
근데 나의 더럽고 좁은방에서 3명씩이나 제우려니 뭔가 불쌍함
그러므로 한명을 큰방으로데려가 같이자기로함
근데 후배놈이 자원함...ㅇ? 기억이안나
큰방침대에 누워있었음
기억은 안나지만 그날 또 뜨거운 밤이었음...ㅋ
정신차려보니 후배놈이랑 키스하고있었음
참고로 난 11시부터 2시까지 머리보단 몸이 먼저앞섬 ㅋ
미드나잇비스틐ㅋㅋㅋㅋ
그날역시
임....
저번보단 살짝 더 나갔지만 오바하진않음
오해 ㄴㄴ
참고로말해서 우리둘다 옷벗은거라곤 상의 올린거만 본사이
그후로 그 후배놈 진짜 좋아짐...
미치겠음 걔없으면 못살겠음
걔한테 까여서 포기하려고 다른애도 만나봤는데 역시 아님 8일만에 깨짐
사실 ㅋㅋ 글쓰는 지금도좋아함 ㅋㅋㅋㅋㅋ
세번째헤프닝은 대충그렇게 끝남
근데 이건 얼마전에 생긴일임
후배놈과관련되서 쓰는 마지막일거라생각함
콩팥이랑 후배놈이랑 맨날 가디건소매로 얼굴가리고 다니는 여자애기 있음(뭐라부르냐면...끄댕이...왜냐면 내가 지금몹시 그여자애 머리끄댕이를 잡고싶으므로)
내기억으론 저번주 수요일이었음....어 맞다 ㅇㅇ 저번주수요일
그 후배놈이 알바를하겠다함
그아이 트러블이 많음 월급타면 피부관리하겠다고 알바를하겠다고함
저번에 우리매장에 지원했다가 주말알바안구한다고 까임
하지만 난 그곳에서 9개월일했음
알바관리?? 매니저님한테 말함
면접보게해준다고함
붙음ㅋ 이제 서류준비함
그러고 애기들 피시방에 간다고함
글쓴이 그날매우 피곤했음
하지만 후배놈간다는생각에
억지로감
근데 이놈 폰을뺏김 내폰빌려서 계속 카*오스토리를 함
뭔가있는거같아서 계속 그아이 글을 확인함
뭔가 달달함 그후로 계속 폰빌릴때마다 글확인함
역시 달달함
그러고 한강에서 애기들이랑 놀러감 한강에서 컵라면처먹음
근데 가는내내 그 후배놈이랑 끄댕이가 팔짱끼면서 걸어감
그러므로 끄댕이가 됨
우리가 놀던곳근처에 여의도환승센터가있었음
콩팥이는 전철타고 가고 나랑 후배놈,끄댕이는 버스타러가고있었음
근데 역시 팔짱끼고감
거슬림 ㅡㅡ
그렇다고 뭐라할순없어서 그냥 소외감느끼면서 뒤에 걸어가고있었는데
계속 발에 뭔가걸림
그래서 계속 넘어질뻔함
후배놈도 그게거슬렸는지
"술마셨어?! 똑바로좀 걸어 ㅡㅡ"
이러길래 끄댕이가
"선배한테 그게무슨말이야 ;;"
내가 화내면 또 뭔가 되기때문에 그냥 한숨만 쉼
후배놈갑자기 버스타면 사람 더 많은것같다고
전철타러감 몹시 짜증났으므로 그냥 보냄
평소같았으면 버스타자고 막 졸랐겠지만....
