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너무 열이받아서 맞춤법 다틀립니다 이해부탁요...)
88년생 울산공장 효성그룹 과 이름똑같은 서효성입니다.
취업 힘드신거 아시죠? 하다보니 힘겹게 취업했습니다..그러나
7월5일 입사 해서 7월6일 퇴사했습니다.(시x)
불과 6월중순 알바를해서 2주만에 나왔습니다. 알바도...너무미안했죠
효성그룹에 입사해서...근데 면접보고 면접당일 합격통보 했다하고 그다음날 건강검진받고
그다음주에 근무복맞추라해서 울산가서 다맞추고 또 그주 수요일날 인성검사한다고 오라내요? 다했어요.합격
7월5일 입사 앞두고 수요일 짐바리바리싸들고 기숙사 입실완료..
5일출근 그냥지나감 6일(오늘) 점심때 인성검사가 이상하다고 공장장 총괄공장장 다보고들어갔다고
퇴사 조치라는군요....지대로 멘붕왔습니다...효성그룹....참....인사담당자도 제가 전에 근무복, 인성검사 한번에 다해서
결과 통보와서 입사하지안냐니깐 일정이 앞당겨져서 한다...그래서 아 네...차비만 5~6만원 날림...다행히 부산사람이지만
진짜 멘붕입니다....아....샹욕이란 샹욕은 다튀어나옵니다...
공고 뜨면 다시 연락준다는데 절때안갑니다...시xxxxxxx들 참......아 말도안나옵니다.....ㅠㅠ
애초에 입사를시키지말던가..결과통보 다받고나서...뭐하는짓인지 이회사자체...
내가 똑같은 이름인기 짜증난다 ㅡㅡ멘탈붕괴....아예 입사를 시키지말던가 이래라 했다 저래해라했다 다
했드만 이제와서 ㅂㅂ2 잘가.....뭥미???????? 결과를 입사시키고 나서 말하는 놈들은 뭐야 도대체
썡돈 날려 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