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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일화 ㅋㅋㅋㅋㅋ 토할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킄크ㅡㅡ... |2012.07.03 19:16
조회 11,567 |추천 9
아녕하세요 저는 흔녀 중딩인데 블로그를 돌아댕기다가 웃긴걸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 터질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velove315/90102949175   임돵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남자분들끼리 닭갈비집가서 소주마시면서 닭갈비먹다가
한명이 일어나서 화장실갔다오는데 옆 테이블에서 그분이 앞치마매고있는거보고
종업원인줄알고 이것좀 볶아달라고해서 그 분 화장실갔다오다말고
얼떨결에 술취한채로 그거 볶고있고ㅋㅋㅋ
친구들이 그거보고 저새끼 저거 지금 뭐해 이러고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미대생인 구베드님이 밤 늦게 집에 가다가 변태를 만난거였긔.
넘 놀라서 화구통안에 있는 아무것이나 손에 잡아서막 뿌렸는데 그게 마침 은색락커 ㅋㅋㅋㅋㅋ
변태곧휴가 실버곧휴 되었다고ㅋㅋㅋㅋ     어떤 분이 지하철에서 ㅋㅋ 취객이 저쪽 칸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승객들한테 시비걸면서 오고있길래ㅋㅋ그분 칸 분들 전부 가슴졸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취객이 그분쪽으로 오는순간 신문 보던 할아버지가ㅋㅋ 지하철문이 열린순간 취객 밀어버린거 ㅋㅋ
그리고 다시 신문 펴서 읽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3살때 외할아버지가 남탕에 데려가셨는데 할아버지랑 모르는 아저씨들 걸어갈때 거시기밑에 손받치고 걸어다니신거 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가 놀래셔서 왜그러냐니깐 달랑대서;;; 떨어질꺼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엄마한테 조낸 혼나고 내복차림으로 쫓겨나서ㅋㅋ
새벽4시까지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신문배달하는 아저씨가 그거 보고 깜짝 놀라서
악!!!!!!!! 귀신이야!!!!!!!!! 꺼져!!!!!!! 꺼져!!!!!!!! 하면서 신문으로 후려팬겈ㅋㅋㅋㅋㅋㅋㅋ    
어느사이트에서봤는데 어떤님이 외국사는데 외국남이 자꾸 길에서 추근덕대길래 무의식적으로 아 ㅆㅂ이랬음...그러자 .그남자 "너 치큼나에게신발이라고해써"  
심남이랑 첫데이트 날 우린 디아이 라는 공포영화를 봤음 ㅋㅋㅋ
영화중에 난 잠시 화장실 갔다온다고하고 화장실갔다왔는데 그때가 긴장감 초고조 였을때였음ㅋㅋ 난 귓속말로 "나왔어" 이랬는데 심남이가 팝콘 공중분해 시키고"아아~~~~~~~~~~~~~~~~~악ㅋㅋㅋㅋㅋㅋ
고함죤내크게 질렀긔ㅋ그덕분에 영화관에 있던사람들 다 고함지르고 ㅋㅋㅋㅋㅋ
덕분에 진짜 무서운 그다음 장면은 아무도 고함을 안지르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공포영화보면서 쪽팔리긴 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미스김사연ㅋㅋㅋㅋㅋㅋㅋㅋ 신입사원미스김이 회식자리에서
상사넥타이잡고 끌고가서 노래방문고리에 묶어놓고 업무힘들다고 울분을토하면서 똥침날리고 ㅋㅋㅋㅋㅋㅋ
양복주머니에 개불멍게 회밑에까는무채 집어넣구 ㅋㅋㅋㅋㅋㅋ
이다음날부터 일주일동안 회사 무단결근크리로 과장님께서 컬투쇼에 사연보내시곸ㅋㅋㅋㅋㅋㅋ
사연나간 다음날 미스김돌아왔는데 못나온이유가 첫째날은 쪽팔리고 속부대껴서 못나갔고
둘째날부터는 아빠가 못나가게햇는데 ㅋㅋㅋㅋㅋ 회식한날 집에와서 아빠한테 술주정한게 아빠붙잡고
"아저씨~ 부킹시켜주세요~" 이래서 아빠가 회사가 애를 이상하게 만들어놨다면서 출근못하게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랑 여자랑 싸우다가 남자가 졸라 빡쳐서 " 이명박같은 남자랑 결혼해라!! " 라고 했더니
여자가 멱살잡으면서 " 차라리 부모욕을해 새끼야 " 라고
패륜드립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그리고 그거땜에 배 터질뻔 했는데 그.. 말 거시기 사진 분홍색이라 예뻐서 저장해놓고 ㅋㅋ
남친한테 ㅋㅋㅋ 신발 사진 보낸다는거 그 사진 보내놓고 예쁘지?? 했더니 남친이 "색은 예쁘네..^^" ㅋㅋㅋ
이러고 그 후로 남친이 계속 동물원 가자고 하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동물원 가자고 하냐고 했더니
"자기 말 좋아하잖아..^^" 이랬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컬투사연ㅋㅋㅋㅋㅋㅋ사연자가 남친이랑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다고 한닭ㅋㅋㅋㅋㅋㅋ
글서 이 여자 어떡하냐고 막 그럼서 다가가는데 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져!!!!!!하면서 소리쳤다한닭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어있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었고 ㅋㅋㅋㅋ
여자는 술에취해 쓰러졌던거고ㅋㅋㅋ부축해서가다가 남자가 오뎅이 먹고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냅두고 오뎅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에게 접근하면 오뎅들고 나와서 꺼지라고 소리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본건데, 어떤분이 찜질방 가셨는데 어떤아주머니가
학생~나 문자좀 대신 보내줘~ 이래가지고
네~ 보내드릴게요~뭐라고 보내드릴까요? 이랬더니
아줌마가 ' 야 너 어디야. 너 또 그년 이랑 같이 있지. 너내가 다알아.
내가 요번에 김형사한테 말해서 너네 둘다 간통죄로 감방에 쳐넣을거야.어딘지불어 잡히면 죽을줄알아.'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용량이 넘어서 두개로 나눠서 보내줌 ㅋㅋㅋㅋ   컬투사연인데 신촌에서 자취하는 어떤분이 신촌에서 신입생환영회하고
술이취했는데 걸어서 10분 20분거리가 자취방인데 암만 걸어도 집이 안나오셨다고 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어서 모텔에 들어가서 쉬려는데 숙박비 내려고 돈주는데
주인이 계속 거절했다고 그냥 쉬다가라했다하긔ㅋㅋㅋㅋㅋㅋㅋ
참 좋은분이라 생각하고 잠에서 깼는데 알고보니 그곳은 경찰서였고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고 하구선 나와서 택시를 타서 택시 아저씨께 "아저씨 신촌이요."이랬는데
택시기사 아저씨왈 "이택시 서울안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촌에서 걸어서 경기도까지 간거였음ㅋㅋㅋㅋㅋ  
어떤 커플이 탔는데.. 마침 자리가 어떤 여자분을 기점으로 좌/우로 딱 한자리씩밖에 안났다고 그러더라긔..
그래서 그 커플이 찢어져서 앉아서 가고있었는데 더 이상 안되겠던지가운데 앉으신 여자분께
자리비켜달라고 요청했더니 그 여자분이 "안돼 내겐 자비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반리젠시빌이라는 아파트가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짐을 꾸러미로 엄청 싸들고 택시를 탄거긔
택시아저씨가 어디로 모실까요 했는데 할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뭐시여.. 그닝께 그게 아파튼디.. 호..호..반..호반 이런신발? 뭐라고 하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 어떤분이 동생이랑 동생방에서 놀고있었는데
자꾸 똑같은 이상한 벌레가 나오길래 동생인가 그거 갖고 자고잇는 아빠한테 가서 "아빠 이벌레가뭐야? 계속나와!" 하니까
아빠가 "뭐? 그게 니 똥꾸멍에서 나왔다고?!" "아니ㅋㅋㅋ이게 방에서나왔다고!" "아니 해충약을 먹었는데도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집 강아지가 옆집에서키우는 토끼를 물고왔는데 토끼가 흙투성이가된채로 죽어있었댔긔 ㅋㅋㅋㅋ
식겁해서 토끼 흙묻은거 깨끗하게 씻기구 옆집에 몰래 갖다놨는데
다음날 옆집사람왈 웬 미친놈이 죽어서 묻은 토끼를 씻겨놨다고 ㅋㅋㅋㅋㅋㅋ   어느 여중생이 학생이니깐 염색도 해보고 학생이니깐 땡땡이도 쳐보는거지..나이 들면 뭐하겠어? 이렇게 글을 썼는데
그 밑에 어느 분이 " 대학교 존내 촌구석으로 가서 찌르래기 소리 들으며 살아봐야 정신차리지..." 이렇게 글 남겼다고  
앞에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한지혜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꽃인가요?" 그러니까
이동건이 피식 웃으며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긔.
근데 그걸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얘기를 해주면서 "자기야~ 난 어떤 꽃이얌?*^^*" 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   겨울날 소드님이였나 어떤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다가 포장마차에서 오뎅먹고
오뎅국물을 종이컵에 떠서 길에서 호호 불면서 마시다가 구남친을 만났는데
오뎅국물 들고있던 그 분을 아련하게 바라보던 구남친 왈 "여전히 커피 좋아하는구나.   옛날에 소드님이 길가다가 고딩 불량배들을 만났는데 흠칫해서 피해가려고 하니까
걔네가 "야 일로와봐" 이랬대긔 근데 그분이 "야 날라와봐" 이렇게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새처럼 양팔을 펴서 .나는 시늉 하면서 다가갔대긔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애들이 미친여자인 줄 알고 도망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훈이 매니져 처음 만난 날에 매니져가 이훈 외모에 쫄아서
원래 조수석 잡고 후진해야되는데 이훈 뒷통수 잡고 후진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초등학생이 엄마랑 외출 준비를 하는데 애가 자꾸만 밍기적 밍기적거리는거긔~
화난 엄마는 "너 좀 빨리빨리좀 준비 못하니?? 빨리 옷 못입어???하니깐..
그 애가 눈을 위로 치켜뜨며 하는 말, "네~~네~ 지금 양말 올라갑니다~~양말올라갑니다~!??????" 이 얘깈ㅋㅋ  
수업시간에 방귀껴서 태도점수 깎임.   어떤 님이 옷 괜춘하냐고 글 올렸는데 올리는 옷마다
다~ 22(안괜찮다) 222 댓글달리고 계속 올려봐도 계속 22 나오니까 글쓴이님이 화나셔가지고
"옷 고를줄도 모르는것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드님이 백화점에 탱크탑 사러가서 점원이 추천해준 탱크탑입고 나왔는데 뭔가 큰거긔,,, 헐렁헐렁,,
그래서 언니 사이즈 이거밖에 없어요? 하니까..
점원이 어쩔줄 모르면서 하는말 .. 손님 죄송한데요.. 그거 치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투쇼에서 들은건데 일본유학생이 일본에서 알바할때 사장님이 그분한테 브라자와 난데스까?
라고 물어보길래 브래지어 치수 물어보는줄 알고 그래 이게 일본의 문화니깐ㅋㅋㅋㅋ
하고 나나쥬고(75)~ 라고 대답했는데 사장이 엄청 놀라면서 계속 되물었대긔
알고보니까 형제(브라더)가 몇이냐고 물어본겈ㅋㅋㅋㅋㅋㅋㅋㅋ    
  ======================================   내 친구는 막차끊긴후 아빠한테 <버스 끊겼어..ㅠㅠ> 이러니까 <붙여서 타고와>   ======================================   전 방에서 혼자 심취해서 막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엄마께서 문자로 <노래잘한다> 이렇게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민망.....ㅋㅋㅋ   ==================================   저는 아빠한테 <나 야자해서 늦게집가~> 이랬더니 답장이 <ㅇㅅ> 그래서 집와서 물어봣더니 안습줄임말이라고...   =================================   전 엄마랑 싸웠을때 엄마가 문자로 <밥먹어> 이렇게보내셧음 ㅋㅋㅋ   ================================   "엄마 몇시에와" - "3"   ================================
접때 여기서 봤던 것 같은데요 ㅋㅋㅋ 어머니가 하두 문자를 딱딱하게 쓰셔서 엄마 특수기호같은 것도 좀 넣어봐 했더니 ㅋㅋㅋㅋ <딸 언제와◎◈▣♣> 막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울엄마는 ㅡㅡ 이거 항상 붙이는데 <아빠왔다ㅡㅡ> <장보러가자ㅡㅡ> <할머니가 니용돈주셨다ㅡㅡ>   ===============================   ㅋㅋㅋㅋ우리엄마는 문자로 이렇게 말함 <아빠술마셨다 너의 성적표발견 창문으로 오라> ㅋㅋ   ===============================   우리엄마는 물음표(특수문자) 쓸 줄 몰라서 <너 지금 어디야 물음표> 이렇게 보내는데ㅋㅋㅋ   =================================   저번에 학원에서 엄마한테 친구한테 보낼거 잘못갔는데 <뭐해> 했더니 엄마가 <밥하거든여> .....넵   ====================================   아빠생신날 <아빠 사랑해! 술 쪼금씩만 먹구 운동도 열심히 하구! ♥사랑해요 ♥> 이렇게 보냈더니 답장으로 이렇게 옴 <ㅇ>   ============================   나 <언니가 나한테 꺼지래ㅠㅠ> 엄마 <꺼져>   ==========================   나 수업시간에... <엄마: 딸 오늘 공부 열심히 해~> 수업시간이었지만 엄마 삐칠까봐 <나: 알았어 엄마 사랑해> <엄마: 너 지금 수업시간에 왜 문자해> .................   =========================   울엄마 <엄마 과자좀 사와><네> <진짜?><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소풍날 비엔날레 갔을때 집에 버스타고 가기 귀찮아서 아빠한테 <아빠 나 데리러오면 안돼?> 이렇게 보냈더니 <ㄴ>   =====================   전 엄마한테 엄마 이모티콘도 붙여서 문자해봐! 이랬더니 몇일후 <딸 언제와?●_●>   =====================   저번에 비오는날 아빠가 <밖에 비 조카 많이와 우산챙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들 부럽네......우리 엄마는 진짜 무뚝뚝한데....... 집에 성적표 왔다고 엄마한테서 오랜만에 문자왔는데 <연락바랍니다> 이렇게 왔음ㅠㅠㅠㅠㅠㅠㅠ   ====================   저희 엄마는 <나: 엄마 비온다 데릴러 와줘요> <엄마: 데릴러데릴러신데릴러~> ..............엄마............   =====================   <나 : 엄마데리러올꺼야?> <엄마 : 아놔 썅 간다니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엄마무셔워요...   =======================   아빠가 나한테 문자로 <우리딸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하시길래 답장으로 <아빠 ㅉㅉ이 뭔지알어?> 하니까 <짱짱 아니야?> 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엄마오늘저녁머야?> 라고보냈더니 <니오줌이랑니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우리엄마는 염혹진이랑 디시하는데 ㅋㅋ 저번에는 뭐 별이상한문자를 보내셨삼ㅋㅋ <띨아 울지말고 강해져라 그게 니 목표다 ⊙▽⊙☜> ....엄마 ?   ========================   우리엄마한테 <나: 엄마 올떄콜라사와~> 이랫더니 <엄마: ㅗ> 엄마 이거누가가르쳐줫....   ========================

