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제대하면 머가 있을꺼같은 기대감
투잡 쓰리잡 해서라도 정말 열심히 살꺼라는 마음가짐도
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는데 막상나오니 놀기바쁘고 쓰기바쁘고
이렇게 알바나하면서 살아야되는건지 생각만 많고
"내일부터는 아침부터 일찍 인나서 운동도하고 바른생활로 살자" 항상 마음만..
이제 경찰에꿈 생각대로 학원도 다니고 해보자 하는데 겁만 잔뜩 불안함
제대해서 한편으로는 마음은 정말편한대 한편으로는 정말 앞길 걱정이태산..
간절함도 없고 동기부여 할것도없고 배가불렀나봐여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