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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치과의사의 무서운 실체들..ㄷㄷ

아침엔쥬스 |2012.06.29 17:44
조회 33,671 |추천 53

네이트판에서 돌아다니다 퍼온 글인데, 정말 이게 사실이면 너무나 무섭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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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들의 문화는 그냥 한 마디로 "왕따 문화"야.
튀면 죽여.
 
그 왕따 문화의 역사를 지금부터 읊어볼게.
 
자 지금부터 치대생들이 좋아하는 넘버링(번호를 매겨 중요한 사항을 외우는 기법) 들어간다!
 
********** 1번~ 맥시 케이스 왕따
 
치과대학에서 졸업을 하려면 본과 4학년 때 임상케이스를 따야돼.
예를 들어
 
신경치료(근관치료) 2건
레진치료 5건
아말감치료 2건
치주치료 20건
 
뭐 이런 식이지.
근데 이건 학교 측에서 제시한 미니멈 케이스야.
이만큼의 케이스를 최소한 따야 졸업을 시켜주는 거지.
그리고 그 이상 많이 딸 수록 점수를 많이 주는 거지.
 
그런데 이 때 "맥시"라는 게 등장해.
케이스의 상한선을 두는 거지. 예를 들어
 
신경치료 3건
레진치료 7건
아말감치료 3건
치주치료 25건.
 
이건 누가 정한 거냐... 바로 학생회에서 정하는 거지.
왜 정할까?
 
경쟁하지 않으려구...
 
다같이 맥시멈 만큼만 하고 경쟁하지 말자는 거야.
 
국시 공부도 해야 하고, 케이스도 따야 하는데
케이스 다들 조금씩만 하고 편하게 공부하자는 거야.
거기서 좀 게으른 애들은 미니멈만 하고 점수 좀 덜 받는 거구.
 
그런데 말야...
치과의사가 되고자 하는 애들 중에는 돈 때문만이 아니라 진짜 훌륭한 의술을
행하고 싶어서 오는 애들도 간혹 있거든.
그런 애들은 케이스를 더 많이 하고 싶겠지.
 
아님 돈 때문이라도 지금 많이 연습해봐야 졸업하고 바로 개업해서 돈 많이 버니까
많이 하고 싶을 수 있지.
그래서 맥시멈을 넘겨서 더 많이 하는 애들이 있어..
 
그럼 어떻게 되는 줄 알아?
바로 왕따가 되는 거지.
 
맥시를 넘기는 애들이 하나 둘 늘어나면 자기만 뒤쳐질까 싶어 따라서 맥시 넘기는 애들이 생겨.
그럼 조금씩 조금씩 무한 경쟁 상태로 가버리는 거지.
그래서 어떻게든 맥시를 넘기지 못하도록 처절한 응징을 해.
 
일단 친구들이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서 졸라 욕해. 독사라고.
욕만하면 다행이지 학생회 차원에서 각종 불이익을 줘.
교재나 실습재료 공동구매에서 제외시켜 버리지.
 
프린트물도 안줘. 알아서 구하라는 거지.
시험때는 학생회에서 족보를 관리해서 학생들한테 돌리는데 그것도 안줘.
 
완전히 병신을 만들어버려.
 
그리고 국시(치과의사 국가고시) 보기 전에 전국 치과대학 학생회가 모여서 만드는 예상문제집이 있어.
 
일명 "국시족보".
 
그걸 안줘.
 
국시족보가 얼마나 중요하냐면 필리핀에서 치대 졸업 하고 온 사람들이
 
어떻게든 이거 구할려고 치대생들이 국시 전에 묵는 호텔 앞에 진을 쳐.
 
돈주고 사려고.
 
학생 때 정말 공부 안하고 놀았던 애들도 이 족보만 열심히 파면 붙을 수도 있는 게 국시거든.
 
그래서 이 국시 족보는 학생들한테 나눠주자 마자 자기 이름을 그 자리에서 쓰게 해.
 
복사본이 돌면 유출자를 찾기 쉽게 하려는 거지.
 
그리고 시험 끝나면 반드시 회수해.
 
그마만큼 중요한 족보를 맥시 넘긴 애들 한텐 안 줘버려.
 
 
치대의 왕따... 무섭지 않아?
 
 
*********** 2번. "본과생활 힘들 줄 알아~"
 
치대에서 선배들이 후배한테 자주 하는 말이 있어.
 
"너 본과 생활 힘들 줄 알아"
 
보통 본과 3~4학년이 되면 그 대학 치과 병원에서 위에서 말한 케이스를 따기 위해
 
턴이라는 걸 돌게 돼. 쉽게 말해 그냥 병원 안을 여기저기 돌아다닌단 뜻이야.
 
