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팬님들아 정말 이건 아니지 않나요?
다른건 다 양보해도
3루수 황재균 vs 최정
지명타자 홍성흔 vs 이승엽
이게 말이 됨?
차라리 정근우도 빨리 밀려나서 10명 모두 롯데로 장식했으면...
아래 기사 참조
http://sports.news.nate.com/view/20120702n05506
이번 5차 집계에서도 이스턴 올스타(삼성, SK, 롯데, 두산) 포수 부문 롯데 강민호가 727,063표를 획득하며 5주 연속 최다 득표 선두를 지켰다. 지난 시즌 역대 최다 득표수로 올스타에 선정된 이대호(전 롯데)의 837,088표 경신이 유력하다. 이스턴 외야수 부문 롯데 전준우가 1위와 27,139표차인 699,924표를 얻어 4차 집계까지 2위를 지켰던 웨스턴 투수 부문 류현진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687,558표를 획득한 류현진은 이스턴 1루수 부문 롯데 박종윤(691,336표)에 이어 4위로 밀려났다.
최대 접전을 벌이고 있는 포지션은 이스턴 지명타자 부문이다. 577,368표를 얻은 롯데 홍성흔이 4차 집계까지 줄곧 1위를 지켰던 삼성 이승엽(560,394표)을 일주일 새 16,974표차로 따돌리며 1위로 올라섰다.
이스턴 3루수 부문과 외야수 부문도 선두가 바뀌었다. 4차 집계까지 3루수 부문 1위 최정과 2,148표차로 좁히며 역전을 노렸던 롯데 황재균이 5차 집계에서는 586,464표를 획득해, SK 최정(544,944표)을 무려 41,520표차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외야수 부문의 롯데 손아섭도 584,201표를 얻어 4차 집계까지 선두를 지켰던 두산 김현수(555,227표)를 28,974표차로 따돌렸다. 이로써 5차 집계 현재, 롯데는 총 9명의 선수가 1위에 올랐고, KIA와 LG가 각각 3명, 한화, 넥센이 각각 2명, 그리고 SK는 정근우가 홀로 선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