1.제 친구가 피자먹는다는 얘기를 문자로
[나지금 피지먹어]
어쩐지 너 피부가 좋더라   2.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펑펑 울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문자...
[좋은감자만나]
나쁜놈...   3.작년에 봉사활동 가던 도중에 엄마한테 문자가 왔는데요 보니까
[어디쯤 기고있니]
엄마 제가 기어서 가나요   4.할머니에게 "할머니 오래사세요"를 적어야 할것을
[할머니 오래사네요]   5.엄마한테 늦게 들어간다고 문자햇더니 답장이 왔어요
[그럼 올때 진화 하고와..]
피깟휴..   6.엄마한테 학원끝나고 "엄마 데릴러와"를 잘못써서
[임마 데릴러와]
뒤지게 맞앗음   7.생일날 여자친구한테 "원하는거 없어?"라고 문자가 왔어요. 딱히 없어서
[딱히 원하는건 ㅇ벗어]
최고의 생일선물이였네요   8.소개받은 여자한테 "너 심심해?"라고 물어보려는데
[너 싱싱해?]
싱싱하다네요..   9.친구한테 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아저씨한테..
[오늘 울집오면 야동보여줌ㅋ]
결국 택배아저씨 왔을때 집에 없는척했슴..(근데 계속 문두들김..-_-)   10.친구한테 여자를 소개시켜주고 저는 빠지면서 "저녁 잘먹어^^ㅋ ㅋ"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년 잘먹어^^ㅋ ㅋ]
친구야 오해야...   11.문자내용이 많을수록 문자요금이 많이 나가는줄 아신 어머니. 딸이 밤늦도록 들어오지않자
[오라]
Yes, My Lord   12.할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셧습니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셧어]   13.내신발을 사러가신 어머니, 내 신발사이즈를 물어보려
[너 시발 사이즈 ㅁㅕㅈ이야]   14.문자가 서투르신 아빠한테 문자가 왔어요.
[아바닥사간다]
아버지는 통닭을 사오셧습니다   15.아빠는 가끔 힘드실때 저한테 문자를 해요
[아빠가 너 엄 창 사랑하는거 알지?]
나도 엄 창 사랑해..ㅜㅜ   16.여자친구한테 생일선물 받은걸 보답하기위해 생일을 물어봤습니다.
[너 생ㅇ리 언제야?]
비록 오타였지만 좋은 정보다   17.오늘 여자친구한테 선물을 사줬더니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맘에 안들었나봐요..   18.어머니께서 보내신 무엇보다 무서운문자
[아빠 술 마셨다. 너의 성적표 발견. 창문으로 오라]
어째서 창문..   19.곧있으면 휴가철입니다. 친구들과 함계 놀러가고싶었던 저는 친구들에게
[곧휴가철이다]
철곧휴로 불리게되었습니다   20.우울할때 남자 친구에게 위로받고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오늘 또울었다...."
[나오늘 똥루었다....]
최악의 문자였습니다.    
어떤사람 수박먹다가 씨가너무신기하게생겨서 엄마한테 "엄마씨봐" 했다가 쳐맞은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티비에서 아웃사이더가 난외톨이 외톨이 그러니까 어떤할머니께서 "자랑이다 미친놈아"ㅋㅋ     어떤분 커피샵?에서 아웃사이더 봤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서 "어..외톨이다..외톨이다..외톨이.."ㅋㅋ     ㅋㅋ바재범이 화장일에서 쉬야를하고있는데 어떤남정네가 바재범을 화장실에서 만난거임 그남정네가 바재범보고 "박재범씨!! 저팬이에요!!" 박재범曰 네 감사합니다 그럼같이싸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분 친구랑 문자로 싸우다가 "야니가잘했다는거냐?" 라고 보내야되는데 잘못쳐서 "야니가잘했다는거냐♥"     어떤분이 여동생이랑 음악프로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따라추면서 티비가려서 빡쳐가지고 "아 깝치지마ㅡㅡ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은년아"     어떤학교 교장선생님이름이 지동갑인데 어떤 남학생이 교장선생님 뒤에서 "움치키 움치킈 마이네임이즈 지동캅 지동캅" 해서 강제전학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오빠눈썹깍아놨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 바리깡으로 머리다깍일뻔     어떤분이 1박2일 상근이가 넘귀여워서 싸이메인에다가 상근아사랑해♡ 이러케써놧는데 어느날밤에 전남친이 술먹고 전화해서 "상근이란 놈은 잘해주냐....." 이랫다곸ㅋㅋㅋㅋ     어떤님이 길을가고있는데 앞에 엄마가 걸어가는게 보인거임 ㅋㅋ 그래서 엄마!!!!!!!!!!!!!!!!!!!!!!!!!!!!!!!!!이렇게 완전크게불렀는데 보니까 엄마가 아닌거임 그래서 하늘보고 "하...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엄마는 황천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쭉빵인이 컴퓨터 하고있다가 오빠가 옆에와서 나와ㅡㅡ이랫는데 안비키니까 오빠가 계속 괴롭혔는데 하지말라고ㅡㅡ이래도 하길래 쭉빵인이 흥분해서 말이잘못나왔나봐요 그래서 "하지말라!!!!!!!!!" 이러고 오빠는 무릎 한쪽 꿇고 손 앞으로 내밀면서 "예!!!장군님!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갔다고ㅋㅋㅋㅋㅋ     어느 고등학교에서 스쿨오브락한다고 강당에 모이라고해서 폭풍달려갔는데 복장.두발검사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차타고가는데 갑자기 창 밖으로 엄마 모자날라가는거보고 엄마 목 날라가는줄알고 울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바이킹출발하기전에 신발끈묶고있는데 안전바가 내려와서 몸이반으로접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발 붙잡고 왈츠춤추면서 눈물연기 "왜 날 떠나려는거야 가지마 나 사랑하잖아"     김제동이 누워서 TV를 보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방에 들어오셔서 보시더니 "얜 불도 안 끄고 자네." 하면서 이불 덮어주시고 나가신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희준이 옛날에 밖에 팬이 너무 많아서 여장하고 나갔는데 어떤팬이 밀치면서 "저리비켜 이 뚱땡이년아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느날 꿈에 그 좋아하는 연옌이 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그런데 그연예인이 말할때마다 밑에 자막두 같이 나왓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아빠랑 에버랜드가서 아빠랑 범퍼카 탓는데 마지막에 아빠가 범퍼카 주차하고내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그래서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그후로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제주도에 사시는데ㅋ경품담청이됬느데 그게 제주도 여행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잠결에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와서 핸드폰 자판안보고 누구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한참있다가 아닌데요..이렇게 문자가 오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뭐라고 보냈는지 확인해보니깐 후추세요? 이렇게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추아니에ㅠ ㅋㅋㅋㅋㅋ     내가 기숙사 살아서 2주에 한번씩 집에감. 어느날은 신나는 마음으로 2주만에 집에 갔는데 집이 아예 없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사간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이 없어!!!!!!! 소방도로 뚫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 다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갔는데 집이 없어졌어!!!!!!!  
어떤애가 엄마가 학교가서 먹으라고 백설기 싸줬는데 수업시간 도중에 몰래 먹으려다가 선생님이랑 눈 마주쳐서 지우개인척 책상 빡빡 문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백설기ㅂㅂㅠㅠㅋㅋㅋㅋ    
어떤분이 학교에서 창문밖에대고 트름하는데 하필이면 바람이 교실로 들어와서 옆에있던 친구분이 "야 쓰레기차 온다 문닫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밥먹고 헤어져서 집에 가는길에 왠지 이빨에 꼬추까루 낀거 같고 마침 거리에 사람도 없고 한적하길래 썬팅 잘된 차 창문에 이~~ 하고 꼬추까루 꼈나 안꼈나 확인하는데 갑자기 창문이 슥 내려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아..안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월드컵때 치킨시켰는데 배달오니까 골터진거임 치킨아저씨 우리집에서 같이 치킨먹으면서 축구봄ㅋㅋ   어떤분이 가족끼리 아빠차 타고 어디가는데 아빠가 성격급하신분이라 휴게실 안들리시는데 그분이 너무 똥이 매려워서 창문열고 궁디 내밀고 고속도로 달리는데 똥쌋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똥이 일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 아버님이 밤에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발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려놨음 근데 오른쪽발을 보더니 "아이고 이쪽발이나와있네" 하면서 오른쪽발 올리다 병원에 실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에서 뺨때리는소리가나길래 부부싸움하나 싶어서 뛰어갔는데 아 빠 스킨바르고계셨음 ㅋㅋㅋㅋㅋ아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사람이 면접보러가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이 "아버지는 뭐하세요?"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사람이 "밖에서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할머니가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한대 더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가 "아이고 저버스를 탔어야 됐는데 잘못 탔네" 이러셔서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가 열심히 뛰어가시더니 다시 앞문으로 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방에서 나올때 불끄는게 습관인 사람이 면접보러 갔다가 면접보고 나오면서 불끄고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대학 먼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ㄴ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탈락ㅋㅋㅋㅋㅋㅋㅋ ㅋ    
어떤사람이 새우깡사서 버스타고 새우깡 의자에놔두고 돈 내고왔는데 새우깡이 없어졌길래 봤더니 뒷자석에 앉은 일진들이 자기 새우깡 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민하다가 가서 새우깡 줘!!!!!!!이랬더니 웃으면서 한주먹 주길래 더 줘!!!더!!!내꺼잖아 더 줘!!!!이랬는데 또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만족하고 자리로 갔는데 자기 새우깡은 발 밑에 떨어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다음정거장에서 조용히 내렸다곸     어떤분이 떡볶이코트 입고 학교가서 화장실을 갔는데 치마 안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어떡해시뱌륲ㅍ퓨ㅠㅠㅠ  
