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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반년이 지났지만..

너랑 헤어진지 대략 반년정도 지난거같네?..

 

근데 참 사귈땐 몰랐는데 헤어지니까 정말 보고싶고 뭐하는지 궁금해

 

근데 그거 아니?? 곳곳에 너 흔적들 너가 평소에 생활하는것 볼수있음 볼수있어

 

카톡이던 페이스북이던 들어가면 볼수있어..

 

근데 난 볼수가 없어

 

너 얼굴만 봐도 너 생각이 더 짙어지니까

 

그래서 일부러 카톡도 차단했어 너 얼굴보면 생각 날까봐

 

너 잊을라고 일부러 여자 사귀어 봤어

 

아니... 너도 다른남자 사귀길래 나도 오기로라도 사귀어봤어

 

지금 생각해보면 멍청했지..

 

근데 왜 그여자 얼굴보면 왜 자꾸 너얼굴이 겹치고 너랑 얘기했던게 떠올르냐??

 

뭐를 하던 너 얼굴만 너 행동만 떠올르냐 이거야

 

근데 넌 ..

 

나를 생각이나 하고있을까? 여자들은 원래 다 그렇게 쉽게 잊고 다른 남자랑 쉽게 지낼수 있니??..

 

나랑 했던것 나랑 느꼈던것 다 그냥 쉽게 잊을수 있니??

 

나는 이렇게 시간이지나도 너 기억이 일상생활에미쳐가면서 까치 기억이 나는데

 

이게 너를 다시 만나보고 싶은건지..

 

아님 너가 추억속에서 깊이 박혀 있어서 계속 기억이 나는건지는 나도 잘모르겠다.

 

근데 중요한건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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