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이 듭니다
오랜만에 일 때문에 오랜만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도 일이 있고 재가 일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매일 매번해도 잘 연결도 안되고 그랬습니다
개다가 전 카톡도 오래하고 싶고 해서 하면 여자친구는 단답형에 보고 답장도 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를 해도 피곤하니 이해했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바로 지금입니다
언재나 항상 재 사진이 있었습니다
컾퓨터 핸드폰 책상 보이는 곳 어디든
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거나 아예 지워버렸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한테만 할 것 같은 애교는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거나 더한 다는 것입니다
나한텐 단답이였던것이 다른 남자들한테는 귀염터지는 말을 하니 제속이 터집니다
폰도 잠궈놓고 보지도 못하게 합니다
나한테는 잘 하지도 않았던 연락을 다른 남자들한테는 새벽이 되도 답장을 하는것입니다
저로써는 정말 이해할수 가 없었습니다
그럼 평소에 나한테는 왜 연락이 없었던것인지
이게 질투 인건가요?
갑자기 내가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갖은걸 들키면 어떨꺼 같아?
이런 뜬금없는 말을 하질 않나
자기가 실수로 말해서 자기가 당황하고 말돌리고
솔직히 여자마음을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고
괜히 여자친구 의심하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답답한 심정에 글을 써봅니다
이런 여자친구는 재가 좋을걸까요 ??
아님 그냥 필요하니까 옆에 두는 걸까요 ??
몇 가지 심증은 가지만 증거가 없으니
증거라도 있으면 재가 답답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저번에는 증거가 있어서 큰 거사를 한번 치른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정말 충격적이였죠
재가 정말 궁극적으로 궁금한건
이여자가 날 사랑하는지
이여자가 왜 나한테 하는게 왜이런지
여자들도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째는 쉬운건지
답답합니다
이런이야기하면 여자친구는 화만 내서 말도 못꺼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