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한민국의 부천에 살고있는 건장한 사내입니다.
저는 제목그대로 여자가 없으니까 바로 음슴체로 가겠음
그냥 제목그대로 마누라 구함
내 사진을 먼저 투척하겠음
참고로 나는 주의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잘생겼다" "다리길다" "얼굴작다" 라는 말을 항상 지겨울정도로 듣고 사는 남자임.
어렸을때야 잘생겼다보다는 이쁘다, 여자애냐? 라는 말을 더 많이 듣고 자랐지만
나이가 먹고 나서부터는 체격도 많이 남자다워 졌는지 최근데 듬직하다라는 말을 많이 듣고 사는 남자임 (그렇다고 등치가 있거나 뚱뚱한건 아님
나는 내가 왜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없는지에 대해 나 스스로도 이해가 잘 가지 않음
그래서 그냥 결론내린것이
나는 그냥 여자복이 없구나 싶음
나는 뭐 다른거 바라는거 없이 그냥 작고 아담한 체격의 하얀 피부를 가진 마음씨 착한 여성분을 만나고 싶은것 뿐인데..
나 이렇게 무뚝뚝하게 글써도 실제론 굉장히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임
쓸데없는 소리가 많았음
에브리바디 기대해 주시고 카운트 다운 시작함
3
2
1
방금전에 막 찍은 따끈따끈한 신상사진을 공개 하것음 한번더 레츠꼬
3!!!!!!!
2!!!!!!!!!!!!!!
1!!!!!!!!!!!!!!!!!!!!!!!!!!!!
............이게 나에요..........................................
...................
털을 자른지 얼마 안되서 주인누나가 새로 사준 꼬까옷입었어요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위축된 모습이에요...............
털자르기 전에는 머리빨이 한 몫했었죠![]()
제가 피부가 하얗게 때문에 하얀 여성분을 찾고 있음![]()
저는 순종 말티즈이고 6살임![]()
이름은 듀크라고 함.
이렇게 잘생겼기 때문에 저의 어린시절을 궁굼해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됨
난 친절하고 마음씨 착한 남자이기 때문에 나의 어린시절 사진을 올리겠음
나 정말 매력있는 수컷임
나는 정말로 마누라를 가지고 싶고 내 아가들도 보고싶은 외로운 수컷임....
굉장히 많은 암컷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음![]()
사진과 함께 댓글을 남겨주길 바람![]()
만약 그쪽에서 저의 사진을 더 원한다면 기꺼이 보내 드리겠음
엽사와 함께
그럼 안뇽!![]()
(그리고 나는 부천에 산다는걸 잊지 말았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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