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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중간크기의 개가 묶여만있고 보신탕으로 키우는거같아 구해주고싶습니다ㅠㅠ

ㅠㅠ후 |2012.07.08 01:21
조회 353 |추천 4

어제도 글을 남겼었는데요...

 

http://pann.nate.com/talk/316202565   <------어제의 글입니다

 

간단하게말하면 제가일하는곳 뒷문쪽에 어느날부터 흰색중형견이 짧은줄로 묶여길러지고있는데

줄도 너무 짧아서 활발히 다닐수도없고 지저분한 환경에 밥과 물만주고 주인이 잘 챙겨주지않는것같아서

불쌍해서 쓰다듬어주고그러는데 막앵기고 가끔일할때 혼자낑낑거리며 우는듯한짖음을 하고있습니다.

밤에 집에갈때보면 그냥 거기서 잠을 잡니다ㅠㅠ

너무 안쓰러운데 누가그러더라고여 오늘..ㅠㅠ 저렇게 기르는거보면 일부러 저렇게키워서 살찌워서 보신탕만들려고 하는거아니겠냐고...

순간 소름돋으면서 그개를 주인에게서 구해서 막뛰어다니며놀고 사랑받으면서 외롭지않게 해주고싶다고 느껴집니다 ㅠㅠ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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