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찰칵의 심장이 되고픈 아방한 미호입니닷!!ㅎㅎ
부랴부랴 뛰어갔지만 길이 막히는건 어쩔수 없는지라,,
지하철에서 내려서 겁나 뛰어가서 겨우? 들어갈수 있었습니다ㅎㅎ
들어가서 지루한... 설교를 듣다..가.. 머지 요건...?
어쩔수 없죠 머.. 한귀로 들어왔다가 생각할 시간두 없이 빠져나가다가
강아지 좀 때리다가.. 사진을 찍을려는데.. 이건.. 또 머지..ㅠㅠ
사진이 않찍히네.. 머가 잘못된건지..
렌즈를 뺏다 다른걸로 꼈다가
다시 찍히는가 싶더니 1770이 문제가 있네요...ㅠㅠ
핀도 잘않맞고.. 70에서 찍히질않네요..ㅠㅠ
결국은 삼식이로...ㅠㅠ
내일은 출근을 서울로 하는지라.. 내일 가면서 맺겨놓고 일하러 가야겠어요ㅠㅠ
내일은 제가 제일 가기 싫어하는 법원으로.. 출근합니다...ㅠㅠ
몇번 해봤다고 이제 아예 맺겨버리네요.. 법무사분들한테 맹기면 편한걸....
글이 넘 길었죠?ㅠㅠ
후끼 가겠습니닷!!ㅎㅎ
참새님 다소곳이 앉아있길래..ㅎㅎ
머리조심.. 할만한 사람이 사람인가,,?
굳건하게 닫혀있는..
길을 따라 걸어올라가고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길...
잔디밭.. 뒹굴고 싶어짐..
스크림 닮은 나무님
아린누냐ㅎㅅㅎ
으녕누냐.. 초점은 저 멀리..ㅋㅋ
한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뒷풀이전까지의 시간은 카폐로 이동ㅎㅎ
창가쪽 자리ㅎㅎ 여긴 청계천에 있는 홈스테이드임-_-^^
블루베리 스무디.. 다신않갈래.. 맛.. 겁나없는곳.. 서비스도 엉망이고..
동일이형.. 핫한 아메리카노를 드시며..ㅋㅋ
전날의 숙취가 가시지 않았던지라.. 고개가 젖혀져서 올려다본 천장...
창 밖의 테이블엔 이쁜아이가ㅎㅅㅎ
겨운아이들ㅎㅎ
급 갖고 싶어진아이.. 사진이라두..
요 아이도 갖고싶지만.. 나한텐 필름영사기가 있으니ㅎㅎ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당ㅎㅎ 급 마무리..
골목골목 찾아 젤 먼저 뒷풀이 도착하게 해준 문성이 형 수고 하셨고,
모든 횐님들 수고하셨습니닷!!ㅎㅎ
담에 또 뵐게요ㅎㅅㅎ
이상~ 찰칵의 심장이 되고픈 아방한 미호였슴돠!!ㅎㅎ
포바. 미랴이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