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사진이 더 깜짝 놀람 ㅡㅡ 그리고 저기 진짜..예전에 아는 사람들끼리 제천 놀러가려고 검색했다가 내가 늘봄가든 생각나서 저기 가볼까?ㅋㅋㅋㅋ이랬는데 한놈이 자기 다녀왔다고 얘기를 해줬음. 걔는 친구들끼리 가서 바깥에서 후레쉬전등만 몇번 비춰보고 돌아왔다던데 그렇게 쉽게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겉에서부터 분위기가 장난 아닌듯. 그리고 저기 사진에도 말한것처럼 3층 꼭대기방인가 거기 전신거울이 있는데 거기서 유난히 머리빗고 있는 여자애가 자주 목격된다고 하던데. 들리는 얘기로는 부부랑 전신마비인가 거동이 불가능한 딸? 이렇게 저기에 살게 되었는데 호사다마라고 부부가 차린 고깃집이 굉장히 잘되서 좋다가 무슨 사고로 부부는 죽었고 딸은 어찌어찌하다가 죽었고 그래서 그 죽은 딸이 거울 앞에 나타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