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저는 지금 19살임
모두 음슴체로 쓰니 저도 음슴체로 살짝 가보겠음!!!!+_+
이건 내용이 너무 많아서 시리즈로 가야댈듯...ㅜㅜㅜㅜ
읽어주시면 감사하고 톡 되면 더욱 감사드릴듯!!!
저는 지금 19살 남친몬은 17살임 두살 차이임
하지만.....내 키는 170이고 남친몬은 키가....184임!!!!!
제 키는 170임에도 불구하고 남친을 올려다보는 처지임...ㅠㅠㅠㅠ하.....
우리는 올해 1월에 처음 만난사이~
좀 그렇지만 전 남자친구 때문에 만난 사이라고 정정하게씀!!!
남친몬은 저랑 사기기전에 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다녔음!!
몇번째 마누라 몇번째 마누라 마누라만 몇명이었는지...ㅠㅜ
하지만 두둥! 남친몬하고 한참 친해지고 전화도 몇 번 많이 하고
그랫는데 애가 갑자기 카톡을 보냄!!!
술을 먹고 있다는 거임.........
참고로 남친몬은 학교를 안다님.....;;;
꿈을 위해 패션 공부중!! 조만간 검정고시도 볼 예정임!!
(학교 안다닌다고 나쁘게 보신다면 술 먹는다고 나쁘게 보신다면 글쓴이는 서러울 거임!!)
이 얘기는 때려치고!! 우선 우리는 카톡을 하고 그러면서 친해지게 됨 어쨌든!!
그러다가 애가 나한테 고백을 함.....☞☜....
옆에 여자가 있는데 내가 생각난다며......너 지금 질투대상 1호로 되있다면서....
참고로 남친몬은 21살 아래로는 누나 취급 안함.........
그렇다고 양아치 ㄴㄴ!! 마음만은 누구보다 착함...ㅠㅠ
그러다가 우린......어쩌다가 사기게 됨......
(오해마시길....전 남자친구랑은 당연히 헤어진 상태였을때 사긴거임...ㅜ)
사기게 된 날....2012.1.24...ㅠ
우선 사귀기 4일 전 이 아이(남친몬)의 생일이엇음.....
근데 글쓴이가 이 아이 친한 형의 부탁을 받고 거짓말을 쳐서...
글쓴이가 사는 동네까지 오게했음...ㅠㅠ(지금 생각해도 상당히 미안함요..ㅠㅠㅠ)
지하철 역에서 이 아이는 글쓴이에게 겁나 화를 냇음..ㅜㅜㅜ
쨌든 글쓴이는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편지를 써줬음...
글쓴이를 글 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생일만 되면
무조건 편지를 써줌...ㅋ.ㅋ
그리고 우리는 롯데리아에 들어가서 열심히...농땡이를...하핳.....
글쓴이와 남친몬 둘다 머니가 없었기 때문에ㅠㅜㅜ
우리는 소프트콘을 입에 물고 수다를 떰...ㅜㅜ
(롯데리아 알바생님들께 죄송...ㅠㅠㅠ)
그리고 그 다음날 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글쓴이와 남친몬은 빠빠이 했음...
카톡을 또 했음....
자!!! 다시 고백 날로 돌아가서!!!
글쓴이는 집에서 음악을 계속 들으면서
생각을 햇음.....어떻게 해야 좋을까!!!
그 때는 고백받고 생각을 하고 잇을 때였음
남친몬 성격은 시크하면서 내 여자한테는 잘해주고
다른 여자들한테 좀 못된 남자임...
내가 바라던 내 남자의 스타일이랄까?
여튼 그랬음!!!
사기기로 결정하고 사겼음......하하하하.....
남친몬 여자 많은 거 불안함..ㅜㅜㅜㅜ
하지만 지금은 여자도 안 만남 ㅎㅎ
이뻐 죽겠음^^
우선은 여기까지!!!!!!!!!!!!!!
다음편에 만나여!!!
악플은...안대여...글쓴이 상처받아여...ㅜ.ㅜ
톡 되면 다음 시리즈 이어쓰고
남친몬 사진 올리겠음!!!!!!
남친님이.......이런 거 올렸다고 화내는거 아니겠져....?ㅜㅜ
쨌든!!! 다음에 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