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애들아 난 갓대학교에들어간 새내기야
94라서 아직 열아홉남자야
난그냥모 평범하게 살고잇어 그런데 밤만되면 너무우울해지는거야
막 삶과 죽음 죽으면어찌될까 막무섭기도하고 두렵기도해
사실 남자가 이런말하면좀 찌질해보이지? 나도 밤만되면 내가왜이러는지모르겟어..
자꾸 중고등학교떄 친구들 보고싶구 학교졸업앨범뒤적거리구..
사실 격한운동도하고 등치도좀커서 이런말하면 좀오글거리고 병신같다는예기 많이들어
아니근데 솔직히 이게나만그런건지 아닌지 엄쳥궁금해
그거외엔 뭐 남과 별반다르지않은 삶을 사는것같아서 밤마다 울적해지고 시인이되는것같구
왜이러지 님들은안그래? 옆구리가시려서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