바로 이 때 케이스를 제공해주는 사람들이 2~3년 선배들인 레지던트 들이지.
 
이 레지던트들은 케이스를 줄 권한이 있기 때문에 본과 3~4학년 들한테는 절대적인 존재야.
 
이제 저 말 뜻을 알겠지?
 
"너 내 말 안들으면 나중에 턴 돌 때 우리 레지던트들이 집단으로 케이스 따기 어렵게 하겠다"
 
뭐 대충 이런 뜻이지.
 
어때? 본과생이 저런 말 들으면 오줌 질질 싸겠지?
 
 
 
******* 3번. 튀는 치과의사 욕하기~
 
 
이제 졸업하고 다들 개원의가 됐어.
 
환자는 없어.
 
덴트포토라고 하는 익명게시판에서 놀아.
 
거기는 참 여러가지가 이슈가 되는데
 
특정 치과의사를 욕하는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오지.
 
익명이다 보니 한 번 그런 글 올라오면 아주 그냥 갈기갈기 씹어대서 찢어버리지.
 
그럼 어떤 치과의사가 욕을 먹느냐?
 
기준은 단 하나. "튀는 놈."
 
좋게 튀어도, 나쁘게 튀어도 그냥 무조건 튀면 욕먹어.
 
 
티비에 나와? 욕먹어. 좋은 내용이면 광고한다고 욕. 나쁜 내용이면 품위 떨어뜨린다고 욕.
 
좋은 기사에 나오면? 욕먹어. 저 새끼 원래 저런 새끼 아니라는 둥. 내가 비리를 안다는 둥.
 
광고 좀 심하게 하면? 욕먹어. 환자 끌어가니까.
 
어디다 글을 썼어? 욕먹어. 좋은 내용이든 나쁜 내용이든 그냥 업계 내부 사정 알리지 말라는 거지.
 
어떤 주제든 어떤 내용이든 어떤 형태든 그냥 튀면 무조건 익명게시판에 이름이 등장한다.
 
갈기갈기 찢기는 거야.
 
환자도 없지, 돈은 선배들만큼 못 벌지...
 
(환자 적당히 있는 병원 원장님은 그런데 죽치고 있을 시간이 없어.
거기 죽돌이들은 다 개원하고 죽쑤는 애들이야)
 
그냥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데 아무나 걸리면 그냥 아작을 내는 거지.
 
익명게시판이니까 겁날게 없거든.
 
명예훼손?
 
그 좁은 바닥에서 명예훼손을 걸었다...
 
앞으로 영원히 치과계에서 왕따 되는 거지. 일명 영따.
 
또 어디 치과가 임플란트를 싸게 한다고 누가 적지?
 
난리나. 신상 다 까발리고 학생 때 어쨌네 저쨌네. 아주 그냥 온갖 소설 다 등장하면서
 
회를 쳐 드시지.
 
 
어때? 익명게시판 무섭지?
 
 
****** 4번. 왕따 종결자 유디치과 등장! 이게 다 유디 때문이야~
 
 
이런 치과계에 초대형 왕따가 등장하셨어.
 
바로 유디치과지.
 
 
치과의사들이 유디치과 욕 엄청하지?
 
유디치과 의사들이 500명이야.
 
그 오백명이 그렇게 다 쓰레기들일까?
 
일부러 쓰레기 같은 치과의사만 골라서 500명 채우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물론 어딜가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있듯이 거기도 당연히 나쁜놈, 이상한놈이
 
좋은놈 보단 많겠지.
 
그래서 뭐 동네 치과의사들은 그거보다 나을까?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봐.
 
 
그럼 도대체 왜 유디치과는 초대형 왕따가 되었냐.
 
 
임플란트를 100만원에 하거든.
 
 
치과의사들 수가 엄청 늘어서 이제 옛날 처럼 한 달에 몇천만원씩 벌기 힘들어.
 
천 넘기면 다행이고 2~3천 벌어가면 대박치과야.
 
그런 와중에 임플란트라는 구세주가 등장했지.
 
하나에 3~4백만원 갔으니 10개 심으면 한달 매출이 그냥 나왔거든.
 
그런데 유디치과가 임플란트를 100만원에 하니...
 
옛 영광을 찾으려는 치과의사들의 꿈이 산산조각 난 거지.
 
학생 때 처럼 임플란트 가격에도 맥시(이 경우엔 하한선이지)를 정해놨는데
 
이것들이 맥시를 넘겨버린거야.
 
다같이 졸라 피곤해지게 시리 말이야.
 
