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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8년차 내공쌓인 요리들 방출~

밍밍이 |2012.07.02 22:11
조회 13,217 |추천 19

안녕하세요.
유학생활 약 8년차에 접어든 20대 여자 입니다~
요리는 '요' 자도 몰랐지만 먹는건 전문가였던 저였는데, 미국 유학시절 옆집 살던 유학생 선배 언니 왈
굶어죽기 싫으면 어쩔수 없이 배우게 된다는 요리를 시작하게 됐어요.

지금은 호주에서 유학중인데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몇년 하면서 쉐프들한테 많이 배우고,  이리저리 따라해보다 요리에 초콤 자신이 생겨서 사진 한번 올려봐요.

이건 미국서 요리 맨 처음 시작 했을때 막무가내로 만들어본 스테이크랑 파인애플 햄 볶음

 

요것도 막 시작했을때 다이어트 음식으로 만든 연어구이랑 브로컬리

 

요것도 건강식으로 만든건데...

LA로 이사 갔을때, 베버리 힐즈에서 아이들 요리 해주는 대신 저택에 방 하나 무료로 제공하는 개인광고가 있었어요~ 시험삼아 보내봤는데, 이 사진 보고 오라고 와서 이런식으로 하루에 한끼 요리해주면, 방 공짜로 쓰랬던 적이 있었어요 ㅋㅋ 물론 들어가진 않았지만..

 

 요건 친구랑 만들어먹은 베이컨 감자 꼬치랑 치즈 오믈렛

 

이건 호주와서 채식주의자 친구를 위해 만든 야채 볶음면

 

 

 

호주 첨와서 1월 1일 날 혼자 만들어 먹은 떡국

 

갈비였나? 뼈있는 고기 사서 만들어먹은거

 

피망 소고기 굴소스 볶음

 

최근에 만든 시카고식 딥디쉬 피자, 안에는 소고기 볼로네제랑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요

 

쉐프한테 배워서 처음 만들어본 감자 냐끼랑 볼로네제 소스, 가지 파미자나, 로켓 샐러드

gnocchi가 이탈리안 만두? 수제비? 같은건데, 감자로 만들었어요~ 소스는 맛있었는데 파스타는 너무 많이 익혀서 촉감?이 수제비 같이 됐다는...

 

이건 인터넷 레시피 보고 따라만든 호박안에 닭가슴살+토마토+화이트와인

오븐에 넣기 전이에요

 

스테이크+ 그린빈 베이컨+ 매쉬포테이토+ 옥수수

 

 

같이 사는 언니랑 수산 시장 갔다 사온 해물로 만든 해물탕

 

남은 해물로 만든 해물파스타

 

요리 안하는 언니를 위한 한국식 아침밥

언니가 젤로 맛있다고 했던 제육볶음+ 꽃게탕+ 계란찜

 

내멋대로 소불고기

 

같이 일하던 이탈리아 사람들이 생일선물로 준 레시피를 보고 따라만든 파스타에요 3시간이나 끓여야 했다는... 맛은 있었어요:)

 

먹을게 없어 만든 볶음밥

 

부모님 호주에 놀러오셨을때 만들어 드린 이탈리아 요리들

해물파스타+ 카프레제+ 로켓 샐러드 + 해물 토마토+ 가지 파미자나

 

연어 아스파라거스 크림 파스타

처음 만들어본건데, 의외로 맛있었다는... capers가 맛을 냈어요

 

장 안봐서 암것도 없을때 남아있던 재료로 만든 아침밥

 

피망, 당면, 굴소스랑 등등으로 만든  소고기 요리에요

 

까르보나라+ 오븐가지구이

 

미트볼 파스타

 

 닭죽

 

까르보나라+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그냥 야채 등등

 

젤로 좋아하는 가지 파미자나

 

 나는 스테이크가 먹고 싶고 친구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만든 파스타+ 스테이크

진짜 젤로 맛있었던 대망의 불고기 소스 안심 스테이크 + 가지+베이컨 구이

레시피 대로 했는데 정말 대박 맛있었음!!!!

 

그냥 만들어 먹은 프렌치 토스트

 

 

달가슴살 구이+ 감자구이+ 아스파라거스 요리

 

내맘대로 불고기

 

 

친구들을 초대한 한국식 밥상

 

초대한 이후로 모이는 한국요리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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