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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핸드폰 대리점 어떻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이구 |2012.07.01 14:02
조회 245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6월 29일에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신청서 다쓰고 싸인까지 다 하고 나서 개통은 7월 2일에 하기로 하고 그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다음날(6월 30일)에 전화가 오더니

핸드폰 가격이 올랐다고 회수하러 오겠다고 하더니 핸드폰을 가져갔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핸드폰을 사는 과정중에 심지어 핸드폰도 DP용폰을 주면서 새거라고 우기기까지 했습니다.

핸드폰에 너무 먼지가 많고 이물질들이 끼어있어서 전화해서 새 핸드폰이 맞냐고 물어보니 새거라고 하면서 정 불만이면 찾아오라고 하여서  대리점에 찾아갔습니다 .

그러니까 정작 찾아갔더니 해당폰이 없다고 하면서 다른 더 비싼폰을 사라고 권유를 하고  정작 제가 찾아온 이유와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였습니다.

또 그 해당 DP용 폰이없길래 왜 없냐고 하니까 그새 나갔다고 합니다. 

일단 전 다른폰으로 바꿀 마음이없어서 왜 그럼 오라고 한거지라는 마음은 들었지만 일단 그러려니하고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검정색폰인데 하얀색 이어폰인게 이상해서 다른 대리점가서 물어봤떠니 그런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즉 이 폰은 새폰이 아닌거죠. 

거기까지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해놓고 핸드폰을 빼앗아 갔습니다. 

저는 그폰이 개통되지는 않았지만 와이파이로 사용하고 있었고  신청서까지 썻으면 엄연히 이것도 계약아닙니까?? 이렇게갑자기 다음날 돈이 올랐따고 해서 계약까지 다했는데 가져갈수 있나요??

또 만약에 그폰을 가져간건 다시 판다는 것 ㅇㅏ닌가요? 제가 조금 썻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만졌던 그폰으로 또 다른 사람에게 속여파는 것 인데 정말 불량 핸드폰 대리점 제가 신고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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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통화도중에 알아보고 돌려주던지 하겠다고 하니깐 불법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훔쳐온것도 아니고 분명 계약서 작성하고, 개통도 월요일에 하기로 되있던 상태인데말이죠..

제가 도둑질을 한것도 아니고.. 도둑취급까지 하는 이 대리점!!!!

아 진짜 생각할 수록 화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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