걍 다같이 비싸게 받으면 편한 환자 골라받으면서도 얼마든지 먹고 사는데
 
저것들이 맥시를 넘겨서 다같이 피곤하게 만들어버린거야.
 
 
유디치과의 나쁜 짓들?
 
치과의사들이 과연 정의감에 나섰을까?
 
유디치과가 무슨 나쁜 짓을 한 들 자기들 수입이랑 상관없었으면 관심이나 있었을까?
 
의료법 위반?
 
동네에 병원 2~3개 하는 관리원장들 합하면 유디치과 전체 지점 수 몇배는 될 걸..
 
부실진료? 과잉진료?
 
이건 사람들이 더 잘 알지.. 치과의사는 다 도둑놈이라는 말이 괜히 있겠어.
 
코디네이터가 진단하고 의사는 시키는 대로 한다고?
 
유디치과 의사 500명이 다 저런다는 것도 말도 안되고
 
동네치과 의사들은 절대 저러지 않는다는 것도 말이 안되지..
 
그냥 이유는 가격. 가격 하나 뿐이야.
 
그거 아니면 관심도 없었어.
 
 
요즘 치협에서 영리병원 반대 한다고 난리지?
 
과연 유디가 없었으면 치협이 영리병원 반대한다고 나섰을까?
 
국민 건강을 위해서?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풉.
 
유디 형태가 영리병원이랑 뭔가 비스므리 연결되는 데가 있으니까
 
그걸로 조질려고 하는거지.
 
지금 치협이 유디 잡아 족칠려고 하는 거 말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이렇게 미친 듯이 날뛰었던 사례가 도대체 뭐가 있는데?
 
유디 문제는 이렇게 치과계 특유의 왕따 문화의 산물로 봐야 정확히 이해가 돼.
 
요즘 익명게시판 보면 가관이야.
 
매일매일 유디치과에서 일하는 의사들 명단을 엡데이트해서 올리지.
 
학회에서 제명시키려고 하지.
 
동창회에서도 제명시키려고 하지.
 
유디에서 나와도 절대 죽을 때 까지 용서하지 않는다고 주홍글씨를 확실하게 박지.
 
재료업체들 협박해서 유디에는 재료도 못팔게 해.
 
 
어때... 딱 앞에 말한 내용들 재방송이지?
 
학생 때 하던 왕따 놀이를 그대로 하고 있는 거야.
 
익게에서 욕하고, 족보 안주고, 앞으로 힘들거라고 협박하고..
 
아주 그냥 학교에서 배운 그대로 충실히 재현하고 있지.
 
 
그러나 중요한거.
 
유디치과가 나빠서 치과의사들이 저러는 게 아니다.
 
유디치과를 죽이고 싶은데 마침 나쁜 것들이 있으니 그걸로 조질려고 하는거다...
 
요거... 요게 핵심이라는 거지.
 
 
치과의사들...
 
님들 좀 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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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네이트판에 특정 치과 글들 엄청 많이 올라와서

도대체 왜 이렇게 난리들인가 생각하다가, 이런 글들 보니까 조금은 이해가 되네..

솔직히 맨날 네이트판 도배하는 유디치과 사람들도 문제이긴 한데,

그렇다고 이렇게 임플란트 진료 싸게 한다고,

일방적으로 치과들 사이에서 왕따시켜서 추방시키려 하는

치과협회 작자들의 행위는 그 이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함....

아우.. 솔직히 이 글 읽으면서 느낀건 원래 의료계가 이런 저런 말 많이 나온다는 건

풍문으로나 듣고 있어서 그러려니 하고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의료계의 실체를 고발하는 글을 읽어보니까,

너무나 그 실체가 무섭고 더러워서 그냥 짜증만 날뿐이당... 한편으론 정말 이럴까? 하는 의구심도 들공..

 

