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 여자 판녀입니다.
저는 지금 친구랑 싸운상태고 하루종일 말도안한상태입니다.
이야기를 조금끄적여볼께요.
오늘날씨는천둥이 엄청 심하게치고 비도 많이왔었죠.
그래서 저는 기분이 무척 저기압이였습니다.
오늘 2교시가 역사인데, 역사학습지를 검사(수행평가) 한대서 열심히 하고 검사를맡았는데 , 70점이나왔습니다.
채점기준은이러합니다.
- 학습지 빈칸 다채워져있고 , 선생님이 물어본 질문에 대답할경우 100점
- 학습지빈칸 다채워져잇고, 선생님이 물어본질문에 답을 못했을경우 85점
- 학습지빈칸이 3개이하인경우 70점
-학습지빈칸이 4개거나, 아예 안가져온경우 60점
(친구A,B,C나와요 친구 A가 이해안가는친구에요)
그래서 분명히 저는 빈칸을 다채웠는데 안채웟나..하고 친구A와 같이 교무실에찾아가 역사 선생님께
"선생님 저희빈칸이 없는데요 다시한번 봐주세요" 라고 요청을 했고, 선생님은 저희들 학습지를 훑어보기시작했습니다.
친구A는 명백히 안채워진게 3개있어서 70점이됬고, 저는 빈칸이 하나도 없길래 선생님이 85점으로 올려주실려고 하는 찰나에 , 친구A가
"선생님 여기 빈칸 하나있는데요" 이러는겁니다.
저도 속이는건 잘못이라고 하지만 친구라면 그런거 말안해주는거아닙니까..?
마치 그때는' 니가 나보다 더 잘하면안되지' 라는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장난으로 한번 노려봐주었더니, 친구A가
"왜노려봐? 빈칸있는거말해준건데?"
라고 말하는겁니다. 저는 화를 별로 내진않지만 오늘 기분이 안좋은탓에 화난표정을 짓고 그냥 다음교시가 시작되려해서 반으로 와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속상해서 저랑같이노는 친구 여러명한테 있었던 일을 설명해주니 어느새 와있던 친구A가하는말이,
" 빈칸있는거 내가 말하는게 뭐가어때? 생각없이말한건데.??"
라는겁니다. 진짜속상해서 울고 제가 원래 많이 웃는데 하루종일 무표정으로 있었습니다. 친구A랑 말도안하구요.
두번째있었던일은, 오늘 급식줄을 섰을때입니다.
급식먹을려고 기다리던중에 친구 A와B가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 A보다B가 더작아서 장난으로 "B어디갔어? 안보여!! 어디있어??"라는 말을하는겁니다. (키가작으니 자기시야로는 안보인다는 뜻이죠.)
이제 그말을 너무많이해서 친구B가 화났고 둘이는 아무말안하고 급식을 먹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친구 A가 우는겁니다.
"애들이 나 화나게할때는 화안내는데, 왜 너네들은한번놀리면 화내?"
하면서 우는겁니다. A가 화나면 표정으로 바로들어나는데 안낸다고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안하다가, 시간이지나면서 말을했는데, 카카오스토리에 친구 B까는 글이 올라와있엇습니다.
세번째는 친구C와 (남자)이야깁니다.
친구 C가 친구A뒤에앉았는데 갑자기 아무이유없이
"야이쌔꺄" 이러면서 우산으로 쳤는데 친구C는사람이다보니, 맞기싫어서 팔을 엑스자로만들며 막았습니다.
그런데 우산 막대 중간부분이 휜겁니다. 그래서 친구 A가
"물어내 새꺄, 물어내새꺄,"이러면서 계속 물어달라해서 일단 C는 고쳐줄려고 우산을가져가 반대쪽으로 휘었습니다. 하지만 우산특성상 반대쪽으로 휘면 부러지는데 결국 부러졌습니다.
때린건A인데, 자꾸 C에게 우산을 물어내라고 하다가, 오늘 종례시간에 담임선생님께서 이야기를 다들려주시고 A가잘못했냐C가잘못햇냐 하다가 둘다잘못햇다고 해서 C가 6천원을 물어줬습니다.
저는 이러는 친구 A가 이해가안갑니다. 대체 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