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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에.......어느 남녀이야기.....Get burried in heart

글쓴이 |2012.07.10 17:33
조회 853 |추천 0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톡에 글첨써보네여 여자친구는 굉장히 즐겨햇엇는......데......ㅋ..

 

 

 

글보니깐 여러 마음아픈사연도많고 재미난글도 많네용 이런세계가 잇는건몰랏습니답...........

 

여자친구랑 900일 넘게 사귀다가 어제 헤어지게됬는데요 .;;;

서로 초반에는........알콩달콩 애정표현도 엄청하고.......그랬엇죠 정말 남부럽지 않게..........정말 행복한 시절 이였습니다

 

그러다 한두번 헤어질 고비를 맞고 다시 만나게 되고..... 1.2번은 제가 차고 3번째 4번째는 제가 차였어용.....이번에도 역시 제가 차엿구용..... (제생각엔 알콩달콩한 시절은 헤어지고 다시만나서 사라졌던가같아용.......자기도모르게 서로 기싸움을햇는지....왜그랫는지모르겟어용....ㅎ.....)

 

서로 헤어질때면 서로 앞으로 잘해보자 서로 더 관심갖자 노력하자 이명분만으루............매번 하루도 안되서 다시 만나게 되었었죠........매번.....그런데 이번에는...일욜날 만나고 월욜날 하루종일 잠수타더니.....

새벽 3시에 힘들다며......더이상 못만나겠다구 그러더군요.....잘하려고 노력 을 마니해봐도 성격이 안맞는데요..마니...............다시 잡고 또잡고싶엇습니다...............하지만........노력을했더라면.......제가 헤어짐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있엇을껀데............................

 

 

제가 여러 여건상 잘 못 해주는거같기도하고...다시 제가잡는다해도......똑같을꺼같아서.......

........놔주기로 결심하고 알았다라고 말햇습니다....... 매번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그렇고 헤어지구 몇일동안은.....변화되다가 또 한동안지나면........똑같은거같아용.....전 그런거에 큰신경을 못썻지만

여자친구는 마니 예민한거같더라구요...

 

제가 헤어짐에 대한 생각을햇던건......

요며칠.... 잘지내다가 한 열흘 전 부터 카톡을해도 전화를해도 여자친구는 엄청 시큰둥햇었어용... 요즘 조카보느라.....힘이든건지........저는 물론 내색은안했지만...그리고 헤어지기 한 5일 전에는 제가 술도좀먹고해서 애정표현도 마니하고 그랫는데.........받아주긴하는데......대충 받아주는 그런것........딱 느끼더랫지요......권태기인가?하고.........하지만..................제가 뭘 어쩌겟습니까................................

 

그리고나선 일요일.......여자친구랑 만나는날......평상시에는 마니달랐던 태도..... 역시 내색을 안햇습니다...옆에 친구가있어서.......저녘은 혼자 소주를먹엇졍 ......마음한구석으로는....영원히 오지않을것같앗던 헤어짐...이온건가.....라고생각햇었습니다........제가 여자친구 한테 잘해주지는못했던거 같아용 돌이켜보면..^^ 사실 저흰 게임으로 만났고 나이차도 무려 5살차....집거리도 서울과 인천...어린여자친구의 앙탈도 잘 못받아주고..마치 애보듯 잔소리와 충고 뿐이엿엇죠....그리고....미래에 대한 준비......여자친구의 앙탈을 못받아준건 후회함니다......하지만 잔소리 충고는 잘해줫던거같아용..잘들어주지는 않았지만.......그래도......제가 좋아하는 여자이니 잘되길 바랬엇거든요...^^ 그런데 그런걸 못받아주는 여자친구는 그게 성격 차라고 생각하더군요.........뭐 저도 그럴때가있엇으니........할말이없엇죠...........

 

매번..헤어지구 다시 만날때 또이런일이있으면 서로 대화를하자 라고했던 다짐이 또 무너지게 되네용......

 

 

 

사랑도 연예도 일도......

자기가 하고싶은일만 하면서 살고싶지만............하기싫은일을 더마니하는게 현실인거같습니다

 

 

저도 가슴이 마니아프지만......저보다 더 아플꺼 같은 여자친구를 위해 글을씁니다

 

 

 

울지말고...........아프지마..............미안해..............

 

 

 

 

 

 

 

 

저는이만.........한동안은 ......친구랑 소주를 먹으며......잠을자야겟습니다 ^^

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또 언제 무슨일이생기면 톡쓰러 올께용......PS:여친비하 글은 자제부탁용 ^^

반갑슴돠 여러분 ~

아....헤어지고 잠안올때 어터케해야할까요....갑은 술인가여?다른방법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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