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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심리] 차인 후 행동

사랑나무 |2012.07.10 14:57
조회 42,858 |추천 20

[연애심리] 차인 후 반응 



 

 

계속 울기만 하고 있나요?

연애심리로 보자면 사귀고 있던 사람에게 많이 의지하는 타입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친구와 다투거나 하더라도 많이 우는 타입이죠.

 

 

매너 없는 이별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별의 이유가 어찌됬든 이별한 뒤 상대방에 대한 이야기는 삼가는게 좋겠죠~

 

 

 

헤어지고 머리를 자르거나 자신에게 변화를 주려는 사람들과 같은 연애심리 입니다.

뭔가 자신에게 변화를 주거나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연애타입이죠.

 

 

 

아직 순수함이 남아있군요

독한 마음으로 그 사람에 대한 않좋은 마음을 먹긴 하지만

진심으로 잘 못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자칫 위험해 질 수 있는 타입입니다.

한번의 이별로 우울증 등.. 돌이키기 힘든 블랙홀로 빠져들 수 있는 연애심리죠.

주변에 이런 타입의 친구가 있다면..

너무 깊이 혼자만의 우울함에 빠져들기전에 꺼내주길 바랍니다.

 

 

 

사랑이 계산적이 되서는 않되지만..

주는 사랑보다 받는 사랑이 더 컷던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받는 사랑에 익숙한 사람이 꼭 이별 뒤에 공허함이 큰 연애심리죠.

 

 

 

가장 이상적인 이별방법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이렇게 이별한다면 천사라기 보다는

" 너 참 쿨하구나 " 라는 말을 듣기 쉽죠~

 

 

 

미련이 많이 남는 사랑이라면

분명 그만한 이유는 있는 법 입니다.

사귀었던 기간이 짧든.. 길든..

그건 이별에 힘든 당사자만이 알고 있는 거겠죠...

 

 

 

 

요즘같은 인스턴트 시대에 많아지고 있는 이별뒤 행동인 것 같습니다.

한사람을 만나 사랑했던 것만큼은 진실이겠지만..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한다는 말처럼..

행동도 빨라지는 요즘..

진실된 사랑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게 하는 연애심리 인 것 같습니다.

 

 

 

술이죄지.. 사람이 죄겠어.. 라는 말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이별하고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은 결코 이별의 그림자에서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술이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니까요.

만약 헤어진연인과 재회를 하고 싶다면

절대 술을 먹고 찾아가거나 연락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재회의 여지가 있다가도 술취한 상대방의 모습에 남아있던 정까지 모조리 없어져버릴테니까요.

 

 

 

나름 자신의 정신건강에는 좋은 타입입니다.

하지만 자뻑도 심해지면 솔로의 기간이 길어질테니.. 적당히 하는걸 추천해요~

 

 

 

열번찍어 않넘어가는 나무.. 없을까요?

헤어짐의 이유와 계기가 있듯이, 재회에도 분명히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무작정 다가가기 보다는..

현재의 상황, 상대방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가간다면..

충분히 재회의 좋은 결과를 기대해봐도 좋지 않을까요?

 

 

 

이별하고 자기개발하는 자세는 좋습니다.

하지만 자칫 상대방을 잊어보려고 했던 자신의 행동들이

일중독이나 운동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잊지마세요.

두루두루 사람도 만나고 운동도 하고, 직장내에서의 성과도 올린다면

떠나갔던 연인도 돌아오고 싶어 할 훈훈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연애심리에선 흔히들 남,녀 사이엔 친구가 될 수 없다고들 합니다.

하물며 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남을 수 있는 남,녀 는 없습니다.

분명 서로간의 미련과 아쉬움이 남아있음을 뜻하죠.

자신의 마음을 급하게 보여주기 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며 행동한다면.. 그 진심이 통하는 날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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