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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가입신청서 15일넘어서 주네

준0121 |2012.07.02 01:11
조회 980 |추천 0

5월 27일날  일요일날 만리동에 있는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 갔습니다.

우리 가족중에 스마트폰인 사람이 없었는데

엄마가 형군대 입대한날 사진기가 없어서(전 핸드폰 화질200될까 말까)

입대날 사진을 못찍고 군대에 보낸게 후회가 되서

수료식날 스마트폰 새로사서 사진 많이 많이 찍겠다고 저에게 말하시더 군요

 

그래서 일요일날 여러 대리점을 둘러보다가 엘지유플러스가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옵티머스 lte2 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집에 와서 가입신청서를 찾아보았는데 없는거에요

엄마가 아까 그대리점 아저씨가 백에 넣는거 같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엄마가 대리점에 가서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대리점아저씨가  가입 신청서를 본사에 복사하고 하면 다음주에 오라고 했습니다.

엄마와 저는 지금까지 핸드폰 사면 가입신청서를 바로 받아서 가져왔는데

왜? 바로 주지않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고 제가 학원 끝나고 신청서 받으러 갔습니다.

갔더니 대리점아저씨가 또 다음주에 한번 들르러 하더군요

바빠서 한달 뒤에 갔더니

서류에 다르게 써있더군요

엄마가 가입신청서에 쓸때 아무것도 적혀있지않았다고 하네요

엄마는 그저 그대리점 아저씨가 동그라미 친대에 이름과 주민등록과 신상정보만

쓰고 다음엔 그아저씨가 썼습니다.

우리에게 보여주지도 않고요

전에 설명하던거랑 할부원금도 달랐고 할부개월도 36개월 이더군요

잘 모른다고 바가지 씌운건가요? 알면 제값에 주고 모르면 바가지 씌우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몇몇 대리점 아저씨들 정말.... 억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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