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 완전체인가요??
우캬갸갹
|2012.07.08 11:33
조회 42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19살 흔녀입니다.전 고민이있습니다........ 저희 엄마가 완전체인거같아요.....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어젯밤 저는 영화 연가시를 본 충격으로 머리가 아픈상태였습니다.집에들어가니 밤1시 반이더군요엄마가 쇼파에누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일을하셔서 평소에도 피곤하지만 어젠 유독피곤한날이었습니다.(평소에도 소파에서 새벽 2시까지 주무세요 저희언니랑 저는 항상깨우고요)평소와같이 씻으라고 깨웠습니다. 계속 일어나시지 않았습니다.저도 머리가 아파서 살짝 짜증을 냈습니다.그러던도중 강아지가 하도 놀아달라고 낑낑거리길래 "하지마!!"라고했더니욕을 퍼붓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쭝얼거렸냐느니 그러면서 니나잘하라느니 정말 심각하게 욕하더군요그래서 전 씻으러갔습나다. 화장실에 들어가니 속상했어요.......그래서 울기시작했죠 너무서러워서 숨쉬기어려워 꺽꺽 거렸는데 엄마가 문을 열으라해서열었더니 화난얼굴로 쭝얼거리지말랬지!!! 하는거예요그래서 그런적없거든 !! 이러면서 대들었습니다그랬다니 맨몸인 저를 때리기시작하더군요다큰딸을 말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추스리지못하는모습이 폭주열차같았습나다...동생과 언니가 와서 "애가 동물이나 화나면 때려도 되는거냐" 면서 얘기했습니다.대답이 과간이더군요 "못때릴건 뭐야. 때리면안돼?."라더군요.......그렇게 말려서 씻고 잤습니다.다음날 밖에 나갔다오시더니 "일어나있으면서 설겆이는 했냐ㅡㅡ?"래서 "안했는데"하니까 "말대답이나 할주알고" 이러는겁니다..전 속으로 어제 술취해서 그러나보다했는대......(평소에 자기전에 맥주 피쳐 한통씩 드심)똑같더군요.... 그래서 어제 엄마가한 오해에대해 다 말했습니다.할말이 없던지 "평소에 니들은 잘하고 엄마는 잘못했단거야???"라면서 나무라고(항상 무슨얘기만하면 니들이 잘난줄알지? 라며 비아냥거림) 제 말투에대해 비아냥거렸습니다.(제가 "자기가 오해해놓고 "라고 말했거든요)진짜 항상 자신이 오해하거나 잘못한일이있어도 인정하지않으면서 항상 자신이 옳다고저희만 꾸짖고 나무랍니다......... 하.... 정말 스트레스 받네요...제발 답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