어떤분 길가면서 놈투 하는데 점프할 부분에서 자기도 점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탓는데 자리없어서 서서 위에 둥그렇게생긴 손잡이잇잖아요 그거잡고 타고가곳잇엇는대 그 손잡이가 뽑혀서 당황해서 내릴때 핸드백인척하고 내림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어떤 분이 다리꼬고 앉아서 자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그 앞에 계속 서계신거임 ㅋㅋㅋ사람들이 막 속닥거리고 할머니가 그분한테 막 뭐라고 하니까 그분 잠에서 깨서 자리 비켜드리려고 일어났는데 다리꼬고 있었으니까 츈내 다리가 저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서 두걸음 걷다가 바닥에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할머니한테 그래도 장애인인데 막 너무한다고 그러면서 ㅋㅋㅋㅋ할머니도 불쌍 본인도 불쌍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가족끼리 식탁에 앉아서 밥먹는데 내가 막 조잘조잘 얘기하니까 아빠가 "넌 밥을 입으로 먹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뭘로먹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축구 보고있는데 우리나라가 너무못해서 "아나 축구를 발로하나 ㅡㅡ"그래놓고 몇초 다같이 조용히하다가 "발으로하는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있었음 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전체를 까맣게칠해서 김이에요 라면서 냈음 근데 그 미술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찢으면서 떡국에 넣어먹어라 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가 술취해서 복도에서 담배피면서 엠피쓰리들으면서 노래부르고잇었는데 같은라인에사는 친구가 문자로 "ㅇㅇ아, 어떤이상한 아저씨가 복도에서 노래불러 무서워ㅜ"이랫음 난 차마 우리아빠라고 할수없어서 "나도무서워ㅜ" 이렇게 보냇음ㅋㅋㅋㅋㅋㅋ미안아빸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잇는뎅 막 서울에서어떤사람이 교통카드를 주워서 그거쓰려고 버스에딱 찍엇더니 장애인입니다 해서 장애인인척하면서 자리가서앉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사람이 똥이진짜너무마려워서 그 ATM있잖아여 거기들어가서 그돈봉투에다 똥쌋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싸고그거처리할려고 들고나왔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가 그거날치기해서갖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초인종 울리길래 엄만줄알고 성악톤으로
누~~~~~~~~~구~~~~~~~~~~~~쉐~~~~~~~~~~~~~~ 요~~~~~~~~~~~이랬는데 냉정하게 "택뱁니다"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똥싸는데 누가 벨을 계속 눌러서 엄만줄 알고 "아 똥 싼다고!!!!!!!! 좀 기다리라고!!!" 했는데 밖에서.. "택배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생각나네욬ㅋㅋㅋㅋ 전화 받을때 항상 '모시모시' 이러고 받는 사람 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모시모시?' 라고 해도 아무말이 없어서 '모시모시?' 했는데 상대편이 '태.. 택배데쓰' 이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어떤분이 버스에서 내리려고 벨누르고 문앞에서있었는데 앞에 꼬마애가 있더래요 그리고 문이열려서 나갈려고했는데 꼬마애가 안비켜서 같이 대리고 내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 잇엇는데 김기수랑 데프콘 들어왓는데 그 아이스크림 고르던 사람이 "어! 김기수랑 메타콘이다!"ㅋㅋㅋ메타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집청소하다가 빨간목도리득템해서 두르고밖에나갔는데 알고보니 피아노덮개였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친구아파트에서어떤애들이베란다에서폭죽터트리고있으니깐 어떤아저씨가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새X가축복을터ㄸ트려!!!!!!!!!!!"ㅋㅋㅋㅋ축복을터트려줘도지라리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어떤님이 친구랑 버스를 탓는데 친구는 자기뒤에 앉고 자기는 앞에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어깨가 너무결려서 장난친다고 북한말로 "동무 내 어깨좀 주무러 보라우" 이러면서 옷 자켓안에 손넣으면서 "그렇지 않으면 내래 이 엽총으로 쏴버리갓소" 이러니깐 뒤에 앉은 남자 중딩이 울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ㅠㅠ" 이런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는 햇빛때문에 반대편 의자에 앉았다고  
어떤 님 엄마가 문자로 오늘 저녁 뭐 먹고싶냐?? 이래서 그 님이 삼겹살 이러니까 엄마 답장 "그래?" 난 카레먹고싶어서 카레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왜물어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온다는 문자가 왔는데 주소가 어떻게 되냐고 아저씨가 물어봤는데 귀찮아서 그 님이 "OO동에서 제일 꼴은 집" 했는데 찾아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 봉사활동 요양원갔다가 치매걸린 할머니가 응가했다고 기저귀 갈아달래서 갈아주려고 바지 갈아벗길려는데 "오빠 이러지마"한거 ㅋㅋㅋㅋㅋㅋ  
목욕탕에서 엄마 엉덩이 죤나 쎄게 치면서 유레카!!!!!!!!!!!!이랬는데 엄마아닌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ㅈㅅ  
안경쓴 사람이 미용실 가서 이제 안경벗고 머리할려고 하니깐 심심하니깐 잡지 보라고 줫나 아무튼 그랫는데 아 눈이 안보여서... 이랫더니 막 원장인가 막 눈이 안보이신대잖아!!!!! 이랫는데 실망할까봐 나올때 더듬으면서 나온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봉사활동으로 요양원?암튼 이런곳에 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씻겨드리고 너무 힘들어서 눈붙였는데 어떤 여자 두명이 와서 세수시켜준거 ㅋㅋㅋㅋㅋㅋ씌발ㅋㅋㅋㅋㅋ  
늦게학원이끝나서 집가고잇는데 뒤에서봉고차가 자꾸 따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병신인척하면서걸어가는데 보니까학원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남자ㅋㅋㅋㅋㅋ 첫키스하는데 여친 어딜잡아야할지몰라서 멱살잡고 키스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박력있어 좋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사람이 라디오에 문자보낸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빠랑 둘이 택시타고 어디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기사가 길을 몰라서 아빠가 운전하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1.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치킨에 맥주한잔 하러감. 친구. 서빙오신 알바생에게 당당히 주문함.   " 여기 치킨에 맥주한마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분 대놓구 웃지못하고 소심하게 웃고감.   에피소드 2.   날씨가 너무 좋음. 바람쐬러 가고 싶엇음. 친구한테 이번주 주말에 놀러가자고 조름. 친구 ok 외침. 그 주 일욜에 만나기로 함. 친구 약속있나 확인하겠다고...   "야, 이번주 일요일은 무슨 요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글쎄.? 난 뭐라 말해줘야 하니-_- 에피소드 3.   나의 하나뿐인 사랑스런 우리 언니. 블루 블랙 렌즈를 브라운 렌즈로 바꾸고 본인 스스로 매우 뿌듯해 함.  나와 함께 버스타고 이동중 날 보며   "세이야 내눈 봐바. 나 렌즈 바꾸니깐 내눈 너무 섹스 해보이지 않니.??"    -_- 섹시해보인다고 말하고 픈 울 언니엿드랫지; 버스안에 사람 꽤 많앗음. 우리 언니 목소리도 카랑카랑한데다가 현영이랑 비슷함-_- 나 창피해 언니 진심 버리고 싶었음-_-   에피소드 4.   이것도 우리 언니 이야기 임.   친구한테 전화 걸던 우리 언니, 친구분 컬러링이 심히 맘에 드셨는듯. 핸드폰 통화음 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옆에 있던 나한테도 다들렸음. 친구분 전화 안받음. 핸드폰 폴더를 살포시 덮으며 나에게 물어봄.   "야 이노래 완전 좋다. 이거 스켈링 누가했어.?"   -_- 아.. 언니... 피처링....ㅠ   에피소드 5.   스카치 테이프를 칼로 자르지 않고 입으로 물어 뜯던 우리 언니 테이프가 질긴듯 잘 안 뜯어지자 스카치 테이프 집어 던지며 짜증냄.   "아 ! 이거 뭐 스테이크가 웨이리 질겨.!!!"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난 고기가 먹고 싶어. 스카치 테이프 사줘~ 1등급으로 ~" 요랫다가 등짝 후갈겨 맞음;ㅠㅠㅠ   에피소드 6.   이건의 나의 이야기임.  민속주점을 하시는 우리 이모님, 가게가 바쁘다고 하루 알바하라고 전화옴. 열심히 일하다가 슬슬 지친나는 멍때리고 있었음-_- 때마침 남자손님 5~6명이 가게를 찾아옴.  친절하고 픈맘에 두손 배꼽에 모아 90도 인사 하며. "어서오세요~" 를 외쳐줌. 그리고 나선 몇분이요.? 를 외쳐야 함. 자리 안내해줘야 하니깐.   하지만 난 너무 멍때리고 있었음...  인사 90도 하고 순간 고개 들고 나니-_- 웬 내눈앞에 모르는 남자 5~6명이 있는거임 나 너무 놀람. 흠칫. 뒤로 한발짜국 물러서며.   "누구세요.? " 매우 정색하며 물어봄..   "-_- 저희는 손님입니다."   그치..가게에 온 손님한테 누구세요 물어본 나는 뭔가요;;; 하지만 손님이라 친절히 대답해준 그분들. 센스에 감사.(--)(__;)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피소드 7. 친구와 버스타고 조치원 시골에 짱박혀 있는 친구를 만나러 가고 있었음. 버스에서 우리둘은 매우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친구 사람이 왜그러냐 세상사는게 참 힘들다. 이러쿵 저러쿵. 나 고개 끄덕 끄덕 거리며 친구 이야기 주의 깊게 들어줌. 가끔 맞어 그러치 맞장구 두 쳐줌. 그러다가 친구 이야기에 공감하듯 친구를 위해 한마디 날려줌.   "그치.. 사람 마음이란게.. 참 감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분위기였는데 친구 빵터침. 나 사실은 사람마음이란게 간사하다고 말하고 싶었음.ㅋ  
1.친구랑 저랑 같이 살때, 친구가 중국여행 가게 되었음.  근데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갑자기 부러워져서 내 부러움을 입밖으로 토해낸다는게  " 좋겠다. 중국가면 팔만대장경도 볼 수 있고.." (뭔가 긴게 생각해낸다는게 나도 모르게 그만..친구가 왜 웃는지 몰랐음 난 당당했으니깐)   2. 이건 그냥 별로 안웃긴데, 나름 우리 친구들 사이에선 자꾸 회자되는 것이라서   대학교1학년때 서로 각지에 흩어져있던 우리는 꼬깃꼬깃 돈을 모아 콘도로 놀러갔는데  자연과 함께 탁트인 곳이라 각종 식물이 많아있어서 너무 좋아하며 있었는데.   때마침 초등학교때 탐구시간에 자주보았던 구멍이 송송뚫려있어 물에 뜬다던 식물이보여 반갑게  "와!! 옥부레잠이네! " 말했는데 애들이 미친듯 웃음  (난 아직 이 식물이름이라 믿고있음 부레옥잠의 순서만 바꾸었을뿐)   이건 나의 친구의 이야기, 아까 같이 잠깐 살았던 친구인데 날 비웃을 처지가 아님   3.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일때문에 인도에 간적이 있었던 나는 귀국하자마자 친구들의 상의없는 플랜에 이끌려 여행을 가게 되어 만나게 되었는데..   친구가 나에게 보자마자 양손을 곱게 포게며 90도로 숙이며 하는말 "라꼬스떼" (아시는 분들은 다 이시겠지만 인도 인사말이 "나마스떼"ㅋㅋㅋㅋㅋ   라꼬스떼는 악어상표의 브랜드 이름임)   4.얼마전에 저 친구가 나에게 전화해서 갑자기 위인의 업적을 물어봄. 내가 대답하자. 굉장히 실망을 하며 자신의 에피소드를 털어놈(은근 자기가 나보다 말실수 덜한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임ㅋㅋㅋㅋ)  한창 꽃들이 피어있는 인도를 걸으며 아는분들과 이야기를 하고있었다함. 그러다가 문득 내 친구가 하얗게 피어있는 꽃을보고 "문익점씨가 가져온 목련씨 때문에 볼수있다"며 나름 이렇게 훌륭한 말을 내뱉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상 에피소드라 잘 맞는지 모르겠지만.ㅋㅋ대충이런내용이었음 같이 있던사람이 목화씨라 정정해준걸 나름 창피해해서 나에게 위안을 받기위해 물어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천둥이 휴게소에 왔는데 비락식혜를 벼락식혜인줄 알고
세번이나 말했는데 알바언니가 아무반응이 없어서
나 벼락식혜인줄알았어... 라며 쓸쓸히 퇴장함

