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경 상계역 대호프라자 1층에 있는 "스시나라 회전초밥"집에 아르바이트 생으로 들어갔습니다. 면접을 볼땐 사장이 아주 좋은 표정으로 면접을 보더군요..그래서 속으로 " 사장님이 아주 좋은거같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갈구더군요.. 물론 어디가서
일을 하든 혼나고 하는건 마찬가지기에 혼나는건 사회생활을 하면서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면서 꾹 참고 일을 계속 했습니다. 첫번쨰 월급.. 두번째 월급.. 다 잘주더군요.. 근데 문제는 세번째 월급 이였습니다. 세번째 월급을 받을동안 저는 두번을 해고당했습니다. 참고로 사장귀가 얇아도 너무 얇습니다.
첫번째 해고를 당할때는 차장이 저를 안좋게 봤는지 차장하고 이야기를 몇마디 나누더니 다음날에
저를 부르더니 다짜고짜 "너 나오지마" 라고 하더군요.. 참 황당해서.. 일하면서 사소한 실수는 한적이
있어도 큰실수는 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살짝 어이가 없어서 그래 여기말고 내가 일할곳이 없겠냐는
생각에 다른곳을 알아보고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나간후 일할사람이 없는지 저한테 다급하게 전화를
하더군요. " 내가 미안해 다시 나와줄수 없어?"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아보고잇었지만 그래도 했던곳이기도 하고 해서 못이기는척 "네 " 하고 다시 나갔습니다. 그러고 한달정도가 지났을까요.. 사장이 다짜고짜 저보고 또 "나오지마"라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저는 영문도 모르고.. 알바비도
못받고 짤렸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알고보니 사장이 자주오는 손님하고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손님하고 이야기를 하더니 저를 짜른것이였습니다.
손님한테 크게 실수한적도 없었고. 사장한테 심기불편하게 만든적도 없었는데 다짜고짜 두번이나
잘리니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잘린건 잘린거고 한번 해고당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일한만큼의 아르바이트 비용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 저한테 욕설을 퍼부우면서 너한테 그런돈 줄돈 없다" 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나참 당황스러워서.. 그러고 몇달이 지났을까요. 혼자가기 꺼림찍해서
아는 언니와 같이 동행을 해서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 너또 왜왓냐 너한테 줄돈없다 꺼져"라고 하더군요. 무슨 한 매장에 사장이 저딴식인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사람을 아주 투명인간 취급도 하고 개취급도 하고 손찌검도 할려고 했고. 아주 개차반이더군요 알고보니. --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지 않지만 서울에 갈일이 생겨서 가는겸 매장근처를 한번 돌아봤습니다. 저한테 줄돈은 없고
매장 인테리어 싹 하고 간판까지 바꿧더군요 깔끔하게 그래서 전화 해서 저한테 줄돈은 없냐라고 물어보니 우리가 무슨 간판을 했고 인테리어를 했냐 아무것도 안했다라고 하더군요. 일했던 본인이 전매장하고 바뀐매장을 모를까..
나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초밥집을 그만둔지 이래저래 일년입니다. 그 초밥집은 솔직히 음식 상태도
별로입니다 일했던 사람으로서 먹지 않는것을 권장 합니다. 솔직히 돈 안받아도 상관 없습니다.
근데 서울 상계역 부근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대호프라자1층에 있는 초밥집 가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ps- 상계역 스시나라 회전초밥집 가지 마세요 . 맛도 별로고 음식상태 완전 썩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