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6 남자친구는33
사귄기간 꽉채운3년 결혼전제로 만났던 사이 부모님 서로 아는 사이
헤어진이유: 남자가 마음이 멀어지고있는상태에서 여자랑싸움이 일어나서 남자가 헤어지자고함
결론: 이별통보후 시간도 갖아보았었고 3개월 희망고문 이였음
(그 기간 동안 남자마음못정해 갈팡질팡함)
여자가 할쑤있는 모든방법 동원 매달렸음 그후 여자가 지쳐 여자가
내가 널 마음에서 놔야 우리 사이가 끝이 나겠다고 함
(이때까지 남자는 연락하지 말라고 짜르는것도 아닌
연락을계속받아주는것도아닌 애매한행동만 계속했음 그 희망고문의 기간동안도 그랬었고)
그후 몇일후 남자 여자친구 생겼다고 통보함
그러고도 여자 남자에게 가끔씩 연락함
헤어진지7개월후온문자,,
여자가먼저문자보냄못잊었다 엄청 길게 구구절절이 보냈음 내년2월까지 기다리겠다 너무 힘들다
답장
너가자꾸 이러니깐 흔들린다
지금 당장 너랑 사귄다고 해도 우린 또 반복된 패턴으로 헤어질수도 있다
아직 너에게 다시 돌아갈 준비가 안된것같다
시간이 더많이 필요한것같다 잘지내라 하는일 다 잘되고 나도 힘들고 지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심리 일까요? 말이예요 막걸리예요?
간보는건가요? 어장관리예요? 것도아님 남주긴 아깝고 나갖긴 싫은 심리예요?
아니 차라리 싫으면 정말 연락하지마라라 하고 아님 좋은남자만나로 짤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희망이 더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