어떤 파(팬덤에있는 파)팬분들이 뮤뱅에 가서 여섯시간이나 기달리다가 미르 만나서 파 명함 주면서 가입해달라고 그러니까 미르가 "왜 학교 안갔어!!" 이래서 팬들이 그냥 아하하 이러니까 미르가 "추운데 얼른 집에가~ 감기걸리면 어떡해 ㅠㅠ" 이랬다고 함

예전에 엠블랙이 사람많은 곳에 떴었는데 그 떄 어떤 분이 구두신고 막 뛰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넘어졌다고 함. 근데 그 때 미르가 와서 "괜찮으세요?아프시겠다..헉.치마입으셧네요?어떻게 해요..아프죠?일으켜드릴게요" 이랬다고 함 그래서 그 분이 괜찮다고 안바쁘냐고 말하니까 미르가 "팬이 넘어졌는데 그냥 가면 안되죠" 이랬다고 함. 그래서 그 분 진짜 감동먹었다고 함.

방미르가 써울에서 길가다가 어떤분이랑 어깨빵함 실수로ㅇㅇ
그래서 방미르가 "아 죄송해여.."하는데 써울사람이 걍 지나감
그래서 미르가 그 사람 화난건가 싶어서 쫓아가면서 계속 죄송하다고 했다는 얘기

준이가중학교때갑자기잠수타고안동으로내려갔음
알고보니까안동탈춤배우러ㅋㅋㅋㅋㅋ

엠블랙 초기에 이준과이창선의 갭을접한 많은팬분들이
혼란을 느끼고 준이 친구분들한테
준이 진짜 평소에도 저렇게 깨방정떠냐고 물어보니까
준이친구분들 이하시는말씀이
'깨방정이아니라그냥개또라이에요'ㅋㅋㅋㅋㅋㅋ

방미르가 다람쥐잠옷입고 큰누나집에 간적이 있는데
큰누나가 왜 그런옷입고왓냐햇더니 팬들이준거라고 입어야된다함
또 방미르가 수면양말신고있었는데 큰누나가 수면양말 집에 많다고 가져가라 햇는데 미르가 됏다면서 숙소에 팬들이 준거 육백개잇어서 다 신어야된다고햇음ㅋ

비느님이 지오한테 수염 깎아보라고함 → 다음날 깎고왔음 → 그냥 다시 기르라고함

미르가 급하게 뛰어가다가 팬분이 악수해달라고 손내밀었는데 그거못보고 지나쳐서 다시 뒤돌아서 그팬 봤더니
이미 가고잇엇음 그거보고 미르가 계속 그팬 불럿는데 그팬그냥 갓음 근데그일화를 팬카페에 쓰면서 죄송하다고 다음에만나면 자기가 악수를 청하겟다고 다시는 이런일일어나지 않게 주의하겟다고 글씀 미르의 끊임없는팬사랑ㅋ

팬이 유타로 미르한테 화장실가고싶은데 선생님이 안보내준다고 그러니까
미르가 제가대신싸드릴께요~작은거예요?큰거예요? 이랬음ㅋㅋ
그래서 유타보내신분 이거보고 웃겨서 오줌쌀뻔햇데요

