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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 예쁜 백 인증샷...★

윤용필 |2012.06.29 01:06
조회 113 |추천 0

 

 

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수입배급사에서 진행하셨던 리뷰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되어 이렇게 예쁜 <애플 클러치>를 선물받게 되어 넘넘 기쁩니다^^*

 

동화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

은 넘넘 재밌게 관람하였고 그느낌을 있는그대로 느낀그대로 후기올렸던바

이렇게 운좋게 1등으로 뽑혀 예쁜 <애플 클러치>를 선물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남을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영화에 출연하셨던 제가 신임하고있는 배우 샤를리즈 테론의 차기작이

또 넘넘 기대됩니다^^* 

 

영화는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 백설공주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한 아주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훌륭한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

수입배급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나날이 더워지는 요즘 더위 슬기롭게 이겨나가세요^^* 

그럼 즐겁고 행복하신 오후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목 : 오늘보고왔어요^^* 21세기의 백설공주이야기!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 넘넘 재밌었어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개봉 2012, 미국, 127분 기억에 남는 명대사 1. 난 멈추지않아... (스노우 화이트의 대사)
2. 넌 내심장을 가질 수 없어... (스노우 화이트의 대사) 눈에 띄는 캐릭터 1. 이블 퀸 역 → 샤를리즈 테론
2. 선정배경 : 악역이라할 수 있는 계모왕비역의 <이블 퀸>의 캐릭터를 어떤때는 광기의 화신으로
또 어떤때는 분노와 파괴의 모습으로 보여주어 지금까지의 단아하고 여성스러웠던 <샤를리즈 테론>
의 이미지와는 다른 개성있고도 독특한 캐릭터를 보여주었다^^*

★제목: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

★관람일시: 6월 13일 (수) 3시

★관람장소: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  

★출연배우: 이블 퀸 역 → 샤를리즈 테론, 스노우 화이트 역 → 크리스틴 스튜어트,

                 헌츠맨 역 →  크리스 헴스워스

★잊혀지지않는 명대사

 

1. 네가 숲에 나약함을 보이면 숲은 강해진다...

이는 헌츠맨이 스노우 화이트에게 들려주는 얘기로 강한 여전사가 되야 아버지원수를

갚을 수 있다며 독려하는 대사이다.

 

 

2. 도망치면 되지않았냐고요? 그럼 당신은 죽었어요! ...

괴물에 당하고있던 헌츠맨이 위기에 처하자 괴물을 유인하여 결국 괴물이 자리를 뜨게만든

스노우 화이트가 헌츠맨에게 하던말로서 가슴찡한 울림으로 다가온 대사였다...

 

★후기내용:

 

 

지금으로부터 딱200년전...

유럽의 독일이라는 나라에는 <그림형제>가 살고있었다.

그들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만한 이야기가 뭐가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공주와 일곱난장이들이 나타나 계모왕비와 대결하는 이야기를

지어냈는데 그게 바로 <백설공주>이다...

 

  

그이후 200년동안 이 <백설공주>는 전세계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동화로서

가슴한켠에 아스라이 남아있는 <명작동화>가 된 것이다^^*

 

 

참 어렸을때 곤경에 빠진 백설공주를 일곱난장이들이 거둬들여 기운을 차리게 하고

계모왕비에 대항해 결국 물리치는 이야기는 참 재밌게 읽었고 가슴한켠에 아련한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아있다^^*

 

 

이명작동화는 그후 영화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극영화로 혹은 디즈니의 애니매이션으로

어린이 드라마로 장르에 구애됨없이 숱한 버전으로 재탄생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그림형제가 이작품을 발표한지 올해로 딱200주년이 되는 해란다...

200주년이라...

말이 200주년이지 엄청난 세월이 흐른 것이다.

 

 

그런데, 200년이 흘렀어도 지금도 지구상의 어느나라에서든지 그나라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먼저 읽히는 동화로 유명하고 또 어렸을때 가장 가슴에 남는 동화로 손꼽히기도

하는 작품이 바로 이 <백설공주>이다...

 

 

그랬던 백설공주가 올해 동화발표 200주년을 맞아 여러 버전의 영화로 제작발표

되고있는데 지난 5월에 줄리아 로버츠, 릴리 콜린스주연의 영화로 상연됐을때 나는 만사를

제쳐놓고 극장에 가서 보았다.

원작자체가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줄리아 로버츠도 오랜만에 나와 반가워서 놓치지

않고 본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헴스워스주연의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이 새로운 버전의 <백설공주>영화로 상영된다기에

이영화도 놓치지않으려고 나는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점으로 향했다^^*

 

 

근데 영화는 시종일관 긴박감과 긴장감, 스릴을 느끼게 해주었고 나는 스펙터클한 장면

전개에 손에 땀을 쥐게했다.

백설공주와 계모왕비라는 기본캐릭터는 그대로이지만, 스토리전개는 마치 새로운 영화를

보는듯해 다음 장면은 어떻게 전개될까 시종 흥미진진하게 영화를 보았다.

 

 

거울아, 거울아

벽에 걸린 거울아

이세상에서 누가누가 가장 예쁘니? 

