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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자동차 옵션 Best 5 아시나요 ?

박초하 |2012.07.05 09:49
조회 1,819 |추천 0

 

 

 

 

 

 

반가워요 ~  ^^

 

여러분은 자동차를 고를 때 무엇을 따져보는가?

브랜드? 차종? 디자인? ( 여자라서 그런지 전 특히 디자인을 ;; )

음, 뭐 크게 보자면 그렇지만,

위의 것들을 결정 했다고 하더라도 고민거리는 여전히 산재해 있다.

바로 옵션의 선택인데, 옵션으로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가격이면 상위 차종으로 가겠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자동차의 옵션 세계는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선호하는 옵션은 무엇일까?

딱 5가지만 알아보기로 하자.

(물론 자가장착 옵션도 무궁무진 하지만 지금은 기본 선택옵션만 알아보자.)

 

우선 첫 번째로,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차량의 색상!

예전의 흰색, 검은색, 은색, 금색의 꼴랑 4가지 밖에 없던 선택지에 비해

요즘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수많은 색상의 차량이 등장했다.

특히 경차에서 그 선택의 폭은 상당히 넓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이유중의 하나로 젊은 여성 오너가 많아진 때문이 아닌가 싶다.

특히, 차량의 색상은 오너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되어가고 있을 정도이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색과 디자인이 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두 번째로, 선루프를 꼽을 수 있겠다.

과거 차량의 천정에 뚫린 조그마한 구멍(편의상 그렇다고 해두자)을 넘어서

요즘에는 아예 천정을 시원하게 뻥~ 뚫은 파노라마 선루프까지 등장했다.

(아, 물론 진짜로 뚫은 건 아니고……‐비가 새면 망한다;;‐)

시원한 개방감을 위해 통유리로 되어있는데,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감상부터 해보자.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의 날씨엔 카브리올레보다

파노라마 선루프가 더 탁월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

 

세 번째로 네비게이션!

과거엔 성능과 가격적 측면에서 따져봐도 자가장착형 네비게이션이 인기였지만

최근엔 기본 옵션으로 나오는 매립형 네비게이션의 성능이

자가장착형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아졌다.

내부 인테리어적 측면으로 봐도 매립형이 순정차량의 디자인과 일체감이 있기 때문에

기본 옵션으로 선택하는 오너가 늘고 있다.

여담이지만 결정적으로 남성 오너들이 네비게이션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녀의 말을 잘 듣기 위해서가 아닐까?

(남자는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어머니, 아내‐또는 애인‐, 그리고 네비게이션….;;;)

 

 

 

 

네 번째는 스마트 키를 꼽을 수 있겠다.

금은방에서 파는 빛나는 황금으로 만들어진 자동차 키를 가지고 싶었던

기억이 남아있는 남성 오너라면 고개가 끄덕여 질 것이다.

손으로 돌려 꼽는 열쇠? Oh!! No!!

이젠 원격으로 열고, 시동까지 걸고,

심지어 스마트폰을 이용, 원격으로 에어컨 가동까지 되는 블루링크의 시대다.

‘삐빅~’ 또는 ‘뾱뾱~’

이 한마디로 남자 오너의 모든 로망이 설명된다.

 

 

 

마지막, 대망의 다섯 번째.

바로 오디오 시스템인데,

최근 현대모비스에서 출시한 <액튠>에 대해 살펴보자.

 

 

<액튠>은 현대/기아차에만 제공되는 선택옵션 사운드 시스템으로

현재는 산타페DM과 K9에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액튠>은 현대모비스가 자체기술력으로

프리미엄 사운드를 개발하기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한 결과

국내 연구진과 해외 음향전문가들 및 지역별 엔지니어,

관련 종사자들에게 그 성능을 검증 받은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다.

 

 

 

특히, 세계 어느 곳에서도 빠지지 않을 최고의 설비를 갖추고

그에 맞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구현 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오디오 시스템이기 때문에

옵션 선택 후 별도로 오디오를 튜닝 하지 않고도

산타페DM과 K9에 최적화된 멋진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닌가 싶다.

 

 

현실적으로 자동차 구매 시 많은 유저가 고민하고 있는 옵션 부분

지금 이 순간도 이것저것 따지며 넣을지 뺄지,

혹은 어떤 것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선택의 기준을 조금만 좁히면, 걱정을 많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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