요근래는 아니구요 좀 됐다는데 제친구 언니가 지금 대학생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 한적있엇는데 그때 언니가 손님도 없고 좀 한산하길래 가만히 앉아서 책읽고 있는데 인기척이나서 앞에보니까 키 큰사람이 서있더래요 언니가 놀래서 " ..아..." 이러면서 일어났는데 그 키큰 사람이 왜 그거 있잖아요 편의점 계산대옆에 츄파츕스 꼽아논거 그거를 계속 돌리면서 뒤적뒤적 거리더래요 언니는 그거 그냥 가만히 보고있었는데 그 키큰남자분이 한마디하더래요"빨간색없어요?"이러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거기 있었던게 노란색 연두색 요런거만 꼽혀져 있었다네요 그래서 언니가 " ...아..네...." 이랬다네요그러니까 그키큰사람이 뭐라중얼거리면서 나가더래요ㅋㅋㅋㅋ나중에 제친구랑 같이 뮤직뱅크보다가 엠블랙분들 오예때 노래하는거 보다가이준군 파트할때 갑자기 언니가 "? 쟤 나 일할때 왔었던앤데??" 하시는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기억해? 라고 물어보니까 그냥 사탕고르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데요^^ 언니분께서 그때 '훈남이네~' 하셨다는ㅎㅎ

온유: 기범아 뭐먹을래
키: 난 포카리
온유: 너는(민호가리키면서)
민호: 난 파워에이드
온유: 너는(태민가리키면서)
태민: 나는 라콜라콜라콜라콜라콜랔(락커랔커춤추면서)

탑이 태양한테 신기한거보여준다고하고 화장실로대꼬갔음 근데 탑이 방구를뿌왕하고뀐거임 그러니깐 태양"와대박..." 그냥뿌왕아님 뿌우우ㅘㄷ우뚱뒁누뿌웡 하고꼈음

데뷔전에 윤호가 동해바지가 탐난거임ㅇㅇ그래서 윤호가 동해바지입고 압구정을 돌아다님 그러고 숙소로 돌아옴ㅋ
동해가 윤호를 보고 "어 내팬티"

이거 tvN Enews 옛날에 진행하셧던 여자분이 말해주신건데여, 길거리에서 어떤 아줌마가 강인오빠 붙잡고, 명함 내밀면서 "너 내가 슈퍼주니어만큼 키워줄게. 연예인 한번 해봐" 이러셧대여.....

멤버들 연습하다가 단합 너무 안되서 영운오빠랑 정수오빠랑 애들 다 데려놓고 대표로 영운이오빠가 맞아서 미안한 마음 들게 하도록 계획 다 짜놓고 날 잡아서 계획 실행하고 있었는데 영운이오빠가 자신이 맞겠다고 하자 다른 멤버들도 다 자신이 맞겠다고 다 엎드려서 그 모습에 감동한 정수오빠가 한명한명 빠따로 다 때림

예성 팬싸에서 팬한테 페브리즈를 받고 그 이후로 오는 팬 마다 페브리즈 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윤재사진 보내놓고
사겨라사겨라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사귀는거맞죠?
[영웅재중] 내가 장담하는데..사귈지도몰라!


[팬] 최강창민♡시아준수 오래가세요
[최강창민]미쳤냐?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윤호 박유천 가다가 귀신봐서
둘다 울면서 그자리에서 멈췄음

[엘프] 오빠 쌍수 너무잘됐어요~ㅋㅋ
[규현] 나도 그렇게 생각함

[엘프] 오빠 진짜 쌍수 잘된듯..
[규현] 닥쳐

[팬]오빠 머리작아요^^
[윤두준]뻥치지마

이특오빠 남팬분께서 팬싸에 가셔서 이특님 보시는데 강인님이 어쩌다 특님을 가리셔서
그 남팬분이 "야! 강인비켜! 이특안보이잖아!"이러셨다고

어떤엘프분이 모의고사 9등급에 전교꼴등을 받으셨대요
그래서 팬싸때 혁재오빠한테 성적표 내밀면서
"오빠 저 공부좀 할수있게 얘기좀 해주세요 ㅠㅠ"라고했더니
성적표보더니 "8점이에요! 꼴등이잖아!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옆에있던 코디언니, 동희오빠, 팬분들 다몰려서 성적표 구경했대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혁재오빠가 성적표에 "이게모야!!!"써주셨대요

데뷔전 슈주멤버들이 PC방에 갔다가 내기를했는데 내기 내용이
희철오빠가 여자화장실들어가서 들킨다 안들킨다 하는거였대요
근데 그화장실에 계신 여자분이 희님을보고 나갈때 작은말로
"와 키 되게크다..."이러고 부러워하며 나갔대요

데뷔초창기에 엽사가 유난히도 많았던 종운오빠가 그걸 마음에 담아뒀나봐요
하루는 스케줄을 끝내고 벤을 타는데 엘프분들이 벤주위에 몰려서 밀리셨나봐요
근데 한 엘프분이 벤이 선팅돼있으니까 가까이서 볼려고 얼굴을 좀 들이밀었나봐요
차안에서보면 그게 진짜 추하잖아요 근데 차에서 플레쉬가 반짝이더래요...........
누구겠어요

캉:오빠~ honey가 한국말로 머게요 ㅎㅎ?
[유천]자기야~~
[창민]꿀

한창스베할때 스탭이 "승리씨 준비해주세요" 그러니까 승리가 "알았긔"

죵이 누나팬들한테는 잘해준다고.. 어떤 누나팬이 새벽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권죵이 술마셨는지 비틀대면서 오더래는... 그래서 지용이한테 싸인 부탁 했는데 네?아 네.. 이러더니 싸인하고 그 밑에다 뭐라고 막 적었는데 누나팬이 보더니 뭐라고 썼는지 모르겟어서 지용이 가는데 '미안한데 이거 밑에뭐라고쓴거야?' 물ㅇㅓ보니까 그랫더니 죵이가 '에? 이거제가썼어요? 다시써드릴게요' 하고 다시써줬다곸ㅋㅋㅋㅋ구ㅣ엽당.

작년겨울 어떤분이 자기 형 대신해서 편의점 알바 땜빵하다가 형 알바 땜빵한다고 아무것도 못먹어서 전화로 승질내고있었대긔 그러다가 연옌st男이 들어왓는데 그게 탑이더래요. 아 그런갑다 하고 통화하는데 형이 늦게올 것 같다고 하시더래요 그래서 그분이 "아 배고파서 디질것같으니까 빨리 오라고!!" 이렇게 소리치셨는데 탑이 핫바사주면서 "이궈 드쉐요" 이래서 괜찮다고하니까 "그뤄지 말궈 드쉐요"

포화속으로 찍을 때 다같이 밥먹고 있었대요 근데 어떤 건달? 조폭? 딸이 싸인 해달라고 했는데 안해줬다나봐요. 그래서 그 조폭분들이 욕 막 해댔나봄. 그러면서 그 음식집 아줌마 한테 "아줌마, 내가 서울 사람들한테 고기 팔지 말라고 했지?" 라면서 막 뭐라고 했는데 최승현 떳떳하게 손 들고 "아줌마 여기 상추 좀 더 주세요"

어떤 통통한 여자분 길 가다가 최승현 봐서 싸인 요청. 그래서 해주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p.s. 에다가 살좀 빼라고 적어달라고 했다함. 그래서 탑이 "네." 이랬는데 나중에 받고 보니까 "p.s. 지금도 이뻐요^^" 써준거.

탑 시험전날에 시험공부완전 열심히했는데 자느라 학교못감

윤두준이 양요섭 반찬올려줬는데 양요섭이 "너나 먹어"이럼

양요섭은 어렸을때 자기 머리만한 돌을 친구생일에 맞았다. 윤두준"그래서 그때부터 성장이멈췄다는설..."


탑이랑 권지용이랑 홍대에서 거하게 한잔 하고 들어가던 길이었음
이걸 본 빂이 조용히 다가가서 가방에서 부스럭거리면서 싸인받을라고
팬하고 종이 꺼내들라고 하는데 권지용이 선물줄려는건줄알고
" 아 괜찮은뎈ㅋ... " 이러면서 손내밈
빂이 순간 당황해서 뭘줘야할지몰라서 가방에 들어있던
개념원리 수학책 쓰던거 줬다고함
권지용 그거받고 고맙습니다 하고 폭풍 눈웃음 치고 갔다함ㅋㅋㅋㅋㅋㅋㅋ



