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날은 길지도않고 짧지도 않은 그런 날이였지만..
성격이 잘 맞지않아 다툼도 많고 헤어질뻔한적도 많았지만.....
오늘은 정말 끝난건가봐요.....
너무 아쉽기도하고 미안하네요.....
속상하게만 하고..잘해주려고 노력했음에도 그녀의 마음엔 들지않았나봐요......
이틀전으로만 돌아갈수 있다면...정말 모든걸 다 바칠수 있을것만같은데...
그렇게 좋아하던 칼국수 실컷사주고 항상 집앞까지 데려다줄수 있는데......
다시 연락하고싶네요......HJ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