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꽁쥬~
성격은 좀 더럽지만ㅜㅜ 애교는 완전 많고, 주인보다 낯선사람을 더 좋아하는 귀요미예요ㅎㅎ
2008년 2월 29일.. 윤달에 태어나 생일도 4년에 한번씩 돌아온답니다ㅋㅋㅋ
울집에 처음 온날^^
정말 얌전해서 방석밖으로는 나가지도못하고,
거실 카페트 밖으로도 못 벗어나는 겁쟁이였어요ㅎㅎ
새 이빨이 날때는 이것저것 깨물고 물어뜯느라 집안이 난장판이었구요ㅜㅜ
(난 아무것도 모른다는표정-ㅂ-)
머리묶는거 싫어하고 손이랑 꼬리잡는거 완전 싫어해요 !
목욕도 완전완전 싫어하구요-_-ㅋ
(목욕하고 털말리다가 머털이된 공주예요ㅎ)
맨바닥에는 절대 앉지않는 아이구요ㅎㅎ
앉을데가 없으면 종이위에라도 앉아요ㅋㅋㅋㅋㅋㅋ
사람 배위에서 자는걸 정말 좋아라합니다
(저희 신랑을 한심한듯이 쳐다보네요;;)
(아빠와 제 동생은 스마일ㅋㅋ)
요곤 어릴땐데.. 누가 쫒아오는 꿈을 꾸나봐요ㅋ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자구요
옷속에 숨어서도 잘잡니다
실눈뜨고 입벌리고도 잘자구요
달리는 차안에서 얼굴내밀기 좋아하구요
자다 일어난 부시시한모습
쩍벌녀~
여자의 손길은 싫어효!!
제 엉덩이를 참 좋아하지요ㅎㅎ
벌써 두번이나 집나갔다 돌아온 아이구요ㅜㅜㅜㅜ
사진이 너무 많네요;;
사진 편집이 엉망이라 죄송해요ㅜㅜ
사실 편집이라 할것도 없어요.. 그런거 할줄몰라요ㅠ
말이 앞뒤가 안맞더라도 이해해주시구요~
암튼 우리꽁쥬 예쁘게 봐주세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