윤두준....뷰티가두섭말고다른팬픽줘서삐졌었음..... 비스트데뷔전에봣는데 마트?앞에 그 파라솔에 앉아있었대긔
요정이가 많이 심심해보였대긔
근데 갑자기 요정이가 벌떡일어나더니.......
두준이한테콜라막주면서
'사약을받으라!!!!!!!!!!!!!!!!!!!!!'
그랬대긔ㅋㅋㅋㅋㅋㅋㅋ
반응없으니까 곱단이한테 그랬대긔
곱단이 ㅡㅡㅋㅋㅋㅋ그러고싶냐 는 눈빛으로봤대긬ㅋㅋㅋ
귀여웠대긔 음악방송하는데매점?같은데서두섭이있는데팬들이요섭이한테팬픽뽑아서줫는데윤두준이그거보고팬한테요섭이한테이런거주지말라고함알고보니요섭이랑준형이?암튼딴맴버랑이어지는팬픽이였음 요섭이한테 19금 팬픽보여주면 딱 보다가 얼굴 빨개지면서 "으..으어어어억!!"하면서 도망감 두준이한테 용요팬픽 보여주면 정색함 준형이 에게 혀보여달라 그러면 정색함 팬싸인회때 현승이에게 팬분이 "오빠 이쁜척하지마세요" 현승 "이쁜걸 어떻해요" 미안하다 내가 죽일놈이다 [두준]두준아 여름에 너의 꿀벅지를 기대할게
[동운]두준이 형은 돌벅지... 기광이 AJ때 동문서답 쩔었다고함.
팬들이 "오빠 밥먹었어요?" "괜찮아요~"
"오빠 귀여워요!" "아니요" 손동운 고등학교 다닐때 막 애들이 연습생이라고 좀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다녔다함. 그러니까 손동운 막 교실 벽에다 싸인하고 복도 일부러 자주 돌아다니고 그럼... 하이킥 촬영때 윤시윤님 데뷔 100일이라서 팬카페에서 서포트 해줌. 그래서 윤시윤 패카페분들이 돌아다니면서 서포트물품 나눠줬는데 이기광이 물품 받고 "우와↘ 이거 저 써두되여↗?" 하고 빙구웃음 지으면서 인사 주차장에서 팬분이 기다릴때 손동운이랑 장현승이 나옴. 그분이 장현승만 애타게 부르니깐 손동운이 "저도 좀 불러주세요!" 원래 싸인회때 팬이 주는 음식 바로 거기서 먹고 하면 그 다음 팬들도 자기 꺼좀 먹어달라 입어달라 그래서 해주면 안된다함. 근데 용준형은 마음에 드는 목도리 있음 하고 먹고 싶은 음식 있음 먹고 그런다함. 그래서 어떤 팬이 왜 이렇게 싸인을 빨리 하냐고 물어봤더니 "뽤ㄹ뤼하고 이궈 뭑으료구여,..." 요섭이가 스골 촬영 혼자 갔을때 숫기가 별로 없어서 혼자 있을때 말도 잘 못하고 그럼. 그때 촬영 다 끝나고 선배님들한테 인사드리려고 촬영장 입구에 서있어서 한명한명 인사하는데 수정이한테도 공손하게 90도인사 양요섭 새 연습생 들어와서 사람들이 막 챙겨주니까 그 연습생 질투하면서 그 연습생이 말하면 말 끊고 그러다가 그 연습생하고 말하면서 급 친해졋엇음 윤두준 대뷔전때 사생들이 자기하고 같이 지하철 타면서 가는데 자길 뺑 두르고 잇는데 심심해 보이길래 자기 옆에 앉은 사생하곤 같이 디엠비 보고 딴 사생들한테는 엠피쓰리 닌텐도 피엠피 막 빌려줫엇음 아무도 모르는데 양요섭이 나온 학교 일진들만 다니는 데임 상계고 현승이가 화장 진하게 다니고 다니는 사생들을 무척 싫어함 제왑에 잇을때 두준이 옥발기하고 같이 나오는데 옥발기는 그때 팬들한테 인기가 많앗어서 조카 팬들이 달려가서 선물줄때 윤두준은 인기가 없어서 구석에 쭈그려서 코딱지 파고 잇엇는데 어떤 팬하고 눈마주침 급 안판척 하면서 코딱지 던졋음 이기광 중학교때 딱 한번 화냇을 때가 걔가 자연곱슬이 좀 심한 편임 그래서 애들이 뽀글이라고 놀려서 '나 뽀글이 아냐!'한거 용준형이 씽 시절에 사촌형이 싸인해달라고 하니까 지금 씽 망해서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싸인은 무슨 사인이냐고 햇음 에이제이때 배 깟는데 포미닛이 징그럽다고 해서 기광이 그날 저녁 굶음 비스트 쥐디콘 가서 응원 엄청 열심히 하고 왓음 남팬수준으로 대뷔전 손동운이 감기로 고생할때 윤두준 닭죽 끄려주려다가 끓이는 법 몰라서 치킨사다줌 용준형 씽때 소망아리랑 진심 싫어해서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용준형이 숙소에서 잔소리하면 윤두준 화나서 춤까지 추면서 소망아리랑 부름 양요섭 초등학교때 선생님 가발 벗겨서 부모님 소환 양요섭하고 이기광 심심할때 상황극 하면서 노는데 한번은 둘이 양요섭:팬 이기광:스타 해서 '아오빠 너무 멋잇어요 싸인 한장만 해주시죠'이러면 이기광이'아난 바쁜몸이라 안돼 프로틴을 타오면 싸인을 해주겟다'이런식으로 놈 준형이 콜라 진심 좋아하는데 여자 연습생이랑 남자연습생이랑 싸웟는데 여자연습생이 빡쳐서 콜라 다 쏟으니까 용준형 화나서 욕하고 뭐라고 햇음 양요섭이랑 이기광 학교 다닐때 양요섭 되게 유명하고 이기광은 존재감 없엇음 이유가 양요섭은 맨날 복도에 뛰쳐나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이기광은 잠만자서 방송국 바닥이 미끄러워서 양요섭 넘어지면서 윤두준 바지 잡앗는데 엉덩이에 걸쳣지만 멤버들은 윤두준의 화려한 팬티를 봄 양요섭 식겁해서 뛰어가다 잡혀서 똥침당함 양요섭 염색한거 자랑하고 싶어서 손동운 머리카락 뜯어서 자기 머리에 올려놓고 '계란위에 김가루' 양요섭 만우절인지 모르고 자기 팬페이지 갓다가 현승이로 바뀌니까 '아 난 이제 망햇구나.. 내 팬들은 이제 다 장현승에게 갓구나'이랫음  

