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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 시해사건의 진실...(빡침주의)

서초인간 |2012.07.02 15:23
조회 81,274 |추천 160

안녕하세요^^

많은분들께서 계속 올려달라 하셔서 또 판을쓰게 되네요~파안

멘붕상태라 당분간 쉬려고 했지만.. 힘내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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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혹시나 써보는데요...ㅜㅜ멘붕의원인..도와주세요통곡

6/30일 토요일되는 새벽 3~4시경... 겔노트(하얀색 파란색껍데기 SKT)줏으신분..

돌려주세요..저그거 산지 한달하고 10일도 안지난거에요.ㅜㅜ 머니클립도....

중요한 번호가 너~무 많아요. 밥을 못 먹어요. 잠이 오질 않아요...

사례 할께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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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판은 명성황후님의 시해사건의 진실입니다.

명성황후님이 거품인물이다..왜곡이 된 인물이다..등등 말이 많지요...?

시해사건에 대해 많은분들이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만.. 드라마에서의 내용과는 달라요.

혹시나 틀린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님들의 마음으로.. 이해해주실꺼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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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손이 부르르 떨리구요..

가슴이 쿵쾅쿵쾅거리네요..

아..쓰고나니깐 중복된게 많네요..(죄송합니다)

 

추천수160
반대수2
베플180男|2012.07.02 22:57
명성왕후 시해사건이란 말을 올바른 말이 아닙니다 시해의 뜻은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거나 백성이 왕을 살해한다는 뜻으로 일본이 의도적으로 만든 말입니다 따라서 명성왕후 시해사건이 아닌 명성왕후 살해사건이 바른 말입니다
베플모바일배려|2012.07.02 19:00
모바일배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 - 에조 보고서 - 명성황후 시해 사건은 여러분이 다들 아시는 사건이시지요. 하지만 일본이 명성황후에게 저지른 만행은 그게 다가 아닙니다. 더 끔찍하며 상당히 치욕적이며 수치스럽고 더러운 모욕감을 주는... 일본이 숨겨 왔던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입니다.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 [에조 보고서] 일본에서 '에조 보고서' 라는, 편지 형식으로 된 정식 보고서입니다. 에조라는 사람이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 장면을 아주 정밀하게 묘사 해놓았습니다. 먼저 일본 낭인들이 20명 정도 명성황후가 계신 궁에 쳐들어왔고 고종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 이를 말리는 세자의 상투를 잡아 올려벽에다 던져버리고 발로 짓밟았다. 그리고 명성황후를 발견하자 옆구리 두 쪽과 배에 칼을 꽂은 후 시녀들의 가슴을 다 도려내고 명성황후의 아랫도리를 벗겼다. 그리고 명성황후를 돌아가면서 20명이 강간을 했다 살아있을 때도 하고 한 6명째에명성황후가 죽어있었는데도 우리는 강간을 계속 했다 시체에 하는게 시간이고 살아있는 거에 하는게 윤간인데 명성황후는 시간과 윤간을 다 당했다. 그리고 그것을 뜯어 말리는 충신의 사지를 다 잘라버렸다. [에조는 하지 않았다] 어떤 놈들이 한 나라의 황후를 그렇게 대하는가. 이 경우는 고대에도 근대에도 절대 찾아볼 수 없다. 그렇게 명성황후를 시간과 윤간을 한 후 너덜너덜해진 명성황후의 시체에 얼굴부터 발 끝까지 차례대로 한 명씩 칼로 쑤셨다. 죽은 후에도...[이건 에조도 함] 그리고 여자로써 가슴도 도려내는 큰 수치를 당했다. 그것을 길거리 서민들이 다 보고있는데서 시행했다. 그 다음에 명성황후 시체에 기름을 붓고 불로 활활 태웠다. 일본 사학자가 이 문서를 발견하고 수치스러워서 공개를 안 했다고 할 정도 그리고 공개를 2002년 폴란드전 때 했는데 조중동 어디에도 기사를 실지 않았다. 명성황후 시해사건의 범인중 상당 수가 지식인들이었고 그 중에 여섯명은 유학파였다. 제일 사학자 김응룡씨가 쓴 이 책은 '에조 보고서' 전문 중 10분의 1 정도만 인용하고 있었지만, 지금까지 나온 어떤 저술보다도 풍부하게 보고서 내용을 소개하고 있었다. 다음은 이 책에 서술된, '에조 보고서'의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에조는 법제국장 앞으로 보낸 보고서 안에서, 명성황후 살해를 일본의 모든 이들이 생각하고 있었다고 보고서 머리에 적고 있다. 왕비 살해의 필요성은 미우라도 일찍부터 생각해 오고 있었다고 말하고, 일본의 수비대가 주력이었던 일, 명성황후살해와 시체에 대한 능욕의 상황을 자세하게 적고 있다. 폭력이 난무하는 현장을 외국인들에게 보인 데다, 이 외국인들과 언쟁까지 벌인 일과 대궐에서 난동을 끝내고, 보기 흉한 몰골로 대궐에서 철수하는 것을 대궐 앞 광장에 몰려든 조선인 군중들과 서둘러 성안으로 들어가는 러시아 공사에게도 보이고 말았다고 보고하고 있다."
베플|2012.07.02 20:40
에라이ㅆ발 욕이 다나오네 원숭이 찐찌 버거 강아지들이 조카 중국의 원숭이 머리 요리를 해버릴라 미친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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