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에 코카스파니엘 판 올려서 톡도 되었었던... 23세 흔녀랍니다...
몇일전에 1살이 된 저희 둥둥이를 다시 소개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ㅎㅎㅎ
눈도 못 뜬 꼬물꼬물중에 상 꼬물임
눈 떴음....
허나 아직 기댕기지도 못하는 꼬물꼬물...♥
태어나서 처음 미용 받은 울 아들랑구~♥
저희집으로 입양온 첫날...~
오느라 피곤피곤~~~ 하..그립도다....
반항기 어린 당신......
"이 울타리에서 나를 꺼내라 당장!!!"
저..울타리.. 하.. 집에온지 2일만에 넘어다니는.... 당신... 이때가 3달도 채 안되었던...
집에오고 미용해주지 않아... 털이.......ㅋㅋㅋㅋㅋ
접종하고 첫 산책날 ~
저희 둥둥이에게도 이런 주니어 시절이...................
포리누나와 카카동생과 한컷.
"돌아서있으라!"
"가출하고싶어!!!!!!!!!!!!!!!!!!!!!!!"
"이게 내 주인인건가...? 띠용"
"나이쁘지용?"
"폭력쟁이 누나와 함께 찰칵!"
"날 항상 이렇게 괴롭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재미 없더라도.. 둥이 사진보고서라도 추천을 꾸욱....!!
추천 안해주시면.......
"새벽에 이렇게 둥둥이가 쳐다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