BIGBANG
-하겐다즈 먹으러 가게 들어갔다가 가격듣고 바로나옴ㅋㅋㅋㅋㅋ     TOP   -초딩 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엄마 목걸이 훔쳐다 바쳤다가 걸려서 엄청 쳐맞음
-어린이 뚱탑때, '군것질하지않기!' 하고 엄마랑 약속했는데 군것질해서 엄청 쳐맞음
-어떤 팬이 편의점 가려는 최승현 붙잡고 싸인해달라고 부탁하니까 한 3초간 멍하니 서있다가
 "저.....싸인이 없는데요..."이러고는 휙 지나감
-연습생 시절, 탑이 누군지는 모르겠고 그냥 멋져서 반해버린 어떤 분이 싸인해달라고 중이 쭉-찢어서 들이댔더니 종이 받칠데 찾으려는 듯
 두리번대다가 땅바닥에 쭈그려앉아서 싸인해줬다고함. 그러고는 사인해준거 내밀면서 고맙다고 했더라는...
-어떤분이 탑을 쿡쿡 찌르면서 저기요...이러니까 아픈척하면서 "아...아파요오"이러면서 흐물거렸다고 함.
-탑이 팬들이 이야기하는거 훔쳐보다가 걸려서 넘어짐
-팬한테 싸인해주다가 신호등 바뀌니까 "어 그륀이돠"하며 휙 가버렸다고 함
-연습실 옆에 보부라는 건물이있는데, 거기에 벤이 주차되고 매니저가 큰 가방을 끌고 들어감.
 그거 지켜본 팬. 한 10분쯤 후에 알게된건데 거기에 탑이 들어있었다고 함.
-숙소갈라고 횡단보도 서서 신호등 신호바뀌길 기다리는데 팬들이 몰려들어 선물주니까 안절부절 어찌할줄모르다가 모자벗어서 모자에 다 받아옴
-거짓말 초,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 보며 진지하게 "스위트 포테이토가.....감자죠?" 알바생이 웃겨죽겠는거 참고 "고구마요"이러니까
  탑...당황하며 "아~"
-사무실 죽치다가 빗떨어뜨린 팬. "오빠 제발 그것좀 주워주세요, 저 앞머리 안빗으면 안되요. 제발 주워주세요"이러니까 탑이 빗주워서 바지에 탈탈 털고는
  자기 주머니에 넣고감.
-아이엠쌤 촬영 때 성지고 앞 베스킨라빈스 자주감. (혼자서) 팥빙수 시키면서 "팥 많이주세요." 이러는데 직원이 탑 못알아보고 그냥 드라마에 나오는
 앤가보다 하고 쪼금퍼주니까 서운했는지 궁시렁거림. 나중에 그 직원 여동생이 알려줘서 탑인거 알고 팥 더 떠다주니까 "감사합니다"하고 웃음 팥을 사랑하는 탑군.
-아이엠쌤 촬영때, 성지고 복도 슬렁슬렁 걸어가는데 그학교 무서운 쌤이 복도에서 탑을 봤음.
 나이가 좀 있으시니까 탑인줄모르시고 뒷통수 한대 치시고는 "야 이새끼야 너 거기 안서?!" 이러니까 탑이"예....예??"
  "신발신으면 안되는거 알아 몰라!!"하니까 "아...죄송합니다. 몰랐어요" 이러고는 자기신발 고이벗어 손에 들고 나가보이더라는...
-권죵이랑 탑이 벤에서 내리는데 탑이 우산갖고 내리려는데 갑자기 쫙펴져서 옆에있던 징요에게 물 다튀김.
  징요가 짜증내며 "아 ㄱ- 최승현"이러니까 "아뉘 눼가 그럴려궈 그뤈게 아뉘라 우솬이 고좡놔숴..."(상상해도 다들린다)
  그치만 둘이 허리에 손과 팔 두르고 사이좋게 걸어가더라는...
-탑이 공홈에 "여러분"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꿀떡" 딸랑 이거 하나 써져있어서 팬들을 혼란속에 빠뜨림.
  (오류가 난듯. 저기 탑군 추석에는 송편입니다.)
-2008년 스쿨룩스 팬사인회 때 팬이 "오빠 그때 꿀떡 왜 지웠어요?"라고 물어보니 엄청 당황하던 최꼭대기.
-압구정에있는 편의점에서 알바하시던분.. 뻥이요 먹고있었는데 빅뱅이 들어옴.
  승리가 들어오면서 뻥이요에 시선고정하고는 뒤따라 들어오던 탑한테 "요 난 뻥이요 먹고싶어YO~"라고하니까 탑이
  "YO나도 먹고시풔 YO"라고 말했다는....알바생 순간 급쫄.
-어떤 팬이 탑한테 "오빠 오늘 점심 뭐드셨어요?"이러니까 탑이..."쌀이요" 다른버전으로는 "식량이요"가 있다.
-상수동 살던 팬분한테 목격된 TOP. 택시에서 탑이 전화하면서 내렸는데. 어쩐지 숙소에서 좀 떨어진데서 내렸음. 탑이 굉장히 취해가지고
  비틀비틀대고 그분이 그냥 갈까말까 지켜보고있는데 잠시 수 권죵이 숙소에서 뛰어내려와서는 왜 여깄냐고 투덜대니까 탑이 휘청대며
  "흐흐흐흐흐..나 힘들어서 걸을 수가 없쒀..."이러니까 권죵이 탑팔 어깨에 두르고서는 구박하는 말투인데 웃으면서 "참~ 못났다. 이제는 집도 어딘지 몰라요"
  이러면서 권죵의 부축을 받고 탑 숙소로 겨우 올라감.
-예전에 합정 편의점 알바생 후기. 탑이 권죵이랑 편의점에 갔는데 먹을거 골라오라니까 하겐다즈 3개 갖고와서는 킁킁댐. 권죵이
  "아 만원에 맞춰서 갖고 오라고 형 ㄱ-"이러니까 하겐다즈 냉장고에 넣고 돼지바 3개 탱크보이 5개 사갔다는...
  (탑이 더 크고 형인데다 포스있게 생겼는데 왜 작고 외소해보이는 권죵에게 지지?하면서 궁금함이 넘쳐나던 알바생...)
-글로벌 워닝투어 080621 설콘때 빅보이였는지 더리캐쉬일때쯤 노래부르고 나서 땀흘리길래 걸치고있는 자켓벗으라고하니까
 "저 추워요..."말해놓고도 웃겼는지 키득됨.
 (탑이 노출을 안하다보니 탑의 겨와 가슴팍을 본자는 데스노트를 손에 쥔자.) <<응...?   G-dragon
-길가다가 철푸덕. 팬이 그거보고 비웃으니 째려보고는 후다닥 튀어들어감.
-홍대에서 권지용패션을 따라한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며 "아 요즘은 개나소나 권지용-,.-"라고 씹었는데 그사람이 홱돌아봐서 자세히보니 진짜 권지용.
  그분 쫄튀 ㄱㄱ
-"원타임 있어요?"하고 묻는 원타임팬들에게 "없는데"라고 시크쩔며 대답하는데 뒤에 원타임 나오고있음. 죵이 후다닥 튐.
-ㄱㅁ살때 팬들이 주는 선물 시크하게 아무렇지 않다는듯 걷어갔는데 팬들이 숙소 창문쪽에 죽치고앉아 있다가 부스럭대며 선물을 풀어헤치는 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죵이의 즐거운 웃음소리"우오오오오오오!! 꺌꺌꺌꺄륵!!이거봐!!꺄륵!!!이야~"...
-ㄱㅁ 여기가 방음이 잘 안되서 건물 벽에 붙으면 종종 얘기하는게 들리곤 했다고하는데 데뷔 초때 죵이 탑 깨우다가 꼭대기가 하도 안일어나니까
  "아 최승현!! 조카 짜증나!!!"이랬는데 밖에 죽치고있던팬들 다들었다는군....
-빅뱅 데뷔전 애들 없는줄알고 숙소앞에서 죵과 태양을 까고있는데 건물 옆에서 부스럭대는 소리에 가보니까 죵과 영배가 숨어서 엿듣다가 눈마주쳐서 졸튐.
-원래 징요가 바지를 흘러내리게 입는 스탈인데 팬이 "오빠 바지 내려갔어요"하면서 바지 올려주니까 권죵이 "어머..."
-놀러와 나왔을때(몸상태가 않좋았음)..좋아하는 브랜드가 뭐예요?였는지 "즐겨입는 바지가 뭐예요?" 하고 물으니까 웨이크보드바지라고 말한다는걸 실수로
  "웨이크 보지요."당연히 녹화 중단+편집
-라라라 때, 사무실 근처에서 벤에 올라탄 빅뱅. 사생분이 벤에 얼굴 가까이 들이밀고 봤더니 권죵이 핸드폰에 사진첩을 흡족하게 바라보다가  
  팬과 눈 마주치고 정색하며 폰닫음. 사진첩엔 온통 징요의 셀카뿐 ㅋ
-2006년 스쿨룩스 대구 팬싸온 팬분. 징요 손잡고 "오빠 콧구멍에 세들어 살고싶어요"라고 하자 권죵 해맑게 웃어줌
-벤 앞좌석에서 팬이 준 천하장사 소세지 먹으면서 SC를 고독하게 씹고있는데 (필자는 포도사탕먹으면서 호러분위기 연출함 그것도 막대사탕...암튼 넘어가고)
 어떤팬 보고 조카 쳐웃다가 콧구멍에서 천하장사 소세지 나옴.(시크하게 천하장사먹다가 콧구멍에서 발사된 천하장사)
-음악 프로 끝나고 휠체어탄 꼬마가 싸인 부탁하니까 바로 무릎꿇어 눈높이맞추고 다리 쓰다듬어주며 이름묻고 싸인해줌.(졸...착하다+_+)
-연습생일때 죵이와 현승둘이 옴. 연습생 보는 재미로 와쥐앞에서 죽치던 YG교 女 2분께서 현승에게 과자 쥐어줌.
 그중 하나가 "오빠!! 꼭 혼자드세요!!" 징요의 씁쓸한 표정....그거 주고 몰래 그 둘의 뒤를 밟았는데 현승이 과자 뜯어서 징요 먹으라고 건네니까 권죵 삐져서
 안먹는다고 밀쳐냄.
-반짝이 신발 신고싶은데 한켤레 밖에 없어서 슨니랑 권죵 둘다 신고싶어해서 한짝씩 신음.(여기서도 뇽토리군..훗)
-스쿨룩스 팬싸인회때 알바생이 "아 목말라"이러니까 초코우유 내밀면서 "이거 드실래요?"ㅇㅅㅇ;;
-데뷔전 고 3때. 같은 학년 남학생이 싸인받고싶은데 쑥스러워서 우물쭈물 거리는거 알괴된 죵. 싸인해주면서
 "나한테 그렇게 싸인이 받고싶었어?^ ^"라며 웃어줌, 그 남학생 동생것도 받아온 그분,...
-한창 클럽 다닐때 술에 쩔어서 숙소에 들어오는데 애가 너무 취해서 택시문도 못열어서 숙소앞 사생팬들이 부축해서 숙소 입구까지 갔음. 근데 징요가 갑자기
 깔깔깔 웃으면서 이상한 개그하더니 "제가 싸인해 드릴까여어~? >ㅁ<"이러면서 애교떨었더니 거기있던 팬중 나이많은 누나팬이 "야 이새끼 올려보내"
 이래서 죵 안올라가려고 바둥거리는거 팬들이 계단으로 거이 굴리다 시피해서 올려보냈더라는...
-박준형 라디오에서 세븐 출연때 장난 전화. "여보세요? 평택사는 한영수예요.세븐을 위한 세레나데를 준비했어요. 세븐의 라라라를 불러볼게요.
  라라라라~ 에비바디 게럼마~~"우리의 쓴소마님은 털털하게 웃으면서 "에잇 쥐새끼 같은놈" 징요인걸 알고있다.
-공방뛰러 부산에서 올라온 팬분. 징요가 자기 팬인줄알고 툭툭 건드렸는데 그분 까칠한 상태라 짜증내면서 "아 시X 뭐꼬!!!?"이러니까 징요 쫄아서
  "아...죄송합니다"
-다큐때 븐오빠 월드컵 공연했을때 공연 전,후 쯤에 몇몇 여자분들이 징요 알아보고는 "쟤 G뭔데...아 뭐지?"이러니까 징요가 슥 다가와서는
 "G-dragon이예요"이러고는 휙 도망감(귀엽다 ㅋㅋㅋ)
-지용과 같은 국악예고 다닌 여자분. 친구가 장난으로 [내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다]라는 종이를 등짝에 붙임. 그것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뒤에서
 "야~!"하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징요가 "니가 모든 남자들의 우상이야?"그 여자분 까칠쩔며 "너 나 알아?"이러니까 머쓱하게 "으이그, 칠칠맞긴~!"하며 종이 떼주고
  친구들쪽으로 돌아가더라는..
-춘천 콘때 옷벗으려다가 팬들이 "벗어라!! 벗어라!!"외치니까 멈칫!하며 "저..까칠하거든여?"
-5월 14일 팬미팅때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 물을때 팬들이 "떡!!떡!!" 외치니까 못알아 들은척? 못들은척 하다가 "설마 제가 지금 들은게 떡은 아니죠?"
  떡에 민감한 징요군.
-인기가요에서 미니 앨범3집 컴백 하루하루&스탠드업 사전 녹화때 골든티켓을 심하게 날리는 장면이 있었음.
 권지용 서포터즈에서 만들어 준거라고 하는데, 사녹 끝나고 무대올라와서 주워간 기특하시고 착하신 GD군.     SUN
-연습생때 YG에 찾아온 험악한 인상의 남팬이 선물 줄라고 선글라서 가져갔는데 시커먼 선글라스통을 칼주머니로 잘못보고 표정 굳어서 다시 사무실로 튐.
-숙소에서 벤에 영배 못탔는데 벤이 그냥 출발. 영배 벤과 함께 레이스를 하다 겨우 멈춤.
-데뷔전, 버스에서 팬이 영배알아보자 당황한 영배. 창문열고 뛰어내림.