 

 

참 이멘트는 숱한 사람들에게 인구에 회자된 유명한 물음이다^^*

그러자 거울은 <왕비님께서도 아름다우시지만 백설공주가 가장 아름답습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그이야기는 너무나도 사람들입에 오르내린 유명한 말이다...

근데 이영화에서도 영락없이 이물음이 나왔고 답은 백설공주의 심장을 가져와야한다는

무시무시한 대답으로 이어졌다.

 

 

이에 절대 악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건설한 계모왕비 <이블 퀸>과 백설공주인

<스노우 화이트>와의 대결은 127분동안 손에 땀을 쥐는 긴박감속에 전개되었다^^*

 

 

저주가 걸린 어둠의 숲으로 사라진 스노우 화이트를 죽이기 위해 왕비는 뛰어난 전사

<헌츠맨>을 고용하지만 어둠의 지배를 받고 있는 세계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가 스노우

화이트라는 것을 알게 된 헌츠맨은 이블 퀸을 배신하고 스노우 화이트 편에 선다.

 

  

그리하여 전개된 영화의 스펙터클함과 웅장함은 흡사 영화 <300>을 보는듯했고,

영화의 긴박감과 숨막히는 이야기전개는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보는듯했다.

 

 

즉, 갑옷을 입고 말을 타며 <이블퀸>이 살고있는 바닷가성을 향해 진격하는 장면은

그웅장함에 마치 스펙터클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게하였다. 

 

 

또한, <헌츠맨>역에는 영화 <토르>의 주연이었던 크리스 햄스워스가 맡아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스노우 화이트>를 구해내 적들로부터 막아주고 묵묵히 보호해주는 역할을 맡은 

그는 새롭운 캐릭터로 각인되었다^^*

 

 

그런데, 이영화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준 캐릭터는 뭐니뭐니해도 <이블 퀸>으로

나와 혼신의 연기를 보여준 <샤를리즈 테론>이다.

이영화에서 그녀는 인터뷰때도 말했지만 악역의 이미지로만 보여드리기보다는

<자신이 하는 연기 하나하나에 진실성을 담고 연기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내가 이 장면에 어떻게 진정성을 담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장면을

흥미롭게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것도 같이 고민한다. 인물이 가진 복잡한 내면을

다양한 결로 표현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라고 인터뷰한데서

나는 이분이 단순히 배우로서만이 아니라 제작자로서 평소 작품에서의 연기폭을

넓게 보시는 분이시구나 그걸 느꼈다.

 

 

그래서, 이영화에서도 마법의 힘으로 악녀로 변할때의 그순간적인 표정연기는

관객으로 하여금 더욱 소름끼치게 만드는 마력의 힘을 느끼게 하였다.

 

 

그런데,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프리카공화국태생의 아프리카출신의 배우로서

영화 <몬스터>에서 연쇄 살인범 에일린 워노스 역으로  2004년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거머쥐었는데, 이는 아프리카 배우로서는 첫 수상자라고 한다.

글고 <노스 컨츄리>에 출연하여 다시  아카데미여우주연상후보에 올랐던 연기파

배우로 우뚝선  여배우이다.

 

 

나는 샤를리즈 테론에 맨처음 주목하게 된 영화가 키애누 리브스, 알파치노주연의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에서부터였다.

그영화에서 키애누 리브스의 아내로 나왔을때부터 주목했었다.

단아한 외모에 뭔가 기품이 있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느꼈는데 아니나다를까

얼마안되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다니 참으로 크게될 배우로 생각된게

적중이 되어 나는 그후부터는 더욱 이배우의 팬이 되고말았다^^*

 

 

근데 샤를리즈 테론은 전직 패션모델출신으로서 영화제작자로도 활약중이시라니

활동의 폭이 넘넘 넓은 분이 되셨다^^*

 

 

 

또한, 백설공주인 <스노우 화이트>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2세의 나이지만

아주 당찬 연기를 보여주었다.

그리하여, 천하의 샤를리즈 테론도 그젊음과 미모에 질투심도 느꼈다고 농담하

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녀는 연약하고 순수하기만한 백설공주가 아니라 분연히

칼을 차고 말을 타고 달리며 아버지복수를 꼭할려는 강렬한 캐릭터의 백설공주역을

무난히 해내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벨라로 나와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그녀는 이영화

에서도 화장기없는 당찬 여전사의 이미지로 나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더 헌츠맨>은 나에게 어렸을때 보았던 <백설공주>라는

명작동화의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한 아주 좋은 영화였다.

 

 

글고 그 백설공주를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감각에 맞게 각색되어 성인관객들

에게는 추억의 아련함을 젊은 관객들에게는 <명작동화>의 새로운 면모와 새로운

이미지를 깊게 각인시켜준 훌륭한 영화였다^^*

 

 

글고 이영화가 이번편으로 끝난게 아니라 <반지의 제왕>처럼 3부작중으로 기획된

첫작품이라하니 다음작품에는 또 어떤 이미지의 스노우 화이트와 <이블 귄>이 맞서게

될까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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