버스타고가면서 계속 그아이 글을 확인함
근데 글쓴이 안좋은버릇있음
다른사람글에 누가 댓글남기면 파도타기해서 그사람보러감
그후배놈 스토리에 자꾸 뭔가 거슬리는 멸치볶음속에 우연히발견된 꼴뚜기같이 생긴애가있음
ㅡㅡ 가만보니까 걔랑 사귐 ㅋㅋㅋㅋㅋ
그날 짜증나서 ㅋㅋㅋㅋ
참고로 글쓴이 술약함 맥주 큰캔하나면 알딸딸해짐
그날집에가서 다 잠들고
혼자 드라마보면서 소주한병 마심 ㅋ
눈깔튀어나올뻔함 ㅋ
근데도 소주가 달았음
그러고 질질짜면서 잠
아침에 일어남 학교에 늦음
엄마가 술냄새난다고함
이빨닦고가라고함
근데 그 후배놈생각나서 학교가기싫어짐
그얼굴을 또 볼생각을하니
결국 목요일에 위치추적안걸리려고 학교앞 피시방감
엄마는 이미 학교에 아파서 늦게간다고 전화해놨고
근데 스토리확인하니
충분히 미안해하고있으니까 학교오라고
얼굴 안보고 살거냐고
라고 글남김
나도 잠깐 흔들렸는데
그래도 학교가기 싫어짐
피시방에서 12시까지 짜져있었음
그러고 나왔는데 그래도학교가기싫어짐
그리고 술기운도 좀 있었고
그래서 카페에서 짜져있으려고감
카페에 앉아있는데
아는누나가 카톡함
자기 자격증시험 떨어졌다고 우울하다고 만나자고함
둘이 신나게 담배피고 싸돌아다니다가 밥사준다고 같이감
밥 나오기전에 스토리 확인하는데
버스안타고 지하철 타러간게 그렇게 잘못됬냐고함
ㅡㅡ걔가 잘못한건없지만 걘 자기가 한걸모르고있음
그래서 내가 [미안해 ㅋㅋㅋ 봐버렸어 ㅋㅋㅋㅋ]
후배놈(본게 뭐 어쩌라고)
[아니 ㅋㅋㅋ 니가 누구랑 그렇게 글남기고햇는지 ㅋㅋ 봐버렸따고 ㅋㅋㅋㅋ
어떻게 그러냐?ㅋㅋㅋ내가 너 좋아하는거 뻔히알면서 ? ㅋㅋㅋ 내폰으로??ㅋㅋ]
(미안해)
[니가 뭐가 미안해ㅋㅋ걔가 쟨뭐야?한것도 나한테 한거지??ㅋㅋㅋ내가 너네 관계방해한거같아서 정말미안하네 ㅋㅋㅋ 앞으로 착각안할테니까 잘만나ㅋㅋ]
후배놈 빡쳤는지
자기가 화냄
기억은안남
그렇게 냉전중에
집에가서 뭔가 메스꺼움
토함
피....피??
전에도 이런적이있어서 놀라진않았는데
그냥 뭔가 신경쓰임 ㅋㅋㅋ
의욕도없고해서 원래대로라면 집에서 게임만하다 자는데 ㅋㅋㅋ
그아이 댓글남김
(담배피지말고 병원가봐)
[니가 뭔상관?? 신경써줄사람 없으니까 이대로 디질랜다 ㅋㅋㅋ]
이런식으로 또 싸움
어그로 끌었음ㅋㅋㅋ
다음날에 학교갔는데 또 그얼굴보기싫어서 1교시만하고 조퇴함
집에가서 내가 진지하게 생각함
어처피 걘 나한테 마음도없고 다른사람있는데 내가 방해만될테니
이제 그만 놔주자고...
그래서 폰을 받은거확인하고 카톡함
[폰받았어?]
[할말있어 확인하면 답장해]
(왜요)
[내가어제화나서그랬어 미안해]
[막상 딴생각하려다보니까 그생각밖에안나더라]
[걘 너한테 잘해주지?]
(나도 미안해요)
(그니까)
(병원가요)
[그럼됐어 잘만나]
[걱정해줘서 고맙다고했어야됬는데 한살차이라도 나이값못했어 미안해]
[병원가봤는데 신경성이래 걱정안해도돼]
사실 병원안감... 걔신경쓰는거 싫어서 거짓말함
(아냐)
(다행이다 그래싀) 싀 ??
(큰병아니라)
[이렇게 말하니까 빨리정리되는것같애 걔 잘 만나고 나중에보자]
(응)
대충그렇게 화해는했는데 ㅋㅋㅋ
생각해보니까 전에 내옷빌려간적있는데
가만보니까 걔가 내옷을입고 그 꼴뚜기만나러감 ㅋㅋㅋ
이렇게 그아이와의 모든 헤프닝 마무리함....
생각해보니까 걔때문에 가슴아픈게 뭔지 안것같음
전에 ㅋㅋ 외국인만날때보다 더 좋아함
지금까지 만난사람들중에 제일좋아한것같음
하아.... 답답함 ㅋ....
그럼 나중에 보아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