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려졌던 그날..
우린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삼청동 나들이에 나섰다
너무 부푼 꿈(?)을 앉고 있었나....
우린 오전 8시30분 사당에서 만나 서로 운동화를 신었나 확인 후 ㅋㅋ
간단한 브런치와 두시간의 수다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였다.
종로 3가에서 내려 인사동을 지나 여기가 삼청동인가 하여 시작한 첫 샷~! ^^
삼청동에는 한옥거리가 유명하다던데...대체 어디있는거야~
안내소를 찾아갔지만 월요일은 휴무^^;;
돌아다니던 중
교육박물관 발견!!
영희야 철수야 안녕?
선생님 안녕하세요 (__ 꾸벅
박물관 공짜인가요?
부터 확인후...무료관람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 안에 들어가니 완전 더워.....
더웠지만...!!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일념하나로
옛날 교복을 걸치고 인증샷~!
고놈~ 참 자~알 생겼네~!
자자 ~ 이제 다시 한옥집들이 모여있는 길을 찾아볼까나~
안내지도를 봤음에도 우린 도서관을 빙빙돌고 돌고돌고...
드디어 보이는 한옥집~
일본관광객들도 이 더위를 뚫고 많이 왔드랜다~
더위에 지치고....언덕에 지치고....
밥먹으러 가기전,
너무 허기가 져서
떡 체인점~~빚은...
음음 인절미 짱 맛있당
인사동에서 간단한 냉면 한그릇과 만두
다시 힘이 철철난다 광화문까지 걸어걸어 인증샷또 한번 남기고..
교보문고 구경을 한시간 했나-0-
저녁 6시에 퇴근인 현순이를 기다리러..
커피숍에서 죽쳤다 ㅋㅋ
어떤 아저씨분이 우리둘이 너무 좋아보인다며
사진한컷 찍어주셨는데
굿굿!!!
광화문 맛집을 인터넷으로 찾는데 죄다 레스토랑 -0-
이미 허기를 많이 느낀 상태라....레스토랑 땡기지 않아
뒤지고 뒤져서 돈가스 백반이란곳을 찾았다!!
9000원 내고 메인 돈가스는 무한리필!!
마지막 마무리는 일하느라 우리랑 같이 놀러댕기지 못한 현순이....ㅜ^ㅜ 담에 함께하자!
돈가스 백반 너무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