추천수53
반대수5
베플이건뭐|2012.06.30 01:08
3.덴트포토에서 특정 튀는 의사를 깐다?? -저 덴트포토 매일가서 임상 케이스 증례 사진들 많이 보고 익명 게시판에도 가는데 비양심적인 메뚜기 치과의사 등 치과의사로서의 품위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을 까는건 봤지만 누가 튀어서 깐다?? 본적도 없고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왜냐구요? 덴트포토라는 사이트 자체의 규모가 상당하며 (대부분의 치과의사가 가입했음) 소문도 빠른곳입니다...당사자가 볼지도 모르는곳에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다른 사람을 흉본다??? 이거야말로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경우인데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적어도 전 본적 없습니다. 4번. 왕따 종결자 유디치과 등장! 이게 다 유디 때문이야~ 이 항목에서 전 원글쓴이의 의도를 눈치 챌수 있게 되었네요. 유디 관계?자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대형치과 유디만 있는거 아닙니다. x플란트치과 등등...이런 치과들 역시 임플란트 유디만큼 받고 시술합니다. 근데 유디가 특히나 욕먹고 방송에 거론되는 이유가 뭘까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이들은 인센티브 제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가 메뚜기식 진료(한 병원에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으로 여기저기 일손 필요한 병원을 옮겨다니면서 임플란트를 심는 진료)를 하면서 임플란트 식립 수 등에 따른 철저한 인센티브 제도로 운영이 됩니다. 메뚜기식 치과의사들이 환자들한테 관심이나 있을까요? 이건 양심의 문제입니다. 그들은 임플란트 많이 심고 돈만 받으면 환자가 누구인지는 관심도 없습니다. 진료 계획자체를 치위생사가 짭니다....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되냐구요? 치위생사가 진료계획시 임플란트 왕창 심기로 계획하면 멀리서 메뚜기 의사과 와서 얼굴도 안보고 심고 자리 뜹니다. 술자로서의 책임은 기피한체 다른 지역 유디치과에서 메뚜기 짓 하고 있겠죠. 나중에 환자 탈 나면 "그 원장님이 안계셔서 어쩔수 없다. 보상 해 드리겠다." 하고 하고 보험 처리합니다. ㅉㅉㅉ 어이 없죠? 더 얘기 하고 싶지도 않군요.. 대표란 작자가 수배중인 그런 곳이니 말 다 한거 아닐까요?
베플이건뭐|2012.06.30 01:07
갓 졸업한 치과 의사로서 한 좀 반박해볼까 합니다. 1. 멕스 점수를 정해놓고 지키지 않으면 불이익을 준다. - 잘 아시는 분이 적은 듯 하군요. 근데 의도를 너무 안좋은 방향으로 적어 놓으셨어요. 정원이 적은 대학교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100명정도의 학생이 한 학년을 이루고 병원 점수 하한선을 넘기기 위해 5개월정도 피터지게 병원 다닙니다. 하한선을 넘기지 못하면 가차 없이 F학점이 나오고 유급을 당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 하한선이 만만치가 않아요. 케이스 멕스를 정해놓은 이유는 경쟁이 아닌 모든 동기 학생이 골고루 각 과별 병원 점수를 채우기 위함이지 잘난이를 막기 위함이 아닙니다. 위 글에 씌여 있는 만틈의 케이스를 학생들이 채우기는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환자수는 정해져 있고 기본 케이스를 5개월 안에 채워야하는데 위에 적어놓은 케이스는 보존과..단 한개의 과에서 채워야하는 하한선인 겁니다. 만약 누군가가 욕심을 내서 케이스를 두배로 채우면 분명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는 셈이죠. 뭐 물론 서울대나 연세대 같은경우는 케이스가 많겠지만 대부분의 지방 국립 사립 대학교는 대학 병원의 진료비가 비싸고 개인 병원 원장님 실력이 그에 비해 많이 쳐지지 않기 때문에 비수기에는 병원에 파리 날립니다. 모두가 같이 진급하자는 의도를 마치 잘난 사람을 까려고 불이익을 준다고 해놓은 원글쓴이의 의도가 다분히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불이익은 왜 주는 줄 아십니까? 대표가 "우리 전원 진급을 위해 멕스 케이스를 정하였으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해도 어디가나 항상 존재하는 이기적인 몇몇은 절대 안지킵니다. 안면 까는거죠. 자기 성적을 위해...저런 불이익을 첨부터 준게 아닙니다. 다 시대 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어진거죠... 2. 후배들에게 레지던트들이 "본과 생활 힘들줄 알아."라고?? -참 가관입니다. 이 원글쓴이는 친한 선배 없었나봐요. 저도 저런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저런 얘기는 친한 선배들만 합니다. 치대 기강 많이 무너졌어요. 왜냐구요? 치전원 때문에 나이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선배들이 저런 얘기하는거 친한 후배한테 장난조로 얘기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진짜 개념없는 레지던트들은 저런말 할 수도 있겠죠..어딜가나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으니....레지던트 마친 제 친구들을 보면 오히려 친절하면 친절했지 저런식으로 학점가지고 협박하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학생들 졸업하면 자기랑 같은 동료 치과의사가 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죠. 그 후배들이 대표 원장이 되어서 자기를 페이 닥터로 고용할수도 있는데 저런 헛소리를 한다? 쯧쯧 적어도 회사에서 직장상사들이 아랫 직원들한테 하는 그런 말은 아닙니다.
베플|2012.06.30 12:33
에이씨 오늘 치과가야되는데...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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