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글써도돼?
나있자나그거아냐
나 이떄까지살면서 잘하는거 하나도 없었다...
매일 쫄면서 지내는게 일상이었다
도전 해보고 싶단 생각은했는데 난그게 너무 쪽팔리더라?
태권도를 하는데 덤블링을한다? 근데 다른애들은 다잘하는것 처럼 보이더라
근데 난 할줄도모르고 그냥가서 앞구르기 식으루되버렷따..ㅋㅋ 근데 애들이 웃더라
난그게 너무 쪽팔리고 부끄러웠다 .. 나매일 애들이 웃을까봐 웃음거리 될까봐 쪽팔려서
도전같은것도 못한다.. ㅎㅎ.. 나그리고 매일 친구라고 하는 새끼들한테 쫄고산다 ..ㅋㅋ
아진짜 이게 친구라는새끼가 돈5만원?ㅋㅋ 그거안갚는다고 우리아빠한테 전화하고
니팔2개뿌러트려서 그돈 대신 퉁치자면서 ㅋㅋ 말투싸가지없다고 때릴라하고 ㅋㅋㅋ
그리고 개가 막따지는데 이건아니다 싶어서 따지자나? ㅋㅋ 싸가지왜케 없냐면서 니표정이 조카
띠겁다면서 그래 ㅋㅋㅋ 난있자나 나같은새끼왜살지 그생각하고있었거든 ㅋㅋ 조카
짜증나는거티난대 할말조카많아보인다고 다짓겨보래 ㅋㅋㅋㅋ 아시발친구란게 난그런건줄
몰랐다? 글고 지는 서운한거 조카 많다는식으루 술먹고 울면서전화해 ㅋㅋㅋ
들어보자나?먼지알아?지한테연락안하는거래 ... 내가매일 내가젤편한 친구한테만
연락했었거든 ㅋㅋ 근데 아냐? 매일 나떄릴라하고 돈뜯어먹을라하고
그런애를 친구로 생각할수있는애가 몇명이나될까?ㅋㅋ 나개네떔에 불편해서
학교도안나가 ㅋㅋ 그러니머 지금퇴학그런게됬네. ㅋㅋ 그래놓고 나보고인생똑바로살으래
내가 지떔에학교안나가는것두모르고 니네가족한테 미안하지도않냐고물어 ㅋㅋㅋㅋㅋ
시발진짜 눈물나도록 나미안한거알거든? 우리누나두 나한테 매일하는소리가
넌크면 아는척도안한대 ㅋㅋㅋㅋ 아빠?나보고 자퇴낼거면 퇴학당하래 ㅋㅋ
큰누나?애들한테 매일괴롭힘당해서 울면서 힘들다니까 도와주는거 하나없더라 ㅋㅋ
우리아빠 빚만조카많아 ㅋㅋ매일집으루날라온다? 돈갚으라고 ㅋㅋ 큰누난 친척한테 천만원빌려서
잠수타 ㅋㅋ 매일 담달에집에갈게 집에갈게하면서 그거떔에 고모랑 할머니랑도 아는척도안해
아맞다 나아빠는단지역에서돈벌고 할머니랑둘이살거든 할머니 걷지도못해서 얼마전에 수술받았어
이제머 암것도못해...ㅋㅋ...진짜..시발힘든데나두... 아무도몰라준다?ㅋㅋ그냥 행복해보이나봐
ㅋㅋ얼마전에 내가감기떔에 아파디지겠는데 애들이 찾아와서 돈달라하더라 위에적었찌5만언?ㅋㅋ
내가아빠한테 돈친구한테갚아야한다고 10만원 2번받아갔거든 근데 울아빠 돈없다?....진짜
아빠 빚넘쳐나지....우리집인터넷 매일한달마다끊겨서 아빠가 겨우돈빌려서 내준다..ㅋㅋ
친구?나보고 친구라고 하는애들이 친구가맞아?ㅋㅋㅋㅋㅋㅋ
니잘못한거모르겠냐면서 쳐팰라하는데? 니들이그지랄해서 내가편한애만연락하는게당연한거아냐/
그게그렇게잘못이야? 나보고 자기친구로생각하냐고? 시발닌나 친구로생각해서 그지랄로말하고
그지랄로행동하고 나 살기싫단생각하게하고 가족들앞에서 칼들고 지랄하고 혼자몇번이나죽을라하고
그래야하나?ㅋㅋㅋㅋㅋ시발내가 그래야하냐고? 나시발진짜...안그래힘들다니까/
나진짜 가족도못믿는다 ? 친구도못믿어 근데여자친구는믿어...나힘들떈 항상위로해주자나..ㅋㅋ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너무고마워..ㅎㅎ...아 진짜 울집 이건머초가집도아니고..ㅋㅋㅋ
샤워실하나없고 화장실 졔레식이고...ㅋㅋ 부엌 옜날80년대부엌갓고 ㅋㅋㅋㅋ진짜 시발힘들다
우리가정형편알면서 그런다는게 진짜 넌강아지야 나한테제발 친구라면서 지랄하지마
넌 친구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가지게하냐 ㅋㅋㅋㅋㅋ 진짜 니들다죽이고 나두죽고싶어
근데 ....그러면 니네가족들에게 진짜못된짓하는거자나 ....그니까 내가혼자죽을라고하는거야..
시발 진짜친구한테서러운거조카많거든 말할거도 시발3년동안당한거 생각하면 진짜끝도없는데...
이것도읽기힘들거다..ㅋㅋ 이정도로만할게...나이미 미래없고 쓰레기인거아니까
나한테제발 너미래없다 그딴소리점짓기지마 나이미내가쓰레기인거알아시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