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떡게 말을 시작 해야할지 정리가 안되는데요...
우선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
몇일전 금요일에 집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
엄마: 아들 지금 구청에서 전화가왔는데 작년 11월 한달간 일을했다고 하던데 일을한적있니?
40만원정도가 한국사X 이라는 인력업체에서 한달간일했다고 중부청 수원세무소에 서류가
올라가 있다는데?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운동 선수라 운동하기바빠죽겟는데 시합도있고해서 휴가도안주는시점에서
내가무슨 일을햇다고그러는거야???? 이랫습니다
엄마: 하여튼지 월요일에 구청에갓다와
이러고 전화를끊고 오늘 구청에 갓었습니다.. 가서 상담을하고 서류를 동수원사거리에있는
노동/......기억이안나네요 ...... 하이튼 거기가서 제 명의로 노동보험이 가입이 되어잇는지
서류를 가져오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서류를 가져다주니 알앗다고 아닌거알았다고 그만가보래서
나왓습니다.
아프신어머니랑둘이사는데 집안형편이 좋지않아 나라에 주는 돈으로 살고잇습니다.
수급자에서 떨어질뻔하고 주민도용 한번도아닌 두번당하니 기분이 상당히 더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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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력업체 작년에 용돈이 부족해서 친구들 5이서 야간일하러 작년 4월에 딱한번 간적이잇었습니다
그때는 휴가라서 한번갓었지요
인력업체 사무실에가자마자 사장이 이러더군요 요즘 불법체류자들많아서 확인을해봐야한다고 주민이랑
주소 이름 알려달라고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당할줄은 몰랐지요..
몰랏던제가 바보같네요.....
6시에 출발해 8시에도착해서 아침 6시30분까지 택배 짐 하차하는 일을햇었습니다
처음 이런일을해봐서그런지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도 용돈 번다는 기분으로 열심히햇엇지요
잠깐 말이 옆으로 샛지만
이 인력업체에서 사람들 주민번호를가지고 세금장난하는거같습니다
세금좀덜내려고 용돈좀벌어쓰려는 사람들 주민을 도용하고 ..세상참....이기적이네요사람들
저말고 아주많이 다른 사람들 주민을 도용해서 세금을 안내왔겟죠??
팔달구청 직원분이 두번 이런일을격으니깐 차라리 경찰에 신고를하라구요 직원분께
어떡게하면 처벌받게할수잇습니까? 라고 물어보니 자기도 모른다고 경찰서 가보라고 그러더군요
어떡게하면 이 인력업체사장 처벌받게할수있는방법좀 알려주실수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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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업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나의 사랑하는 15년친구 윤창원 한강희 내옆에 든든한 버팀목이되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