-벤쫓아 달리는 오토바이 향해 "에- 그거밖에 안되냐"했는데 빨간불 들어오면서 신호땜시 벤 멈추고 오토바이도 옆에 멈추니까 조용히 창문 올림.
-고딩때 학생회장 선거 나가 친구 뽑아달라고 춤췄다고...
-YG연습생인거 애들이 안믿으니까 어떤 가수 앨범 땡스투에 자기 이름 실린거 보여주고 믿게 만듦.
-데뷔하고 학교다니는데 여자애들이 소떼처럼 밀려오니까 무서워서 피해다님. 권죵이 "너 왜그래?"이러니까 "지용아...여자애들이 자꾸 나 따라와"
  권죵이 교무실가있으라고 함.
-엠피삼 이어폰 귀에 꽃고 그루브 타며 횡단보도 건너는 영배의 정체는 빅뱅이요, 간지태양이다.     Victory -일화시절 다모임 아이디 ♡신인가수. 하지만 곧 탈퇴함.
-술약해서 옆사람한테 부축받음...<어?! 어릴때잖아!!!
-학교다닐때 같은중 출신 여자애한테 두빨뻗어 웨이브 추며 "안녕"이러는데 그학생. 슨니 무시하고 가던길 감...
-다큐 초,  탑,징요,슨니 셋이 나란히 걷는걸 본 어떤분. 슨니가 유난히 의식하는거 느끼고 그분이 횡단보도 안건너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승리가 너무 느리게
 걸어서 횡단보도 중간에 갇힘. 그분이 걱정되서 쳐다보니까 뒤돌아서서 "아 왜 빨리 안와요~같이가려구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귀여웠다고함.
-언젠지는 모르지만 동방의 준수와 악수하고 손 안놓는 슨니.
-월메에서 슨니 나온걸 발견한 팬. 근데 주변에 아무도 없고. 그분뿐이셨는데 슨린줄 모르고 쳐다봤더니 신호등 앞에서 손가락 위로 치켜들고
  한바퀴 턴함. 알아봐주길 원하던 애절한 슨니.
-GD,슨니,?? 이 셋이서 추격자 보러 갔는데 슨니땜시 뺀찌먹음. 그거 19금이라..
-080505 TOP과 G드래곤이 출연한 놀러와 방송에서 승리 언급 많이했음. 죵이 집에가니까 컴퓨터로 자기 언급된거 편집영상 보던 승리.
  (원주콘때 검색어 1위 고맙다며 감사하던 슨니)
-권죵이랑 슨니랑 훼미리 마트가서 컵라면 하나씩 샀는데 승리가 모르고 죵 컵라면에 찬물부음. 죵이가 까칠떨어서 슨니랑 권죵이랑 라면 바꿈.
  권죵은 열심히 라면먹구, 슨니는 그동안 스프만 손에 찍어먹더라는...
-2006년 가요 청백전 때 어떤분(에픽팬분)이 권죵과 슨니 발견함. 이때는 신인이라 잘 몰랐고 눈에 띄어서 쳐다봤을 뿐인데 권죵이 노려보는거 같아서
  팍쫄아있던중. 승리가 그때 뽈뽈대며 오더니만 "빅 뱅!!!"이러면서 손쫙펴는 동작 해줌. 너무 귀여워서 그분도 똑같이 따라했는데 승리가 그냥 가서 짜식되더라는..
-어떤 언니팬이 슨니에게 싸인받으면서 너무 기뻐서 들뜬맘에 이런저런 이야기 떠들었는데 슨니가 별반응이 없었음. 그분 짜식하며...
 "나 실은..광주에서 왔는데"이러니까 갑자기 승리 활짝 웃으며 "어 진짜요? 누나? 광주 어디요?"이러면서 엄청 반가워 하더라는.
 (승리는 광주에서 사는 사람을 자신과 동급으로생각하는듯+_+)
-팬들이 다른멤버들에게는 "오빠!!오빠!!"이러는데 슨니에게는 "승리야~~"이러니까 슨니가 "어? 왜 저한텐 오빠라고 안해요?"
-탑이 스탭 도우려고 짐내리는거 도우니까 스탭들이 이러지 않으셔도 된다면서 탑 움직이기만해도 막 말렸음. 근데 한쪽에선 승리도 돕는답시고 지 몸뚱이만한
  캐리어 들고 가려고 낑낑대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아무도 관심無....  
DAE SEONG -월메에서 건너오는데 팬들이 달라붙어도 기분좋게 웃어줌. 이때다! 싶은 팬들이 팔짱끼니까 대성이 앞만보고 걸어가면서 "팔짱~누구야~누구야~"할아버지
 목소리 내며 팔 날갯짓함.
-승리 편애 사생분이 대성붙잡고 과자들 꺼내며 "이거 승리전해줘. 이거랑 이거랑 이것두" 이러면서 막 줬더니 대성이..."그럼 우린 뭘먹죠?"
-오류중 전학생 강대성. 중3 마지막발악이라는 축제때 노래부르러 나감. 무대에 평범한애가 올라오니 "쟤누구야..."이랬는데 노래 시작하니까 1분도 안되서
 분위기 쫙 썰림. 대성이가 노래 잘불러서 선생, 학생 할것없이 감탄하고 기립박수.
-광명 레코사에 대성이 아버님 오셔서 빅뱅 앨범 찾으심. 다큐때 대성이 아버님 알아본 분이 유심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빅뱅 앨범 다 팔리고 3장 남아있는거
  다 사가심. 직원에게 "사실 빅뱅 애들중에 한명이 내 아들이예요" 뿌듯해 하심^^(그렇죠! 저같아도 좋았을걸요? 노래잘부르고 인기많은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이 참 착하잖아요)
-2008대구 스쿨룩스 악수회때, 팬이 도시락 건네면서 "여보~나 이거 만드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이러니까 두손으로 팬잡아주면서 "웅~ 수고했어~"
-뒷자석가서 옷갈아 입을때 코디가 옷 깨끝이 입어야 한다고 부탁하니까, "아 자신없는데..."이러면서 입는데옷에 뭐 막 묻힘. 그러면서 모른척.
  그 코디 힘들어서 한달만에 관둠.
-베스킨 빈스 CF 제주도에서 찍는데 신발 날라감. 그때 깔창도 같이 튀어 나감. 대성 깜놀하고 주우러 갔지만 바람때문에 8:45 깔창은 하늘나라로...
-YG교 女 사무실앞 사생뛰는데, 대성이가 숙소에서 도라에몽 기타를 메고 뛰쳐나오질 않나 숙소앞에서 종이 비행기를 들고 팔랑 팔랑 뛰어다니지를 않나..
-연습생때 대성이보고 "대성이다!!"쫓아가다가 자빠져서 무릎 깨져서 피 철철 흘리던 여자분. 대성이가 놀라서 괜찮냐고 묻고는 연습실로 뛰어가서는 데일밴드
 갖다줌.
-자빠져서 무릎깨졌던 분 이분이 빅뱅 보러 갔는데 댓송을 또만났음. 떡볶이 먹다말고 "대성아~ 이리와서 떡볶이좀 먹어"이러니까 뽀로로 달려와서
  고맙다면서 이쑤시개에 떡 3개 찍어감. 가면서 "아 매으워~~~"   VIP -어떤 사생분..주변에 아무도 없고 해서 벤에 빅뱅 없는 줄알고 장문에다 대고 얼굴 비춰보고 머리 다듬고 얼굴 짜부시키면서 별짓 다하면서 놀았는데
 잠시후 벤에서 죵과 꼭대기 내리면서 존내 웃더라는....
-빅뱅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이라 씹는 성격이 다분한 리플을 달았는데 팬들은 그 리플보며 기뻐함.
 *드디어 인정 받았긔
 *데뷔 2년만에 드디어 듣는소리
 *★경축★
 *축하해 얘들아
 *니들이 드디어 억굴로 먹고사는 그룹이 되었어
 *대성이 성형설에 이어 반가운소리 ㅋㅋㅋㅋㅋㅋ
 *우늘 우리 계탔어요
 *ㄳ
 *풍악을 올려라
 *오늘 빅뱅 생일^0^
 *전 부치러 가야겠다
 대충 이런반응들....의외의 뜨거운 반응에 놀란 씹으셨던분. 놀라셔서 그 리플 잠시후 삭제됨.
-이번 미니 앨범 3집 컴백무대때 사녹 스탠딩 들어갔다가 대성이 침튀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었음. 그분이 대성의 침은 성수라고 격하게 기뻐하는데
 그맽에 백여개 달린 댓글 중....
 *대성아 이렇게 좋아하는데 다음엔 그냥 뱉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일화.     빅뱅 홍대 사건 [탑토리]
*(그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의 후기입니다만...) 탑과 승리 홍대에 있는 어느 편의점에 사람들 없는 점심때 갔는데, 탑은 스낵코너로가고 승리는 음료수코너 있는데로 가서 각자
  고르는데 갑자기 탑이 부시럭 거리면서 과자들고 하는말이 "뭐 이러퀘 코딱쥐만환궤 컬러륑이 왤케 노퐈?"
  컬러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스위티 에이드랑 TOP마스터블렌드 커프 2개 꺼내든 승리가... "형 컬러링이 뭐야? 칼로리 말하는 거죠?"
  승리가 말하자 3초간의 정적...탑 멍때리기...ㅋㅋㅋㅋㅋ 3초흠 나름 연예인이라고 시크한척하고 이미지관리하던 두 승현들 박장대소.
  알바하시던분 웃음 참느라 코 많이 드셨더라는...ㅋㅋ  
*승리가 최근 스베 활동할때 대성과 징요가 문자를 보냈음. 둘다 비슷한 시간에. 그때 승리 답장보냈는데. 그 둘이 단체문자로 보냈다며 난리침. 라디오에서 징요가 대성과 슨니랑 통화하는데
 "단체문자! 저리가라!!" 정말 웃기더라는...
승리 오락실 사건 *승리 스베 활동중. 오락실에 매니저와 함께 들어가서 게임을 즐김. 슈트 빼입고 멋지게 게임하다가 나옴.
*빅뱅의 지용과 양사장.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정하는데, 원래는 타이틀곡이 always였고 징요의 솔로곡이 거짓말이였음.
 양사장은 거짓말로 하자고 하고 징요는 Always로 하자고 했음
 그때 징요의 고집에 못이기던 양사장. "지용아..쯤쯤..너 닌텐도 있냐?"라고 꼬셨다고 함. 징요 닌텐도에 넘어가버려서 거짓말이 타이틀 곡이됨.   *승리가 개콘에서 호피무늬 스키니진(실은 레깅스)를 신고나왔는데 그 후 동생 한나의 말. "너 나 아는척하지마"ㅋㅋㅋㅋ   *데뷔 전,초쯤... 대성이 탑에게 업혀서옴. 게임을 하던 두사람. 가끔가다는 편의점 갔다오기로 게임이나 내기도 한다는...   *최근 빅쇼 콘서트 영상을 위해 롯데월드에 간 빅뱅. 복면쓰고 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고 난리였더라는....특히 탑은 너구리풍선 사달라고 떼써서 풍선사주고
 놀이기구 탈때마다 구슬아이스크림 먹는다고 떼쓰더라는...완전 천진난만                     으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흐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도 문자 개웃기게보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써도되나? 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응ㅋㅋ] [데리러갈까] [고마워ㅋㅋ] [언제] [10분뒤에ㅋㅋ]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아빠 문자할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습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하게 '...' 붙이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나 시험잘쳤당!] [그래...우리 딸래미...] [웃는표시좀 해봐 ㅋㅋ] [알았다...^^] [나 집에가서 맛있는거 사줘!!] [우리딸이 사달라는데...당연히...그래야지...^^]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어떻게 끝내야 되지... 재미 없었다 추천 하나라도 웃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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